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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길 뉴스 ==== '''바른길 뉴스(Right Way News)'''는 루이나의 극우 성향 인터넷 언론사로, 명목상으로는 “사실을 바로 잡고 나라를 지킨다”는 사명감을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검증되지 않은 찌라시와 도시 괴담 수준의 정보를 기사 형식으로 포장해 유포하는 것으로 악명 높다. 루이나 언론 생태계에서 팩트와는 다른 바른 길을 걷는 대표적 존재로 꼽힌다.[* 일부 논평가들은 이 바른길 언론사는 바른길 사이에 있는 구덩이라고 표현한다] 2009년, "언론은 기득권의 음모에 맞서야 한다"는 구호 아래 개국했으나, 언론이라는 단어에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은 애초에 인지하지 못한 듯하다. 바른길 뉴스는 루이나의 공적 담론을 혼탁하게 만든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으며, 심지어 루이나 허위정보심의위로부터 '1달 12건 이상 가짜뉴스 등재'라는 위업을 달성한 유일한 언론사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허위/선동 보도 사례들은 이와 같다.''' > 1. "사비에트 간첩 99명, 선거관리위에 침투!" >루이나 선거관리위원회에 간첩이 침투했다는 자극적 보도로 사회적 혼란을 유도. 실제로는 단 한 명의 연루자도 없음. > > 2. "루스탈지아 대통령, 태생은 청평!" > 대통령의 출신지를 날조하며 국적 논란을 조장. 공식 기록과 족보를 전면 부정하는 수준.[* 참고로 그래이 가문은 유서깊은 루이나의 가문들중 하나이다] > > 3. "벨포르 시장, 이슬람 기도실을 세금으로 건설" > 이슬람 음모론 조장 기사. 실제로는 노인정 개보수 사업. > > 4. "세인트 바룬고 여고, 히잡 착용 강요 논란" >존재하지 않는 교칙과 인터뷰를 조작해 무슬림 혐오 유도. > > 5. "루이나군, 동성애 병사 보호법 추진 중" > 국방부 인권교육 매뉴얼 개정을 ‘동성애 특권화’로 왜곡. > > 6. "루이나 국적자보다 이민자에게 더 많은 수당이 지급된다" > 복지정책을 왜곡해 반이민 정서를 노골적으로 자극. > > 7. "루이나 공립학교, 학생들에게 성별 삭제 설문 강요" > 성소수자 혐오 조장을 위한 허위 보도. 교육부 정식 해명에도 기사 수정 거부. > > 8. "학교 급식에 할랄 도입? 다음은 뭐지, 샤리아냐?" > 특정 학교가 일부 학생의 종교적 식이요법을 배려해 별도 식단을 마련한 것을 ‘이슬람화의 시작’으로 포장. > > 9. "여당 의원, 식당서 '하나님 모독' 발언?" [* 가짜뉴스의 전형이다!] > 의원이 음식이 짜다고 한 것을 종교 모독으로 해석. > > 10. "루이나군, 세금으로 개인 무기 구매" > 국방 예산 왜곡 보도. 출처는 '익명의 예비역 대령'이라는 페이스북 계정. > > 11. "루스탈지아 대통령은 청평의 스파이다!" > 루스탈지아 대통령이 청평 대사와 만난 사진을 두고 작성된 허위기사. {{{#!folding [ 가짜뉴스 펼치기 · 접기 ] > 《바른길 뉴스》 > [충격 특종] “너는 여자니, 아니면 아직 고민 중이니?” > — 루이나 초등학교에 퍼진 성별 해체 설문, 아이들의 정체성 붕괴 시작됐다 — > '''2025년 2월 14일 보도''' > '''다니엘 크로포드 기자 | 바른길문화안보연구소장''' > ---- >“나는 그냥 남자인데, 왜 선생님은 ‘아직 결정 안 해도 돼’라고 하죠?” > ---- >— 9세 아동 C군의 증언 > > “이건 교육이 아니라 정신실험이다.” > “내 아이가 해체되고 있다.” > > 이제는 더 이상 음모론이라 부를 수도 없다. 루이나 교육계,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성별 삭제 설문’이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침투했다. > > 문제의 설문은 단순히 성별을 묻지 않는 것이 아니다. ‘너의 성별은 네가 정한다’, ‘남자든 여자든 마음이 중요하다’, 그리고 '''‘정답은 없다’'''는 문구가 그대로 실려 있다. > > 한 초등학교 2학년 담임 교사는 설문지에 이런 지시까지 첨부했다. > > > “자신의 몸과 마음이 다르게 느껴진다면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그건 자연스러운 거예요.” > > ▷ “학교가 아이의 성별을 없애고 있다” > > 루이나 국민이라면 이제 눈치 챘을 것이다. > 이건 우연이 아니다. > 이건 교육도 아니다. > > 이건 이념이다. > > 설문지는 시작일 뿐이다. 