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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제3신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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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眞) 크라켄? (진)² 크라켄? == 최근 미제 언어학자들의 연구로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사실 300년 전쟁 이전까지만 해도 '크라켄'은 현재의 초거대 문어만을 지칭하는 단어가 아니었다. 현대의 문어 비슷한 촉수동물 뿐만아니라 초대형 고래, 게, 랍스터같은 대충 커다란 해양동물을 통칭해 부르는 말이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300년 전쟁 이전의 기록들에서는 크라켄은 보통 거대한 향유고래의 형상으로 묘사됐고, 현재의 극초대문어의 형태로 묘사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었다. 하지만 공백의 300년을 기점으로 어느새 기존의 고래형 크라켄은 기록에서 자취를 감추고 크라켄은 점점 거대한 문어의 형태로 묘사되기 시작했다. 즉 300년 전쟁 시점부터 모종의 사유로 문어형 크라켄의 개체수가 많아지고 기존의 고래형 크라켄을 압도해버렸다는 말이다. 이는 비키니 환초 연구소에서 시행한 랜드 중앙해 응회암층 화석 연구로 증명된 사실이다. 한편 미제의 QAnon 세력들 사이에서는 또다른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다. 사실 위의 크라켄 향유고래 학설은 NEDP사가 진실을 덮기위해 과학자들을 매수해 지어낸 학설이고[* 참고로 학계에 처음으로 해당 학설에 대한 논문을 투고한 연구팀은 CHI가 뒷배를 봐주는 미제의 밀레니엄 센터 소속으로 알려져있다.], 실제로 원래 크라켄은 더 거대한 무언가를 지칭하는 단어였다는 식의 음모론이다. 일명 (진)² 크라켄설. 여기서 그 '거대한 무언가'의 정체로는 달 나치, 환국의 잔재, 문씨의 금괴 등 다양한 추측이 많지만 대체적으로 4chan에선 해저에 묻힌 거대한 촉수생물 내지 연체동물로 추측하고 있다. 루이나의 모 정유사 종사자들 사이에서 가끔씩 북마베라해에서 붉은 색의 석유가 채굴된다는 소문이 돌고있다. 2008년 업계에서 처음으로 증언을 한 한랜드계 루이나인 'Kalpenstain K. Kalpenstain(KKK)'의 극우단체 가입 이력으로 관련된 각종 음모론은 빛이 바라긴 했지만 2022년에 고려대학교의 모 연구진이 북마베라해에서 채취한 벌건 석유가 타 해역에서 채취한 석유들과 성분에 굉장히 큰 차이가 날 뿐더러 오히려 그 성분이 인간의 피와 비슷하다는 논문을 발표해 한동안 한국 인터넷계에서 파장이 일은적도 있었다.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orange;padding:12px" {{{+1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br][br]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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