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17 | 17 | クラーケン |
|---|
| 18 | 18 | |
|---|
| 19 | 19 | == 개요 == |
|---|
| 20 | | 문어과 극초대문어속의 연체동물. 정식명은 극초대문어지만 보통 토착어인 크라켄으로 불린다. 어원은 노르웨이어 혹은 고대 게르만어로 알려져있으며, 아마 도거랜드 식민지를 통해 유입됐을것으로 추정된다. |
|---|
| 20 | 문어과 극초대문어속의 연체동물. 정식명은 극초대문어지만 보통 토착어인 크라켄으로 불린다. 어원은 노르웨이어 혹은 고대 게르만어로 알려져있으며, 아마 도거랜드 제국시를 통해 유입됐을것으로 추정된다. |
|---|
| 21 | 21 | |
|---|
| 22 | 22 | == 특징 == |
|---|
| 23 | 23 | 기본적인 신체적 특징은 문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가 압도적으로 큰게 차이점이다. 기네스북에 오른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두족류로, 성체는 아무리 작아도 총 길이 8m에 달하며,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큰 개체는 추정 길이 35m라는 괴악한 크기로 알려져 있다. 체중은 기본적으로 30t을 넘긴다. |
|---|
| ... | ... | |
|---|
| 49 | 49 | 포경에는 주로 1천톤급 이상의 잠수함과 텅스텐 작살이 동원되는데, |
|---|
| 50 | 50 | |
|---|
| 51 | 51 | 잡은 크라켄은 여러가지 형태로 소비된다. 신선한 것은 보통 횟감으로 쓰는데 특유의 그 질긴 생명력 덕분에 회뜨고 걍 상온에 방치해도 최소 3일은 신선도를 유지하는 활어회에 최적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어 크라켄은 동경 전역의 횟집에서 가장 싸고 인기있는 횟감으로 통한다. |
|---|
| 52 | | |
|---|
| 52 | + |
|---|
| 53 | 53 | 살수율이 좋지 않거나 잡힌뒤 일주일이 지난 하급 크라켄은 보통 믹서기로 갈아서 통조림으로 판매된다. |
|---|
| 54 | 54 | |
|---|
| 55 | 55 | == 진(眞) 크라켄? (진)² 크라켄? == |
|---|
| 56 | | 최근 미제 언어학자들의 연구로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300년 전쟁 이전까지만 해도 '크라켄'은 현재의 초거대 문어 뿐만아니라 초대형 고래, 게, 랍스터같은 대충 커다란 해양동물을 통칭해 부르는 말이었다는 것이다. 당대의 자료는 장기간의 전쟁으로 인한 파괴로 자세한 기록은 남아있지 않지만, 300년 전쟁 이전의 문학작품들에선 보통 크라켄은 거대한 향유고래의 형상으로 묘사됐다. 하지만 |
|---|
| 56 | 최근 미제 언어학자들의 연구로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사실 300년 전쟁 이전까지만 해도 '크라켄'은 현재의 초거대 문어만을 지칭하는 단어가 아니었다. 현대의 문어 비슷한 촉수동물 뿐만아니라 초대형 고래, 게, 랍스터같은 대충 커다란 해양동물을 통칭해 부르는 말이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300년 전쟁 이전의 기록들에서는 크라켄은 보통 거대한 향유고래의 형상으로 묘사됐고, 현재의 극초대문어의 형태로 묘사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었다. 하지만 공백의 300년을 기점으로 어느새 기존의 고래형 크라켄은 자취를 감추고 문어형태의 크라켄이 압도적으로 많아졌다. |
|---|
| 57 | 57 | |
|---|
| 58 | 58 | 한편 미제의 QAnon 세력들 사이에서는 또다른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다. 사실 위의 크라켄 향유고래 학설은 NEDP사가 진실을 덮기위해 과학자들을 매수해 지어낸 학설이고[* 참고로 학계에 처음으로 해당 학설에 대한 논문을 투고한 연구팀은 CHI가 뒷배를 봐주는 미제의 밀레니엄 센터 소속으로 알려져있다.], 실제로 원래 크라켄은 더 거대한 무언가를 지칭하는 단어였다는 식의 음모론이다. 일명 (진)² 크라켄설. 여기서 그 '거대한 무언가'의 정체로는 달 나치, 환국의 잔재, 문씨의 금괴 등 다양한 추측이 많지만 대체적으로 4chan에선 해저에 묻힌 거대한 촉수생물 내지 연체동물로 추측하고 있다. |
|---|
| 59 | | |
|---|
| 60 | | 이와 관련해서 사실 300년 전쟁 초반에 7개의 화산맥이 터져서 동경 구시가지가 수몰된다는건 거짓말이고 실제로는 이 생물에 무언가 자극을 줘서 잠깐 깨어나게 한것 뿐이라는 좀 많이 나간 가설도 존재한다. |
|---|
| 61 | 59 | |
|---|
| 62 | 60 | 루이나의 모 정유사 종사자들 사이에서 가끔씩 북마베라해에서 붉은 색의 석유가 채굴된다는 소문이 돌고있다. 2008년 업계에서 처음으로 증언을 한 한랜드계 루이나인 'Kalpenstain K. Kalpenstain(KKK)'의 극우단체 가입 이력으로 관련된 각종 음모론은 빛이 바라긴 했지만 2022년에 고려대학교의 모 연구진이 북마베라해에서 채취한 벌건 석유가 타 해역에서 채취한 석유들과 성분에 굉장히 큰 차이가 날 뿐더러 오히려 그 성분이 인간의 피와 비슷하다는 논문을 발표해 한동안 한국 인터넷계에서 파장이 일은적도 있었다. |
|---|
| 63 | 61 | |
|---|
| 64 | 62 | ===# 진실 #=== |
|---|
| 65 | 63 | 설레여라 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