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국제범죄법(루이나)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2002년 전부개정 === 1998년 7월 17일 로마에서 [[국제형사재판소에 관한 로마 규정|로마규정]]이 채택되었다. 루이나는 같은 해 규정에 서명했지만 비준은 쉽지 않았다. 반대하는 쪽은 유고랜드를 비롯해 해외에 주둔하는 루이나군이 외국 판사의 법정에 설 수 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2001년 [[1.19 사건]]이 일어나고 같은 해 10월 [[루이나-고랜드 전쟁]]이 시작되자 반대는 더 커졌다. [[로널드 캘러핸|캘러핸]] 정부는 비준을 밀어붙이면서 세 가지를 약속했다. 첫째, 재판소의 범죄를 모두 국내법에 옮겨 루이나 국민의 사건은 루이나가 먼저 재판한다. 둘째, 군인의 사건은 지금처럼 군사법원이 맡는다. 셋째, 로마규정 제124조에 따라 규정이 루이나에 발효한 뒤 7년 동안 루이나 국민의 전쟁범죄에 대한 재판소의 관할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선언한다. 상원은 재판소에 국민을 넘기는 것이 헌법에 맞는지를 묻기 위해 [[헌법(루이나)|헌법]] 제86조제2항에 따라 헌법재판소에 사전 심사를 청구했다. 헌법재판소는 2002년 2월 7일, 재판소에 대한 인계는 주권국가 사이의 범죄인 인도와 다르고 재판소의 재판은 [[헌법(루이나)|헌법]] 제24조의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며 합헌으로 결정했다. 상원은 3월 비준에 동의했고, 「전쟁범죄 처벌법」은 2002년 3월 19일 전부개정되어 「국제범죄법」이 되었다. 시행일은 로마규정이 발효한 7월 1일이었다. 전부개정 법은 집단살해죄와 반인도범죄를 새로 넣고, 전쟁범죄를 비국제적 무력충돌까지 넓혔으며, 지휘관의 책임을 정하고, 이 법의 죄에 공소시효와 형의 시효를 적용하지 않게 했다. 무력충돌이 있었는지는 정부의 선언이나 작전의 명칭이 아니라 실제 사실에 따라 판단하고, 루이나가 주권이나 보호권을 주장하는 지역에도 국제적 무력충돌에 관한 규정을 적용한다는 제19조는 콘스탄티노폴의 경험에서 나왔다. 외국인이 외국에서 저지른 범죄도 아무 연결점 없이 처벌할 수 있게 했고, 이 법의 죄는 사회 전체의 법익에 관한 죄이므로 「[[형사소송법(루이나)|형사소송법]]」에 따라 누구나 민중소추를 할 수 있었다. 논쟁은 과거 사건에서 벌어졌다. 진보 의원들은 공소시효가 아직 남아 있는 과거 사건, 특히 이듬해 2월 살인죄의 공소시효 25년이 끝나는 다조 빌딩 학살에도 시효 배제를 적용하자는 수정안을 냈다. 정부는 [[헌법(루이나)|헌법]] 제25조의 소급 처벌 금지와 법적 안정성을 들어 반대했고, 콘스탄티노폴에서는 무력충돌이 없었다는 입장도 유지했다. 수정안은 부결되었고, 부칙 제2조는 이 법 시행 전의 행위에는 종전의 법과 종전의 시효를 그대로 적용하게 했다. 다조 빌딩 학살의 공소시효는 2003년 2월 19일 완성되었다. 제124조 선언은 2009년 6월 30일 효력을 잃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