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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제2대 호국공
리처드 하드윅
Richard Hardwick
출생
1624년 7월 3일
사망
1701년 11월 26일 (향년 77세)[1]
재임기간
1657년 9월 12일 ~ 1659년 5월 7일
1657년 9월 12일 ~ 1659년 4월 21일[2]
의회 의원 (엘름스터)
1654년 ~ 1657년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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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
하드윅 가문 (엘름스터 소지주)
이름
리처드 하드윅
(Richard Hardwick)
별칭
볏짚 리처드 (Tumbledown Dick)[3]
아버지
어머니
마사 브레이스
형제
동생 헨리, 브리짓
배우자
도러시 메이필드 (1649년 결혼)
자녀
시몬, 앤
취임 경위
호국공 통치장전에 따른 세습 승계[4]
실각
1659년 5월 7일
장군단의 압박에 따른 사임[5]
이후
1660년 대륙 망명
1680년 귀국 후 은거[6]
능묘
엘름스터 교구 묘지
종교

1. 개요

1. 개요 [편집]

[1] 실각 후 42년을 더 살았다. 루이나 국가원수를 지낸 인물 가운데 가장 오래 산 사례로 꼽힌다.[2] 군 경력이 전무한 상태로 직함만 승계했다. 장군단이 그를 사령관으로 인정하지 않은 것이 실각의 직접적 원인이 되었다.[3] 아버지의 위세에 비해 속이 비었다는 조롱에서 나온 별명으로, 실각 이후 수십 년간 정치적 무능의 대명사로 쓰였다.[4] 1656년 시몬 하드윅이 왕위를 거절하는 대신 관철한 세습 조항에 근거한다. 선거도 추대도 거치지 않은 승계였다는 점이 취임 직후부터 정통성 시비를 불렀다.[5] 군의 급료 체불 문제로 장군단과 충돌하였고, 의회를 해산하려다 오히려 군에 의해 축출되었다. 재임 20개월 만이었다.[6] 카렐 2세는 그를 처벌하지 않았다. 아버지와 달리 국왕 처형에 관여한 바가 없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