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루이나/금융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2008년 금융위기 (2008~2010) === 2000년대 중반 루이나 금융회사들은 미국과 루이나의 주택담보대출을 묶은 증권에 깊이 투자하고 있었다. 2006년 금융서비스법 이후 몸집을 키운 투자은행들은 자기자본의 30배가 넘는 빚을 내 이런 증권을 사들였다. 2007년 미국 주택시장이 꺾이자 이 증권들의 가치가 폭락했다. 2008년 9월 루이나 5위 투자은행이던 애슈턴 증권이 파산했다. 애슈턴 증권과 거래하던 금융회사들 사이에 연쇄 부도 공포가 번지면서 은행 간 자금 시장이 사실상 멈추었고, 벨포르 증권거래소의 주가는 6개월 사이 절반 가까이 떨어졌다. 같은 해 12월에는 자산운용사로 위장해 10년 넘게 투자자들을 속여 온 대형 폰지 사기가 위기 속에 무너졌는데, 증권거래위원회가 여러 차례 제보를 받고도 부서 간에 사건을 떠넘기다 놓친 것으로 드러나 거센 비판을 받았다. 페어팩스 정부는 2008년 10월 「금융안정법」을 제정해 최대 6,500억 달러의 공적자금을 마련했다. 공적자금은 대형 은행 세 곳의 자본 확충과 부실 자산 매입에 쓰였고, 정부는 지원 대가로 우선주를 받아 경영진 보수를 제한했다. 국가준비제도는 연방준비제도를 따라 정책금리를 사실상 0%로 내리고, 국채와 주택담보대출 증권을 대량으로 사들였다. 실업률은 2009년 9%대까지 올랐지만, 실업 전 임금의 100%를 주는 실업급여와 공공주택이 충격을 상당 부분 흡수했다. 그럼에도 국민 세금으로 금융회사를 살리면서 경영진은 거액의 성과급을 챙겼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금융권에 대한 여론은 크게 나빠졌다. 규제 완화를 이끈 페어팩스는 그해 대통령 선거에서 재선에 실패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