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루이나/역사/사상사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노동운동 === 20세기 초 노동운동의 주류는 직종별 숙련공 조합이었다. 이에 맞서 1913년 창립된 철도 노동조합 RRWF는 직종·등급·성별에 관계없이 철도에 노동을 제공하는 모든 사람을 하나의 조합으로 묶는 산업별 조직을 내걸었다. 위원장 '''[[몽고메리 K. 번즈]]'''는 비폭력과 비정치를 원칙으로 삼았다. 노동자는 정당이 아니라 조합의 단결로 싸워야 하며, 폭력은 국가에 개입의 빌미만 준다는 것이다. 1916년 [[빈덴브루크 철도 총파업]]은 이 원칙들의 시험대였다. 재봉부 지부장 [[애나 콜필드]]의 연설이 보이콧 결의를 이끌었으나, 법원의 금지명령과 군경 투입 앞에 파업은 패배했고 조합은 해산되었다. 패배는 두 가지 교훈을 남겼다. 하나는 비정치 원칙의 한계였다. 국가가 법원과 군대로 파업을 꺾는 이상 노동자도 국가 권력에 들어가야 한다. 번즈는 이 결론에 따라 정당 정치로 방향을 틀었다. 다른 하나는 배제의 대가였다. 시민권 요건으로 이민 노동자를 조합에서 배제한 결과, 바로 그들이 대체 노동자로 투입된 것이 패배의 원인 중 하나였다. 산업별 조직이 정작 가장 약한 노동자를 밖에 두었다는 반성은 이후 루이나 노동운동의 단골 교훈이 되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