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야스트레브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요격 방식 == 야스트레브의 요격은 다음 순서로 이루어졌다. * '''표적 궤도 산출''': 중앙통제소가 추적 레이더 자료로 표적의 궤도를 확정한다. * '''발사 시각 결정''': 표적의 궤도면이 사르다 상공을 지나는 시각에 맞춰 발사 시각을 정한다. 이 기회는 하루 두 번 찾아온다. * '''궤도 진입''': K-7R이 요격체를 표적과 거의 같은 궤도면에, 표적보다 약간 낮거나 높은 궤도로 올린다. * '''궤도 수정''': 지상의 명령에 따라 요격체가 엔진을 재점화해 표적과의 거리와 고도 차를 줄인다. * '''탐색기 포착''': 마지막 수십 km 구간에서 탐색기가 표적을 포착하고 요격체가 최종 기동을 한다. * '''기폭''': 표적과의 거리가 1km 안쪽으로 들어오면 탄두를 터뜨린다. 요격은 1회전 방식과 2회전 방식으로 나뉜다. 2회전 방식은 첫 바퀴 동안 지상 레이더가 요격체의 실제 궤도를 측정해 수정 명령을 올려 보낸 뒤 두 번째 바퀴에서 요격하는 방식으로, 발사 후 요격까지 약 200분이 걸렸지만 정확도가 높았다. 1회전 방식은 첫 바퀴 안에 요격체가 스스로 접근과 기폭을 끝내는 방식으로, 요격까지 약 100분이면 충분해 표적이 회피 기동을 할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1회전 방식은 제2기 시험에서 처음 도입되었다. 공궤도 방식은 몇 가지 뚜렷한 제약을 안고 있었다. * 발사 기회가 표적의 궤도면이 발사장 상공을 지날 때로 한정되어, 명령을 받은 뒤 실제 발사까지 최대 12시간을 기다려야 할 수 있었다. * 사르다의 위도보다 낮은 궤도 경사각을 가진 위성은 공격할 수 없었다. 다만 해협을 관측하는 루이나 위성 대부분은 이보다 경사각이 높아 실질적인 제약은 크지 않았다. * 고도 1,600km를 넘는 위성, 특히 정지궤도의 조기경보위성 WATCHFIRE와 통신위성에는 닿을 수 없었다. * 요격체가 궤도를 도는 동안 상대가 발사를 탐지하고 표적 위성을 회피 기동시킬 여유가 생겼다. 이 제약들 때문에 야스트레브는 해협의 7분을 다투는 기습 무기가 될 수 없었다. 명령에서 파괴까지 짧게는 2시간, 길게는 14시간이 걸리는 무기는 핵 선제공격의 첫 수로는 쓸모가 없었고, 궤도방위군 교범 역시 야스트레브의 임무를 "장기화된 위기와 재래식 전쟁에서 적 정찰위성을 순차적으로 제거하는 것"으로 규정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