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야스트레브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평가 == 야스트레브는 기술적으로 투박한 무기였다. 표적 하나를 잡기 위해 1.4t이 넘는 요격체를 궤도에 올려야 했고, 요격까지 몇 시간이 걸렸으며, 상대가 발사를 알아채고 피할 여유를 줬다. 그럼에도 야스트레브는 궤도에 있는 위성이 더 이상 손댈 수 없는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증명했고, 이 사실은 이후 루이나와 사비에트 양국이 궤도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꿔 놓았다. 역설적으로 야스트레브의 가장 큰 의미는 한 번도 실전에서 쓰이지 않았다는 데 있다는 평가가 많다. 사비에트는 루이나의 위성을 언제든 부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줬고, 루이나는 그것을 알고 대비했으며, 양쪽 모두 그 능력이 실제로 쓰이는 순간 전쟁이 궤도에서 지상으로 번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역사학자 마들렌 R. 고티에는 야스트레브를 두고 "20년 동안 발사대 위에 서 있었다는 것만으로 임무를 다한 무기"라고 평가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