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알자미아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분파: 다울라 알무하지린 == {{{#!wiki style="border: 1px solid gray; border-radius: 5px; background-color: #F2F2F2,#000; padding: 12px" 상세 내용은 [[다울라 알무하지린]] 문서 참고.}}} '''다울라 알무하지린'''(دولة المهاجرين, 이주자들의 국가)은 2014년 알자미아 서부 국경 지부가 떨어져 나와 세운 조직이다. 루이나 언론에서는 흔히 「무하지린국」이라 줄여 부른다. '무하지린'은 신앙을 위해 고향을 떠난 이주자를 뜻하는 말로, 외국인 의용병의 후예를 자처하는 이름이다. 알자미아 역시 의용병에게서 태어났지만, 알나크시는 "이주는 국가가 있어야 완성된다"며 영토 국가의 수립을 조직의 존재 이유로 내세웠다. 창설자 아부 우바이다 알나크시(본명 사미르 칼릴)는 1969년 유고랜드 존 하다드, 현 세테트시 함맘-마나스지구에서 태어났다. 1987년 하다드 사건 당시 18세였던 그는 사건 이후의 항의 시위에 참여했다가 1989년 고랜드로 건너가 의용병이 되었고, 1990년대에는 알자미아 훈련소 교관을 지냈다. 알자미아가 선전 소재로 삼아 온 주둔군 범죄의 현장에서 자란 인물이 알자미아를 깨고 나왔다는 점이 자주 지적된다. 알나크시는 2014년 6월 17일 국가 수립을 선포하면서 스스로 '아미르 알무으미닌'(신도들의 지도자)을 칭했다. 이 칭호는 탈레반 지도자가 써 온 것이어서, 선포는 알자미아뿐 아니라 탈레반에 대한 정면 도전이기도 했다. 최대 판도였던 2016년 다울라 알무하지린은 고랜드 남서부 국경 산간 지역에서 약 30만 명이 사는 지역을 통치하며 세금을 걷고 종교 경찰을 운영했다. 2017~2018년 루이나군과 고랜드 공산 정부군의 합동 공세, 그리고 이와 별개로 진행된 탈레반의 공세로 다울라 알무하지린은 영토 대부분을 잃었다. 루이나와 탈레반이 사실상 같은 적을 상대한 것은 이 전선이 유일했다. 알나크시는 2018년 11월 공습으로 사망했고, 조직은 이듬해 1월 그의 사망을 확인했다. 영토를 잃은 뒤 주력은 고랜드 남부 자르간 계곡의 석회암 산 밑 터널 시설로 들어가 '동굴'을 뜻하는 「알 카흐프 여단」으로 재편되었고, 이후 다울라 알무하지린의 고랜드 지부로 활동했다. 2021년 8월 29일 아바나 국제공항 외곽 검문소 자폭 테러로 루이나군 11명과 민간인 약 140명이 사망했으며, 2023년 4월 19일 루이나는 이 여단의 지휘부 근거지를 궤도 무기 [[신의 지팡이|ORW-91]]로 타격했다. 루이나 정부는 조직원 34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알자미아와 다울라 알무하지린은 서로를 배교자로 규정하고 있으며, 고랜드와 봉쇄구역 곳곳에서 교전을 벌여 왔다. 탈레반은 알자미아를 감싸는 한편 다울라 알무하지린을 탄압했고, 이 구도는 알자미아를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쪽'으로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낳았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