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트리넬 국제공항 공습
(편집 요청)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분류:루이나]][[분류:라 마베라 연방]] '''2020 Trinel International Airport airstrike''' ||<tablealign=right> [[파일:트리넬_국제공항_공습.jpg|width=480px]] || ||<table width=360> [[파일:트리넬공습.jpg|width=100%]] || ||<bgcolor=#ddd,#212121> '''멀리서 촬영한 현장''' || || [[파일:가셈지브로.jpg|width=100%]] || ||<bgcolor=#ddd,#212121> '''공습으로 숨진 마르가리타 로블레스''' || [목차] [clearfix] == 개요 == 2020년 1월 3일 새벽 1시 20분, [[라 마베라 연방]]의 수도 트리넬의 트리넬 국제공항에서 [[루이나]]군의 MQ-9 리퍼 무인공격기가 마베라 국방성 차관 마르가리타 로블레스 소장의 차량 행렬을 공격한 사건이다. 로블레스는 국방성 직속으로 해외 공작과 비밀 작전을 맡는 특수부대 「올트레마레군」의 사령관이자 마베라 군부의 실세였다. 공습으로 로블레스와 [[유고랜드]]의 친마베라 시아파 민병대 카타이브 헤져불라의 부사령관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스를 비롯해 18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루이나가 외국군 고위 장성을 표적 삼아 죽인 것은 제2차 랜드 대전 중이던 1943년 「응보 작전」으로 마베라 해군 연합함대 사령장관 레안드로 델 페레스 제독이 탄 항공기를 격추한 이후 77년 만이었다. 사건의 특이점은 공습이 벌어진 곳이 적국이 아니라 동맹국의 수도였다는 데 있다. 라 마베라 연방은 [[북랜드해협조약기구(NLTO)]] 회원국이자 루이나군이 주둔하는 동맹국이다. 루이나는 동맹국 정부에 알리지 않은 채 그 나라의 수도 한복판에서 현직 국방성 차관을 죽였고, 마베라 의회는 루이나군 철수 결의를 채택했다. 사건 닷새 뒤에는 유고랜드의 친마베라 민병대가 루이나군 기지에 로켓 공격을 퍼부었다. 루이나와 마베라의 관계는 제2차 랜드 대전 이후 최악으로 치달았고, NLTO는 창설 이후 가장 큰 내부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사태 직후 전 세계에 [[코로나 19(랜드해협)|코로나 19]] 판데믹이 닥치면서 어느 쪽도 긴장을 더 끌어올릴 여력을 잃었고, 사태는 기묘한 소강 상태로 접어들었다. == 배경 == [[고랜드]]는 20세기 전반까지 마베라의 식민지였다. 1952년 고랜드가 명목상 독립한 뒤에도 마베라 안에서는 옛 식민지를 자국의 세력권으로 보는 시각이 뿌리 깊게 남아 있었다. 특히 [[루이나-고랜드 전쟁]] 이후 고랜드 문제는 루이나와 [[사비에트]], 공산 정부 사이의 [[벨포르 협정]]으로 정리되었고, 옛 종주국 마베라는 그 틀에서 밀려나 있었다. 마베라군은 국제안보지원군의 일원으로 헬만드에서 수백 명의 희생을 치렀지만 고랜드의 전후 질서에서는 아무런 몫도 얻지 못했다는 불만이 마베라 군부 안에 쌓여 갔다. 이 불만을 행동으로 옮긴 것이 올트레마레군이다. 이탈리아어로 '바다 건너'라는 뜻의 이 부대는 원래 해외 파병 부대의 특수작전을 지원하는 소규모 조직이었으나, 로블레스가 2010년 사령관에 오른 뒤 국방성 직속의 해외 공작 기관으로 커졌다. 올트레마레군은 남랜드의 봄의 혼란과 고랜드 전쟁의 장기화를 틈타 고랜드와 유고랜드에서 마베라의 영향력을 넓히려 했다. 유고랜드에서는 남부 아랍계 주민 사이의 시아파 조직 헤져불라와 카타이브 헤져불라를, 고랜드에서는 하자라계 시아파 무장단체인 고랜드 혁명수비대를 지원했고, 이들에게 자금과 EFP 폭탄 같은 무기를 댔다. 로블레스 자신은 고랜드 동부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조직 알 카흐프 여단과의 전투를 일선에서 지휘하며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올트레마레군이 마베라 정부의 통제를 어디까지 받았는지는 지금도 논란이다. 마베라는 입헌군주제의 의원내각제 국가이지만, 국방성의 해외 공작 예산은 의회 정보위원회의 비공개 심사만 거쳤고 로블레스는 총리실을 거치지 않고 국방장관에게만 보고하는 관행을 만들어 두었다. 