분류
Michael Investment 신뢰의 결정체, 미카엘 인베스트먼트 | |
국가 | 웨스타시아 ( 다국적 기업 ) |
창립일 | 1970년 6월 25일 |
창업주 | 미카엘 레이튼, 레일라 플로린스, 카미나가 케이스케 |
총수 | 미카엘 레이튼 |
회장 | Michael Jhonson Layton |
부회장 | 神永 圭佑 |
사장,부사장 | Layla Florence |
업종 | 자산운용 |
시가총액 | 752억$ |
영업이익 | 18억$ |
매출액 | 76억$ |
직원 수 | 65,000명 |
소재지 | 웨스타시아 웨스터발트 |
==개요==
웨스타시아의 자산운용사로, 사실상 경제부 장관 Michael Jhonson Layton이 소유하고 있다.
웨스타시아에서 항상 두 손가락 안에 드는 자산운용사이며, 미카엘 레이튼의 대학 동기였던 일본 유학생인
카미나가 케이스케와 대학 교수였던 레일라 플로렌스와 함께 3분의 1씩 지분을 나누어 가지고 설립되었다.
그리고 첫 투자 대상으로 "유진 일렉트로닉스" 를 선택한 덕분에, 미카엘은 앨빈 요크 대통령의 눈에 들어 경제부 장관이 되었다는 카더라도 있다.
==역사==
1970년 6월 25일, 회사 설립
1972년 2월 17일, 정말 통계를 보고도 믿기지 않을, 4%~5%라는 수익률을 처음으로 달성했다. 설립 2년 후의 투자회사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익률이다.
1973년, 수익률이 창업 이래 단 한 주도 마이너스의 수익률을 달성하지 않은 지 3년이 되었다, 이 이후 창업 이래 단 하루도 마이너스의 수익률을 보이지 않았다.
==특징==
루이나에 비하면 한참 못 미치지만, 웨스타시아 내부에서는 2번째 규모의 자산 운용사이다.
이렇게 될 수 있었던 데에는, 웨스타시아의 현재 대기업들의 주식을 가장 먼저 구입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정말이지 회사를 보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재 영입을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다른 투자회사에서 인재를 빼 오기 때문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사업==
투자를 주로 하나, 수익률이 단 한 번도 마이너스의 수익률을 기록하지 않았고, 현재까지 4% 이상으로 수익률이 오른 이후 떨어진 적이 없다.
그야말로 돈을 절대 잃지 않는 회사라는 별명이 붙을만한 회사이다.
==직장생활==
초과근무와 주 7일제가 일상이나, 그만큼의 보상이 반드시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