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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 L. 레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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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ablewidth=450><tablealign=right><#0067a0><tablebgcolor=#FFFFFF,#191919> {{{+1 {{{#FFFFFF '''앨빈 C. 요크 / 디퍼 L. 뤠이튼'''}}}}}}[br]{{{#FFFFFF '''Alvin 'Carpentry' York. / Dipper 'Lockhart' Layton'''}}} || ||<-6> [[파일:디퍼.png|width=100%]] || ||<-6><#0067a0> {{{#FFFFFF '''표어'''}}} || ||<-2><colcolor=#000000><-4><colcolor=#000000,#FFFFFF>인생은 단 한 번이다, 그러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웃을 수 있게 해주자.[br]人生は一度だけなので、愛する人を笑わせてください。 || ||<-2><#0067a0> {{{#FFFFFF '''본명'''}}} ||<#FFFFFF> (비공개) || ||<-2><#0067a0> {{{#FFFFFF '''탄신'''}}} ||<#FFFFFF> 03.07 || ||<-2><#0067a0> {{{#FFFFFF '''승천'''}}} ||<#FFFFFF> 멀?루 || ||<-2><#0067a0> {{{#FFFFFF '''거주지'''}}} ||<#FFFFFF> 경기도 파주시 || ||<-2><#0067a0> {{{#FFFFFF '''신체'''}}} ||<#FFFFFF> 179cm, O형 || ||<-2><#0067a0> {{{#FFFFFF '''MBTI'''}}} ||<#FFFFFF> ENTJ || ||<-2><#0067a0> {{{#FFFFFF '''전직'''}}} ||<#FFFFFF> Eugine Investment Chairman & CEO || ||<-6><#0067a0> {{{#FFFFFF '''서명'''}}} || ||<-6> [[파일:Alvin Sign.png|width=100%]] || [목차] == 개요 == 앨빈 요크(디퍼) 현재는 사망한 전 화이트스타라인 그룹의 회장이자, 현재 유진 인베스트먼트 회장 겸 CEO이다. == 상세 == == 그가 주장한 인생 == > 1917년, 베르됭 > 나는….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다 >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말하기로는, 누군가가 나에게 자신의 방독면을 벗겨 억지로 씌워 독가스를 피하게 해 살렸다고 한다. 그 사람은…. 여자로 보였다고 는 하는데, 독일군이 난도질하여 자세히 알아보기 힘들었다고 한다. > 하지만…. > 방독면 사이로 살짝 들어온 독가스로 내 폐는 어릴 때부터 손상을 입어, 남들처럼 뛰어놀기도 힘들었다. > > 1918년에는…. 이 거지 같은 전쟁이 끝났고, 그때 나는 10살이었다. > 살아있으려면, 무슨 일이라도 해야 했다. > 나는 살아남기 위해 해외를 배회했다. > 전쟁 중 베르됭에서 태어나 그 누구도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 서류상으로도 말이다. > 결국 나는 눈물을 머금고 내가 태어난 땅을 버리고, 영국을 거쳐 미국으로 밀입국했다. > 다행히 미국에는 친척이 있어, 쉽게 국적을 얻을 수 있었다. > > 그리고…. 시간이 흘러 1928년, 내가 성인이 되었을 무렵에 미국의 경제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완벽해 보였다. > 그렇게 나는 한 회사를 차렸고, 주가는 급등하기 시작했다. > 세계 2위의 자리에 오를 만큼. > 하지만 그때의 나는 몰랐다. > 1929년의 새해가 밝아오자, 나의 지옥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 나는 회사가 부도를 맞으며, 빚쟁이가 될 위기에 처했다. > 매일 아침 일어날 때면, 빚을 독촉하러 마피아 놈들이 찾아왔고, 나는 살기 위해 아니…. 그저 도망치고 싶었던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게 나는 > 나는 어쩔 수 없이 죽은 내 친구, "앨빈"의 이름을 빌려, 디퍼 레이턴이 아닌, 앨빈 요크로서 랜드 해협에 첫 발걸음을 들이게 되었다. > > 그리고는…. 1934년, 웨스타시아가 무참히 짓밟혔다. > 앨빈의 이름을 빌린 난, 최소한 그가 살고 싶어 하던 웨스타시아로 발걸음을 돌려 그곳에 들어섰다. > 하지만 그렇게 짓밟힌 나라는, 다시 일어서지 못할 것처럼 보였다. > 나는 그렇게 떠밀려, 폭탄을 들고.... 웨스타시아 총독에게 돌진하며 함께 폭사하려 했고, 결국 성공하긴 했다. > 하지만 난 내장이 다 드러나고, 피가 쏟아지는 상태로도 지하로 끌려가 구타당했다. > 그러다 내가 죽은 것 같아지자, 그 망할 순사라는 작자들은 아직 의식이 있던 나를 > 시체 취급하며 소각로에 넣으라고 지시했다. > 하지만 소각로에 넣으려던 부검을 담당하던 의관은, 나를 빼돌려 살려주었다. > 그리고 시간이 흘러 1944년, > > 나는 독립을 앞두고, 유고랜드라는 국가의 판무관부와 접촉했다. > 그들은 스스로 웨스타시아가 독립한다면, 괴뢰국을 자처하고 있었다. > > 나는 그것을 거부할 이유가 없었고. 받아들였다. > 그렇게 그 업적을 인정받아 1945년 독립한 웨스타시아의 부통령이자 정보부 장관이 되었고, > 나는 내 동료였던 칼펜슈타인, 콜과 함께 1955년 , 혁명을 준비하고 혁명이라는 폭탄에 도화선을 붙였다. > > 그게 지금의 나다. > 1955년 10월 26일, 대통령이던 "헬레네 차이코프스키" 를 암살하고는, 전국 각지에 은닉해 둔 전차들로 수도인 웨스터발트에 쳐들어가 정권을 장악했다. > 언론을 장악한 나는, 손쉽게 나의 정권을 정당화할 수 있었고, > 기업을 경영하던 나에게 경제는 무척 쉬워 보였다. > 그저 "1920년대를 다시 만들자."라는 생각에 잠겨서는 > 전자산업에 막대한 자본을 무리하게 투자했다, 그것은 도박 수였지만. 어쨌든 성공했다. > 그리고 그렇게 자본들은, 무리하게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으로 들어섰고, > 결국…. 내가 바라던 방향으로 나아가긴 했다 > "거품경제" 라는 미래를 찾을 수 없는, 그저 현재의 쾌락에 젖어 과거의 향수를 쫓게 될 미래를. == 사건사고 == === 국자-화스라게이트 === [[국자-화스라게이트|문서참고.]] == 어록 == > 나는 완벽한 인간이 아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 -Alvin C. York > 웨스타시아는 잠들지 않는다.[*1 웨스타시아의 표어.] > -Alvin C. York > 내 손에, 피가 묻어있는 것만 같습니다.[*2 디퍼-화이트스타라인 게이트 이후 스스로 현실에서 내벹은 말] > -Alvin C. York[*3 Dipper "Lockhart" Layton] > 살아야 한다. > -Alvin C. York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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