마베라 정부는 사건 뒤 올트레마레군의 활동 가운데 상당 부분이 정부의 승인 범위를 벗어난 것이었다고 인정했지만, 어디까지가 승인이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2019년 2월 루이나가 2021년 8월까지 고랜드에서 전면 철수하겠다고 발표하자 올트레마레군의 움직임은 한층 대담해졌다. 루이나가 떠난 자리를 마베라가 차지해야 한다는 것이 로블레스의 구상이었다. 2019년 남랜드해에서는 올트레마레군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고랜드 해적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노르웨이, 일본 선사의 유조선들을 공격했고, 6월에는 루이나 해군의 MQ-4C 트라이톤 해상 무인정찰기가 해적에게 격추되었다.[* 해적의 장비로는 격추할 수 없는 고고도 무인기여서, 올트레마레군이 직접 개입했다는 의심을 받았다.] 고랜드 해적은 7월 영국과 파나마 선적 유조선을, 8월 이라크 유조선을 납치했고, 9월에도 외국 선박을 납치해 선원을 억류했다. 루이나는 해적의 급증이 올트레마레군의 공작이라고 거세게 주장했다. [[루이나 통신]]이 카타이브 헤져불라의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로블레스는 2019년 10월 헤져불라 지도부와 유고랜드 주둔 루이나군에 대한 공격 계획을 논의했다. 루이나가 보복에 나설 경우 유고랜드 민심이 루이나에 등을 돌리게 될 것까지 계산한 계획이었다고 한다. 실제로 그 이전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시아파 조직이 유고랜드의 루이나군 부대와 시설을 공격하는 일이 잦았다. 2019년 12월 27일 유고랜드 함맘-마나스지구의 루이나군 기지가 카타이브 헤져불라의 로켓 공격을 받아 루이나 민간 계약직 직원 1명이 숨졌다. 루이나 공군은 이틀 뒤 유고랜드 정부의 동의를 얻어 카타이브 헤져불라의 지휘소 다섯 곳을 폭격했고, 대원 25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다쳤다. 12월 31일에는 친마베라 민병대원과 지지자 수천 명이 유고랜드 수도 시디벨아베스의 루이나 대사관을 에워싸고 화염병을 던지며 외벽 일부를 불태웠다. 루이나는 대사관 경비를 위해 전투 병력을 긴급 증파했다. 루이나 정부는 이 모든 일의 배후에 로블레스가 있다고 판단했다. 2020년 1월 초 대통령은 국가안보회의에서 로블레스를 제거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당시 대통령은 그해 11월 재선을 앞두고 있었다. == 공습 == ||<tablewidth=100%><width=50%>[[파일:external/media.dma.mil/090127-F-7383P-001.webp|width=100%]]||<width=50%>[[파일:msl_agm_hellfire_o1.webp|width=100%]]|| || 공습에 쓰인 루이나 공군의 MQ-9 리퍼. || 공습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AGM-114 헬파이어 미사일. || 2020년 1월 3일 새벽, 유고랜드 방문을 마친 로블레스가 알무한디스 등 참모진과 함께 탄 전세기가 트리넬 국제공항에 내렸다. 루이나 공군의 MQ-9 여러 대가 이미 공항 상공을 선회하고 있었다. 무인기는 루이나가 마베라 안에 둔 기지가 아니라 유고랜드의 루이나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동맹국 영토에서 출격해 그 나라 장성을 공격하는 모양새를 피하려는 계산이었다. 1시 20분, 로블레스 일행이 차량 6대에 나눠 타고 화물 터미널 쪽 진입로로 공항을 빠져나오는 순간 MQ-9가 헬파이어 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 차량은 모두 불탔고, 로블레스와 알무한디스를 포함해 18명이 숨졌다. 로블레스의 시신은 크게 훼손되었으나 늘 끼고 다니던 반지가 남은 팔이 발견되어 신원이 빠르게 확인되었다. 공습 몇 시간 뒤 루이나 국방부는 이번 공습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며, 로블레스가 계획하던 루이나 외교관과 군인에 대한 공격을 막기 위한 방어 조치였다고 발표했다. 마베라 정부는 공습이 끝난 뒤에야 루이나 대사관을 통해 통보를 받았다. 