곧 ‘무성별 화장실’ ‘중성적 교복’ ‘성중립 놀이시간’이 도입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는 ‘부모의 권한 박탈’이다. 아이가 “나는 여자 아니야”라고 말하면, 정부는 부모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당신 자녀가 아닙니다. 국가의 미래입니다.” > > ▷ “이념 설문 강요받은 학교는 무려 58곳!” > > 본지 문화안보팀이 추적한 결과, 현재까지 벨포르, 나보레, 롱비치, 톨루즈 등 58개 초중등학교에서 유사한 설문이 실행되었거나 배포 단계에 있다. 이 숫자는 ‘공식 발표’엔 절대 나오지 않는다. 왜냐고? > > '''정부가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 > ▷ 정부 해명? 오히려 더 수상하다 > >교육부는 “선택적 설문이며 성소수자 배려를 위한 조치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 하지만 바른길은 되묻는다 > > “성소수자를 배려하려고 다수 아이의 정체성을 부수는 것이 정당한가?” > > “배려가 왜 강요로 변질되는가?” > > “왜 설문지를 거부한 학부모에게는 별도 상담이 배정되었는가?” > > ▷ SNS 폭발, 학부모 분노의 행진 > 현재 SNS 상에는 다음과 같은 증언이 폭증 중이다: > * “딸아이가 집에서 ‘나는 남자일지도 몰라’라고 말했다. 충격이다.” > * “학교가 우리 아이를 ‘정체성 없음’으로 세뇌하고 있다.” > * “그 설문지, 우리 집에서는 태워버렸다.” > > ▷ 바른길 뉴스 논평 > > 우리는 더는 조용히 있을 수 없다. > * 우리는 혐오하지 않는다. 다만 사실을 말할 뿐이다. > > * 우리는 차별하지 않는다. 다만 왜곡을 거부한다. > > * 우리는 편향되지 않는다. 다만 아이들의 눈을 바라본다. > > “아이가 물었다. ‘나는 뭐야?’ > 우리는 답했다. ‘너는 진실이다.’ > 그 진실을 무너뜨리는 자들이 교육을 말하지 말라.” > > ▷ 후원 안내: 당신의 후원이 진실을 지킵니다 > > 바른길 뉴스는 거대 이념세력과 싸웁니다. > 진실은 무료가 아닙니다. 아이들을 지키는 건 부모의 계산서입니다. > >국민계좌: 733301-04-654321 (예금주: 바른길미디어주식회사) > > 후원 페이지: www.onerightwaytetruth.org/support > > 비트코인 지갑: 1SAVECHILDRENfromGENDERCHAOS2025 > > “성별은 선택이 아니다. 교육은 실험이 아니다.” > 《바른길 뉴스》는 오늘도 외칩니다: 아이를 지키자. 진실을 되찾자.}}} 위 기사는 바른길 뉴스의 대표적인 가짜뉴스중 하나이며, 다음은 루이나 통신의 반박기사이다. {{{#!folding [ 신문 펼치기 · 접기 ] > '''[루이나 통신] “성별 삭제 설문”? 자극적 허위조작… 바른길, 아이들까지 가짜뉴스에 끌어들였다''' >2025년 6월 25일, 마르셀로 브리엘 기자 | 사회부 > > 극우 매체 ‘바른길 뉴스’가 또다시 의도적 왜곡 보도를 내놓으며, 이번엔 초등학생들까지 선동의 도구로 삼았다. 24일 보도된 해당 기사에서는 “루이나 공립학교에서 성별 삭제 설문이 강요되고 있다”는 제목 아래, 사실과 무관한 문장 조작, 맥락 왜곡, 익명 증언의 난사, 가짜 통계 인용 등이 가득했다. > >본지는 해당 내용을 철저히 검증하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이건 보도가 아니라, 누군가의 분노를 키우기 위한 각본이다.” >---- >팩트체크 ① “성별 항목이 삭제된 설문이 학교에 배포됐다”? >→ 전면 허위. 그런 문서는 교육부에 없다. >바른길 뉴스는 초등학교 설문에서 ‘남/여’ 항목이 사라졌다고 주장했지만, 해당 설문은 실존하지 않는다. 루이나 교육부는 “바른길이 말하는 설문지를 본 적도, 배포한 적도 없다”고 공식 확인했다. > >해당 보도가 인용한 문구 — “나는 그냥 남자인데 왜 고민하라고 하죠?” — 는 출처가 없으며, 기자는 실명 증언은커녕 설문지 원본 한 장도 제시하지 못했다. > >요약하자면, “없는 문서에, 없는 말을, 없는 사람이 했다고 쓰고 있다.” >---- >팩트체크 ② “아이들에게 성별을 스스로 선택하라고 했다”? >→ 완전한 날조. 