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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권 === >아마 우리는 대외정책의 황금률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 우리가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을 하지 말라. 우리는 끊임없이 이 나라들을 폭격하면서 "'''왜 얘들이 우릴 이렇게 미워하지?'''"하고 고민합니다. >Maybe we ought to consider a Golden Rule in foreign policy: Don't do to other nations what we don't want happening to us. We endlessly bomb these countries and then '''we wonder why they get upset with us?''' >---- >루이나 전 하원의원(민주공화당) '''론 폴''' 랜드해협의 경찰을 자처하고 있으며 패권주의를 추구하는 랜드해협의 '''대표적 패권 국가'''이기도 하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국민들은 대부분 루이나 국내에서의 일에만 관심이 있고 세계 정세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향이 '''매우''' 심각한 편이다. 물론 이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이건 좀 심하다는 자조적인 의견이 루이나 자국 내에서도 종종 나오는 편. 그리고 사실 루이나의 수뇌부도 막강한 영향력이나 이미지에 비하면 국제정세를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어리버리한 모습을 종종 자주 보이기도 한다. 일례로 2008년 사회민주당 대통령 랜돌프의 영부인인 세라 페일린은 연평도 포격전때 '우리는 북한 편입니다.'라는 실언까지 한 바 있다. 페일린은 이런 실수를 저지른 게 한두 번이 아니어서 루이나에서도 무식한 놈이 또 무식함이 드러났다고 웃음거리가 되고 넘어가긴 했다. 패권국이 가지는 전형적인 한계라고는 하지만 가끔은 정도가 너무 심해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한편 루이나의 이 압도적인 국력과 패권주의로 인해서 현대의 루이나를 고대의 '''로마 제국'''에 비유하는 경우도 많다. 역덕후들만의 드립이 아니라 공식 언론이나 학계에서도 빈번하게 사용하는 비유이다.[* 팍스 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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