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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제3신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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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 == 랜드해협 해양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중 하나이자 신동경생활의 고난 삼요소중 하나를 차지하는 괴악한 육식동물로 인간과 다른 해양생물들을 가리지 않고 잡아먹는 극히 호전적이고 포악한 성질을 지닌다. 야행성이기에 주로 낮에는 해저동굴에서 숨어있다가 심야(22:00 이후)에 도시로 나와 닥치는대로 보이는 유기물들을 잡아먹는 생활을 하는데, 맷집이 워낙 크고 완력이 강해 그 전투종족 신동경인들도 상대를 못할 정도다. NEDP사가 직원들에게 무료 배부하는 안전 메뉴얼에선 만약 아무 장구없이 크라켄을 마주쳤을시 직접적인 교전은 무조건 피하고 일단 최대한 빨리 현장을 벗어난 뒤 유해조수방재과에 신고를 하는걸 기본 원칙으로 지시하고 있다. 또한 신고를 하기 뭣한 상황이라면 유언 녹음 후 가능한 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자기 안락사 절차를 시행하는걸 권장한다. 크라켄의 피부는 대공국군이 함체 장갑으로 사용하는걸 진지하게 고려해본적이 있을 정도로 질기고 튼튼하며, 최대 108개까지 분화하는 촉수의 악력은 향유고래를 터트려 죽일만큼 강하다. 크라켄이 가진 가장 강력한 병기는 먹물이다. 총배설강 한켠에 위치한 6개의 먹물샘에서 생성되는 이 액체는 극도의 강산성을 띄며, 위력은 그 신동경인조차 빈사상태로 만들정도로 강하다. 그나마 해저에는 보통 시청의 유해조수방재과가 있기에 아무리 난동을 쳐도 춘식이 몇명 사라지는 것으로 끝나지만, 이들을 만약 해상에서 마주친다면 답이 없다. 크라켄은 기본적으로 야행성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흔하진 않지만, 가끔씩 먹이경쟁에서 밀린 몇몇 개체들이 야간이나 흐린 날에 수면위로 나와 지나가는 선박들을 덮치기도 하는데 해저와는 달리 선박에는 유해조수방재과 그런거 없기에 보통 어느순간 선박째로 사라지는 엔딩으로 끗나기 쉽상이다. 선박을 사냥하는 전략은 개체마다 다양한데, 가장 흔한것은 배를 밑에서 기습해 선체를 감싸고 촉수로 내부의 유기물들을 하나하나 줏어먹는 방식이다. 북마베라해의 개체들은 강산성 먹물을 뿜어 배를 침몰시킨 뒤 유기물들을 줏어먹기도 하고 배에 몇몇 덩치큰 개체는 아예 촉수로 함체를 감싼 상태에서 촉수를 꽉 조여 배 자체를 분쇄. 떨어진 유기물들을 줏어먹는 전략을 쓰기도 한다. 작은 크기와 빠른 순항속도 덕에 함포사격을 통한 격퇴도 실상 불가해 군함을 가져와도 상대하기 힘들다. 유일하게 먹히는 육지것들의 병기는 [[AKT-646|어뢰]]뿐이다. 한편 크라켄의 생식방법은 현재까지도 알려진바가 거의 없다. 피아트 500 크기의 키틴질 부리 안쪽에 숨겨진 크고 두꺼운 지느러미와 관련되어있다는 사실만이 사체 해부로 밝혀졌을 뿐이다. 해당 지느러미는 알주머니 내지 자궁으로 추정되는 공간과 연결되어 있다. 이는 크라켄이 생식활동을 하는 모습이 현재까지 관측된 바가 없기 때문인데, 밀레니엄 센터의 전문가들은 이들이 해저 깊은 곳에 위치한 특정한 장소에서만 행위를 하기 때문으로 보고있다. 이 '특정한 장소'의 후보로는 주로 랜드 중앙해의 해저동굴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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