교육현장엔 존재하지 않는 표현. > >“너는 여자니, 아니면 고민 중이니?”라는 자극적 문장은 전형적인 카피라이팅성 허위 인용이다. 해당 표현은 교육부 공식자료에도, 어떤 교사용 지침서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른길은 마치 전국 학교가 이런 질문을 일상적으로 묻는 것처럼 포장했다. > >이는 단순한 과장이 아니다. 악의적인 조작이다. > ---- >팩트체크 ③ “58개 학교에서 강제 설문”? >→ 숫자 자체가 조작. 근거는 ‘없음’ > >보도는 58개 학교가 같은 문항을 썼다고 했지만, 교육청은 “해당 수치는 아무 자료도 기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즉, 숫자만 ‘느낌대로’ 썼고, 검증은 전혀 하지 않았다. > >‘느낌’으로 통계 쓰는 매체가 언론이라면, 우리는 계산기를 버려야 할지도 모른다. >---- >팩트체크 ④ “정부 해명이 오히려 증거다”? >→ 논리 포기 선언 > >기사 말미에서 바른길은 “정부가 부인한다는 것은 오히려 사실이라는 뜻”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논증을 포기하고 음모론을 선택한 것이며, ‘그렇다면 왜 분노하냐’는 감정 기반의 반응만을 증거로 삼고 있다. > >그 논리대로라면, “히틀러는 사실 선한사람”이라는 말도 성립된다. 히틀러를 선한사람이라고 하는 것에 와 정부가 아니라고 하겠는가? 시민들은 히틀러를 좋아했다! 라고 써도 된다는 것이다. > 바른길은 자기부정의 패러독스를 기사로 써내려가고 있는 셈이다. >---- >팩트체크 ⑤ “SNS에 학부모 분노 폭발”? >→ 익명 아이디, 동일 위치 접속… 여론조작 정황 뚜렷 > >SNS에 올라온 학부모 증언 대부분은 실명도, 사진도 없는 비정상 계정에서 나왔으며, 디지털 포렌식 분석 결과 여러 개의 계정이 동일한 IP 주소에서 생성된 사실도 확인됐다. > >국민의 분노를 끌어내기 위해 ‘익명 아바타’를 쌓아 만든 분노의 인형극이었다는 것이다. > > >---- >바른길 뉴스는 이번 기사에서 교육, 학부모, 아이들, 행정기관, 모두를 상대로 허위와 혐오를 퍼뜨렸다. >그들의 보도 방식은 이렇다: > >1. 없는 문서를 있다 하고, > >2. 없는 말을 있다고 하고, > >3. 느낌으로 숫자를 만들고, > >4. 반박하면 “그래서 사실이다”라고 외친다. > >그 끝에는 항상 이 문장이 붙는다: > > > “우리는 혐오하지 않는다. 단지 진실을 말할 뿐이다.” >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진실’은 증거 없는 선동이고, >그들이 말하지 않는 ‘의도’는 정치적 분노 장사다. > > >---- > >아이들의 교육을 정쟁의 연료로 삼는 것, >국민 감정을 부추겨 후원을 유도하는 것, >허위로 국가기관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것… > >이것이 바른길이 말하는 ‘진실’이라면, >우리는 그것을 ‘악의’라 부른다. > >루이나 통신은 증거를 기반으로 보도합니다. >그리고, 선동에는 침묵하지 않습니다. > >루이나 통신.}}} 이러한 행태에도 불구하고, 바른길 뉴스는 자신들을 “국민의 눈을 뜨게 하는 언론”이라고 자처한다. 하지만 비판자들 사이에서는 '''“눈을 뜨게는커녕 눈을 가리게 만든다”'''는 말이 더 유명하다. 방송통신윤리위원회는 2023년 이 언론사에 대해 '''“자극적 허위 보도와 인종·종교 혐오를 반복 유포하는 데 탁월한 집착을 보인다”'''는 심의 의견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루이나 언론협회는 바른길 뉴스를 정식 회원사로 인정하지 않으며, 플랫폼 알고리즘 내 우선 노출 제한, 기자 자격 심사 보류 등 제한 조치를 적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일부 극우 정치세력과 종교 단체로부터의 후원, 댓글부대성 유입 등으로 의외의 생존력을 보이고 있다. 바른길 뉴스는 “진실만 보도한다”는 문구를 홈페이지에 걸어두고 있으나, 그것은 독자에게 진실을 보장한다기보다는 기사 내용에 대한 면책조항처럼 작용한다는 평가도 있다. [[바른길 뉴스/가짜뉴스 목록|가짜뉴스들을 보고싶다면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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