이튿날인 1월 4일 루이나 공군은 유고랜드 남부 아부 쿠찬 부에서 친마베라 무장단체 「알이맘 알리 여단」의 차량 행렬을 추가로 공습해 민병대원 6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이 공습은 여단 사령관 슈불 알자이디를 노린 것으로 알려졌으나, 알자이디는 행렬에 없었다. == 여파와 반응 == 공습 직후 국제 유가는 한때 4% 넘게 올랐다. 투자자들이 금과 루이나 국채 같은 안전 자산으로 몰리면서 루이나 선물시장과 아시아 증시가 크게 흔들렸다. === 마베라의 반응 === 마베라 정부는 공습을 "동맹국의 주권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침해"로 규정하고 트리넬 주재 루이나 대사를 초치했다. 마베라 총리는 의회 연설에서 로블레스의 활동 가운데 정부의 통제를 벗어난 부분이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그것을 심판할 권리는 마베라의 법정에 있지 루이나의 무인기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1월 5일 마베라 의회는 루이나군의 마베라 주둔을 끝내도록 정부에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에는 구속력이 없었지만, 제2차 랜드 대전 이후 이어져 온 루이나군 주둔의 정당성을 마베라 의회가 처음으로 공식 부정한 것이었다. 1월 6일 트리넬에서 열린 로블레스의 장례식에는 수십만 명의 추모 인파가 몰렸다. 국왕이 직접 조의를 표했고, 국방성과 올트레마레군 지휘부는 "가혹한 보복"을 공언했다. 로블레스는 생전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루이나에 맞선 순국자로 추앙받았고, 이 사건은 마베라 안에서 오랫동안 잠잠하던 반루이나 민족주의에 불을 붙였다. === 친마베라 민병대의 로켓 공격 === 1월 8일 새벽 1시 20분, 유고랜드 하다드지구의 루이나 공군기지에 로켓 16발이 날아들었다. 두 시간 뒤인 3시 30분에는 진양지구의 루이나군 기지에 로켓 6발이 떨어졌다. 첫 공격 시각은 로블레스가 숨진 시각에 맞춘 것이었다. 카타이브 헤져불라는 이튿날 성명을 내 공격이 자신들의 "보복 작전"이었다고 주장했다. 로켓 대부분은 빗나가거나 기지의 C-RAM 근접방어체계에 요격되었고, 루이나군 사망자는 없었다. 루이나군 11명이 다쳤으나, 나중에 폭발 충격으로 인한 뇌진탕 진단을 받은 장병이 60명 넘게 추가로 확인되었다. 친마베라 매체들은 루이나군 80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으나 근거는 없었다. 유고랜드 정부는 자국민 피해가 없다고 발표했고, 루이나 대통령은 SNS에 "지금까지는 괜찮다"고 적었다. 마베라 정부는 로켓 공격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으며 모든 당사자에게 자제를 촉구했다. 마베라 외교부는 루이나가 추가 행동에 나서지 않는다면 상황이 더 악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로켓 공격에 쓰인 무기가 올트레마레군의 보급 경로를 거쳤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마베라 정부가 자국 군부를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양쪽 모두 사태를 전면전으로 키울 이유는 없었다. 마베라 정부는 동맹 관계를 깨뜨리지 않으면서 들끓는 국내 여론을 달래야 했고, 루이나 대통령은 재선을 앞두고 강경한 모습을 보이되 새로운 전쟁에 빠져드는 것은 피해야 했다. 한 수씩 주고받는 수준의 긴장은 이어질 것으로 보였다. === NLTO의 위기 === 1월 10일 마베라는 NLTO 헌장에 따른 긴급 협의를 요청했다. NLTO 창설 이후 회원국이 다른 회원국의 행위를 문제 삼아 긴급 협의를 요청한 것은 처음이었다. 벨포르에서 열린 긴급 이사회에서 [[플로렌시아]]와 [[빌베른]]은 루이나가 동맹국에 사전 통보조차 하지 않은 데 유감을 표했고, 루이나는 작전 보안을 이유로 통보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사회는 공동성명 없이 끝났다. 