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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연방총통
귄터 펠링거 케리안 폰 잘츠부르크
Günther Fehlinger Kerian von Salzburg
파일:Guntherportrait.jpg
출생
1968년 8월 23일 (57세)
학력
빈 경제경영대학교 (경영학 / 석사)
현직
AfD 소속 제12대 연방총통
직업
경제학자, 정치인
복무
델라웨어 연방군 예비역 중위
소속

1. 개요2. 생애3. 정치 성향4. 매체

1. 개요 [편집]

파일:EAA.webp
보스니아와의 외교회담에서 찍은 사진[1]

델라웨어 연방의 경제학자이자 현재 연방 대안당 소속으로 제 12대 연방총통을 역임중이다.

유럽연합과 연방의 확대를 맹렬히 지지하고 트위터에서 매우 활발히 활동하는 급진 대연방주의 활동가로 인터넷상에서 널리 알려졌다. 가뜩이나 실수하면 목숨이 위험한 연방총통직에서, 가장 강력한 발언을 이어가는 연방총통으로서 통제민주주의의 빌헬름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2. 생애 [편집]

본명은 귄터 펠링거 케리안 폰 잘츠부르크. 1968년 8월 23일에 델라웨어 연방 린츠에서 태어났다.

1979년부터 1988년까지 케벤휠러 김나지움을 다녔고 졸업 이후 1988년부터 1989년까지 1년간 델라웨어 연방군에서 복무하였다.

이후 예비장교(Reserveleutnant) 계급으로 군 복무를 마친 뒤 빈 경제경영대학] 국제경영학과에 입학했다,

귄터가 정치의 길을 걷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인데, 1994년부터 1995년까지 델라웨어의 보수 성향 학생 조직인 '시대정신(Zeitgeist)'의 의장을 맡기도 했고 이후 1996년부터 1998년까지 연방 대안당의 공식 학생 조직인 '청년대안회의'의 의장을 맡기도 했다.

졸업 이후 시타델을 중심으로 기업단체, 비정부기구, 정책 네트워크를 오가며 연방 경제 정책, 중소기업 지원, 유럽연합 가입 문제와 관련해 활동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연방 대안당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이후 연방 대안당 후보로 선출되어 제12대 연방총통직을 역임하게되었다.

최근에는 아내의 출산예정사실을 알렸다.

3. 정치 성향 [편집]

주로 X(舊 트위터)로 발언하는데, 대표적인 그의 주장을 살펴보자면 코소보의 독립, 유럽연합과 연방 찬양, 반연방 세력의 해체를 주장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귄터가 유명해진 계기 또한 이러한 해체 주장이었는데, 2023년 8월 25일 BASICS[2] 행사에서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브라질을 소련, 중국, 이란과 같은 방향으로 이끌고 " "적대적인 집단 학살의 축"에 가담한다면 "브라질의 해체를 촉구할 것"이라고 주항하면서 브라질 해체안을 트위터에 올렸다. 그런데 이 트윗이 굉장히 큰 주목을 받아, 귄터 본인도 자신이 연방국방부를 대변하지 않는다는 해명문을 냈으며, 연방국방부 또한 펠링거는 연방국방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3]

강경한 군사 개입론자로, 이라크 전쟁과 제1차 리비아 내전의 개입은 후세인과 카다피를 쫒아냈기에 성공이라고 주장했다.

2025년 9월 16일 폴란드의 새로운 정부가 연방을 압박하자, 그럴꺼면 폴란드가 연방으로 부터 받은 경제지원을 모두 뱉어내라고 비난했다.

프란츠 콘라트 폰 회첸도르프를 싫어하며, 외스터라이히 전쟁 박물관에 있는 그의 초상화를 치울 것을 주장했다. 그 이유는 세르비아와 러시아에게 전쟁에서 졌기 때문이라고.

대한민국 주도의 한반도 통일을 지지하며, 그 방식은 연방처럼 흡수통일이 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4. 매체 [편집]

파일:GFP.png
귄터 펠링거 케리안 폰 잘츠부르크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경력을 트윗 하나하나를 통해 쌓아왔습니다. 1968년에 태어난 그는 체육학교 재학, 델라웨어 연방군 중위로서의 짧은 복무, 빈 경제대학교에서의 10년 간의 학업 등 전통적인 델라웨어인의 삶을 살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펠링거는 결코 관습적인 삶의 경계 안에 머무는 것에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빈 이후 혼란스러운 시기에 에레혼에서 일하면서, 그는 교도민주주의의 웅장한 이상에 점점 더 매료되었습니다.

