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 아침 인사로 Grüß Gott(그뤼스 고트)의 사용 비중이 Guten morgen(구텐 모르겐)보다 높다.
- 작별 인사로 이탈리아어인 Ciao(차오)를 쓴다. 이는 한국인이 작별 인사를 할 때 영어로 Bye라고 하는 것과 같다. 좀 더 정중하고 공식적인 작별일 때는 Auf Wiedersehen(아우프 비데어젠), 좀 더 캐주얼하고 친근한 표현으로, 친구나 가족한테는 Tschüss(취스)라고 한다.
- 식사 전에 "많이 드세요"라는 말을 Guten Appetit(구텐 아프팃) 대신 Mahlzeit(말차이트)라고 한다.
- 볼인사를 Küsschen(퀴셴) 대신 Bussi(부씨)라고 한다.
- 1월을 가리킬 때 Januar(야누어) 대신 Jänner(예너)를 사용한다.
- 식당에서 웨이터를 부를 때 Kellner(켈너) 대신 Herr Ober(헤어 오버)라고 한다.
- 소녀, 아가씨를 Mädchen(메드헨) 대신 Mäderl(메더를)[3]이라고 한다.
- "잘했어!", "대단하다!" 할 때 Toll(톨) 대신 Leiwand(라이반트)라고 한다.
- 당근을 Möhre(뫼흐레) 대신 Karotte(카롯테)라고 한다.
- 감자를 Kartoffel(카어토펠) 대신 Erdapfel(에어다펠)이라고 한다.
- 토마토를 Tomate(토마테) 대신 Paradeiser(파라다이저)라고 한다.
- 비닐봉지를 Tüten(튀텐) 대신 Sackerl(작켈)이라고 한다.
- 병원을 Krankenhaus(크랑켄하우스) 대신 Spital(스피탈)이라고 한다.
- 화장실을 지칭할 때 WC(베체)나 Toilette(토일렛테) 또는 Klo(클로)를 사용하며, Badezimmer(바데치머)나 Häusl(호이슬)이라는 표현도 자주 쓴다.
- 그 밖에도 오스트리아 독일어와 표준 독일어의 단어 차이는 무진장 많다.
- 단어의 발음은 표준 독일어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억양이 조금 더 유연하고 부드럽게 발음되는 경향이 있다.[4]
- 자음 발음이 덜 딱딱하고, 억양의 높낮이가 더 뚜렷해서, 듣기에 표준 독일어보다 더 감정적이고 유연하게 들린다.
3. 언어 능력 시험 [편집]
3.1. ÖSD [편집]
4. 게르만어로 읽는 환희의 송가 [편집]
독일어 | 게르만어 |
Freude, schöner Götterfunken, Tochter aus Elysium, Wir betreten feuertrunken, Himmlische, dein Heiligthum. Deine Zauber binden wieder, Was die Mode streng getheilt, Alle Menschen werden Brüder, Wo Dein sanfter Flügel weilt. | Fridrixxh, Schoxxin'e Gottxe'funnkxten, Toxx'thearr Auxse Eliziux, Wixer betrex'ten feuxerrtrunkehn, Himlxlisxcxx'he, dexin Heilx'igetuxm. Dexine Zxhauber bindxen wixederr, Wasx diae Modxe strengx gethx'eailt, Allxe Menx'hen werdtxen Bruxtderr, Wox Dexin sanfterrx Fluxgel wxeilt. |
5. 관련 문서 [편집]
[1] 라틴어 "servus humillimus, Domine spectabilis(미천한 종이 고귀하신 주인님께 (인사 올립니다)"에서 servus만 남아서 인사말이 된 것인데, 원래는 중세 봉건사회에서 농노나 하인이 봉건영주에게 하던 인사말이다. 주로 친구나 친근한 사람들 사이에서 만나거나 헤어질 때 사용되는 비공식적인 인사말이다.[2] "하느님이 그대를 축복하시길"이라는 뜻으로, 독일에서도 바이에른에서는 흔히 쓰이는 인사말이다. 좀 더 공식적이고 전통적인 인사말로, 일반적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한다.[3] 복수형은 Mäderln(메더얼른)[4] 예를 들어, 독일어의 "r" 발음은 북부 독일에서는 좀 더 강하게 울리지만, 오스트리아에서는 덜 강하게 발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