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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 vs 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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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5또한 그냥 문어와는 달리 해면이나 해삼처럼 초재생능력이 있어 촉수가 짤려도 5~10초만에 회복됨은 물론, 촉수의 길이를 최대 40m까지 연장하거나 갯수 자체를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촉수 자체가 여러개로 복사가 되는건 아니고, 살속 깊숙히 파묻힌 8개의 촉수가 여러개로 분화되는 것이다. 해부학적으론 하나하나의 독립된 촉수가 아니라 손가락에 가깝기에 보통은 13개 정도의 촉수를 유지하고 다님에도 팔완상목(팔이 8개)으로 분류된다. 자세한 원리는 비정상적인 줄기세포의 발달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만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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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랜드 중앙해의 해저동굴 일대에서 발견되는 일부 개체들은 마치 고생대의 오르토케라스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갑각과 넙적한 몸체를 가지고 있기도 한데, 이는 보통 심해의 강한 수압을 견뎌내기위한 진화의 일종으로 해석된다. 몇몇 종속과목강문계도 몰?루는 유사생물학자들은 이 기반으로 고대 두족류연관성을 주장하기도 하지만 근거는 희박하다.
27랜드 중앙해의 해저동굴 일대에서 발견되는 일부 개체들은 조개 내지 고생대의 오르토케라스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삿갓모양 갑각과 넙적한 몸체를 가지고 있기도 한데, 이는 보통 심해의 강한 수압을 견뎌내기위한 수렴진화의 일종으로 해석된다. 몇몇 종속과목강문계도 몰?루는 유사생물학자들은 이것을 조개 문어중간단계 생물로 주장하기도 하지만 근거는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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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9지느러미와 정1자 주머니를 통한 매우 순애적이고 신사적인 생식 활동을 하는 타 문어과 동물들과 달리, 크라켄의 생식활동은 무성생식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현재까지도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 일단 크라켄 자체가 괴수이기 때문에 연구하는것 자체가 매우 어렵고, 오직 랜드 중앙해의 해저동굴 깊숙한곳 어딘가에서만 산란을 하기 때문이다. 사체를 부검해본 결과 부리상단에 위치한 피아트 500 크기의 알주머니와 그것에 연결된 두껍고 긴 무언가만이 확인되었을 뿐이다. 루이나 학계에서는 이것을 암석 틈이나 고래같은 거대한 생명체에게 찌르고 내부에다가 알을 심는 용도 추측하고 있지만 자세한 산란과정을 본 인류가 지구상에 단 한명도 남아있지 않기에 실제 방식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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