지도자들이 제도권 안에서 성장하는 시대에 펠링거는 필터링되지 않은 표현과 연방의 날개 아래 강하고 통일된 유럽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통해 은밀하게 자신의 힘을 키웠습니다. 다양한 EU,연방 옹호 위원회와 발칸 통합 단체의 확장을 끊임없이 옹호했으며, 유럽이 소련과 죽기 살기로 싸워야 한다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모든 제도적 연관성에도 불구하고 펠링거는 소셜 미디어에서의 악명 높은 존재감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간결하고 서툰 영어로 그는 절반은 외교 전문 같고 절반은 메시아적 열정 같은 불타는 듯한 주장을 쏟아냅니다. 어떤 이들은 그에게서 이상을 봅니다. 다른 이들은 망상에 사로잡힌 괴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역사는 결국 펠링거가 옳았음을 증명했습니다.

서기장의 군대가 동유럽에서 풀려났을 때, 유럽과 세계는 브뤼셀에서 지도력을 찾았지만 발견한 것은 우유부단함이었습니다. 이러한 공백 속에서 시타델의 펠링거는 정치인이 아닌, 민주 유럽의 지도자로 부상했습니다. 그는 이 순간에 대해 수년 동안 경고해왔습니다. 미치광이는 이제 전략가가 되었습니다. 펠링거는 브뤼셀을 반소련 십자군의 보루로 탈바꿈시켰으며, 동유럽을 해방하고 소련이라는 국가 자체를 해체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는 유럽에 평화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그는 전쟁과 승리를 약속합니다.

그에게 이 전쟁은 민주주의와 폭정 사이의 최종전입니다.
THE FIRE RISES에서 연방이 서기장의 소련과의 전쟁에서 패배할경우, 유럽연합이 결성되며 분데스 유로파의 지도자중 하나로 나온다. 과격한 교도민주주의자이자, 공격적인 지도자로 펠링거는 전 세계 모든 국가를 해방시켜 교도민주주의 하의 친연방 국가로 만들어야 한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으며 '단절된 세계'를 다시 민주 세계로서 묶어야 한다고 말한다.이러한 강경한 확장과 대비되게 게임플레이 자체는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로 묘사된다. 심지어 OTL의 펠링거가 소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을 고려해서 트위터 계정을 관리하고 팔로워 수에 따라 버프를 받는 고퀄리티의 고유 디시전이 존재한다.

귄터 펠링거 본인도 이를 인지하고 '대단한 영광'이라며, TFR 공식 계정이 올린 자신의 얼굴이 나오는 사이버전 관련 중점을 공유하며 ‘우리는 이 전쟁에서 승리할 것‘[4]이라고 쓰기도 했다. 이후 자신이 등장하는 루트가 업데이트되자 승리 이벤트를 리포스트하기도 했다. TFR 덕택에 자신과 자신의 정치활동에 관심 가져주는 사람들이 많아져서인지 지속적으로 TFR 팬들의 글에 반응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귄터의 최종계획이라며 모든 나라들을 주 단위로 쪼개버린 포스트에 민주와 연방의 적만 분열시켜야지 연방의 편은 연합해야 한다고 리포스트한다든가, 아예 TFR 개발진들에게 EU군이 인도를 분할하는 콘텐츠를 만들라는 포스트를 올리기도 했다. 사실상 TFR 팬덤 사이에선 정상화 밈과 비슷한 포지션으로 자리잡아서 귄터의 글이 올라올 때마다 TFR 팬덤은 '신의 목소리' '신이 우리에게 명하셨다.' 등으로 반응하는 것이 일상.
[1] 뒤에 외스터라이히 연방주기가 있는 이유는, 외스터라이히 연방주의 외교회담이였고, 그가 연방총통이 되기 직전까지 외스터라이히 연방주지사였기 때문이다.[2] 대충 브라질, 아프리카, 소련, 이란, 중국 BRICS가 본문에 있어 패러디즘인데 03월 21일에 논의후 개정 예정[3] 2025년 11월 22일 질의에서는 룰라는 생각보다 잘하고 있기에, 브라질 해체는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부연설명을 했다.[4] 아마도 소련과의 사이버전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