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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빌베른계 초대 국왕 마리엔 2세 Marien Ⅱ | |
출생 | 1662년 4월 30일 |
사망 | 1695년 12월 28일 (향년 33세)[1] |
재위기간 | 루이나 국왕 (공동 통치) |
1689년 2월 13일 ~ 1695년 12월 28일 | |
재임기간 | |
1677년 11월 4일 ~ 1695년 12월 28일 | |
1689년 2월 13일 ~ 1695년 12월 28일[2] | |
인장 | |
대관식 공식 초상화 |
1. 개요 [편집]
[1] 두창으로 사망했다. 루이나 국왕 가운데 가장 짧게 산 인물이며, 자녀 없이 죽으면서 빌럼 3세의 단독 재위가 시작되었다.[2] 엘리사벨 1세 이후 처음으로 여성이 이 직함을 가졌으며, 빌럼 3세와 함께 공동으로 보유했다.[3] 폐위된 제이머스 2세의 딸로서 그 자리를 대신했다는 사실은 재위 내내 그를 따라다녔다. 본인도 이를 평생의 짐으로 여겼다고 전한다.[4] 외사촌이자 빌베른 총독. 15세에 혼인하여 벨포르를 떠났고, 이후 12년을 빌베른에서 보냈다.[5] 이복동생 제이머스 프란시스가 1688년에 태어났으나, 왕위협약은 가톨릭 신자의 계승권을 배제하여 그를 계승 순위에서 제외했다.[6] 빌럼 3세가 대륙 원정에 나선 동안 세 차례에 걸쳐 단독으로 국정을 맡았다. 공동왕 가운데 실제 국내 통치를 담당한 쪽은 대체로 그였다는 평가가 있다.[7] 빌럼 3세와 함께 치렀다. 두 사람 모두에게 왕관이 수여된 것은 루이나 역사상 이때가 유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