사비에트 외무부는 이를 두고 "NLTO가 스스로 적을 만들고 있다"고 논평했다. === 코로나 19가 가져다준 평화 === 그러나 긴장이 정점에 이른 직후인 1월 말부터 [[코로나 19(랜드해협)|코로나 19]]가 전 세계로 퍼졌다. 루이나와 마베라를 비롯한 모든 나라가 2020년 내내 막대한 인적, 경제적 피해를 입으면서 어느 쪽도 분쟁을 이어 갈 여유가 없어졌고, 랜드해협의 정세는 다시 소강 상태에 빠졌다. 마베라 의회의 철수 결의도 판데믹 속에서 흐지부지되었다. 로블레스 사살 작전을 승인한 대통령은 그해 11월 대선에서 [[루스탈지아|루스탈지아 그래이]]에게 패배했다. == 법적 문제 == 공습 직후부터 이 작전이 국제법상 허용되는지를 두고 논란이 벌어졌다. === 선제적 자위권 행사에 해당하는가 === 루이나 대통령은 공습 직후 기자회견에서 "로블레스는 루이나 외교관과 군인에 대한 임박하고 사악한 공격을 꾸미고 있었고, 우리는 그를 현장에서 막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르 마탱》은 루이나 정부 안에서도 루이나 대사관에 대한 위협이 정말 임박했는지를 둘러싸고 정보의 확실성에 논란이 있던 와중에 대통령의 결정이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유엔 초법적 처형 특별보고관은 1월 4일 이번 공습이 선제적 자위권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고, 같은 해 7월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루이나의 자위권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공습을 불법적인 살해로 결론지었다. === 암살인가, 표적 사살인가 === 이 사건이 「암살」인지 「군사작전」인지도 논란거리였다. 루이나는 1970년대 NIA의 피델 성베르트 암살 시도를 비롯해 공산권 정치 지도자들을 겨냥한 여러 차례의 암살 기도로 국제적 비난을 받았다. 1976년 대통령 행정명령은 "누구도 루이나 정부의 이름으로 암살에 가담하거나 이를 모의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했지만, 1978년 군정 아래에서 사실상 무력화되었다. 헌정이 회복된 뒤인 1981년 이 금지는 법률로 다시 명문화되었다. 다만 무력 충돌 중 적국 군인을 공격하는 것은 이 금지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 기준이 실제로 문제가 된 것은 2001년 루이나-고랜드 전쟁 개전 때였다. 당시 루이나 정부는 탈레반 지도자 물라 우마르를 공격할 수 있는지 검토했는데, 루이나가 고랜드 이슬람 토후국을 국가로 승인한 적이 없어 그를 국가원수로 볼 수 없으므로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로블레스의 경우는 달랐다. 로블레스는 루이나와 교전 중이 아닌 동맹국의 현직 국방성 차관이었다. 이런 민감성 때문에 루이나 정부는 「암살」이라는 말을 피하고 「표적 사살」(targeted killing)이라는 표현을 고집했다. 반면 마베라 정부와 언론은 처음부터 「암살」이라는 말을 썼다. === 동맹국의 주권 침해 === 가장 큰 쟁점은 공습이 동맹국의 수도에서 그 나라 정부에 대한 사전 동의나 통보 없이 이루어졌다는 점이었다. 일반적으로 한 나라가 다른 나라의 영토에서 그 나라의 동의 없이 무력을 쓰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사비에트 외무부는 루이나가 동맹국의 주권조차 존중하지 않는다며 국제법 위반이라고 비판했다. 루이나 일각에서는 마베라가 루이나군의 주둔을 허용하고 있는 이상 루이나군은 자위를 위해 마베라 안에서도 군사작전을 할 수 있다는 반론을 폈다. 그러나 주둔 허용이 주둔국 정부의 고위 인사를 공격할 권리까지 주는 것은 아니라는 반박이 압도적이었고, 루이나 정부도 이 논리를 공식적으로 내세우지는 않았다. 마베라 총리는 공습을 루이나의 주권 침해로 규정하고 유엔에 공식 제소했다. === 총평 === 트리넬 국제공항 공습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식적인 평가는 유엔 특별보고관의 결론대로 루이나의 국제법 위반에 따른 불법 행위라는 것이다. 다만 루이나에 그 책임을 물을 수단이 없었고, 판데믹 속에서 마베라의 제소도 진척되지 않아 공습의 불법성만 확인된 채 흐지부지 끝났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