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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5 vs 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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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문어과 극초대문어속의 연체동물. 정식명은 극초대문어지만 보통 토착어인 크라켄으로 불린다. 어원은 노르웨이어 혹은 고대 게르만어로 알려져있으며, 아마 도거랜드 제국시를 통해 유입됐을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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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특징 ==
23기본적인 신체적 특징은 문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가 압도적으로 크고 눈이 없는게 차이점이다. 기네스북에 오른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두족류로, 성체는 아무리 작아도 총 길이 8m에 달하며,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큰 개체는 추정 길이 35m라는 괴악한 크기로 알려져 있다. 체중은 기본적으로 30t을 넘긴다.
23기본적인 신체적 특징은 문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가 압도적으로 크고 눈이 없는게 차이점이다. [* 대신 초음파로 소통을 한다.]기네스북에 오른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두족류로, 성체는 아무리 작아도 총 길이 8m에 달하며,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큰 개체는 추정 길이 35m라는 괴악한 크기로 알려져 있다. 체중은 기본적으로 30t을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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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5또한 그냥 문어와는 달리 해면이나 해삼처럼 초재생능력이 있어 촉수가 짤려도 5~10초만에 회복됨은 물론, 촉수의 길이를 최대 40m까지 연장하거나 갯수 자체를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촉수 자체가 여러개로 복사가 되는건 아니고, 살속 깊숙히 파묻힌 8개의 촉수가 여러개로 분화되는 것이다. 해부학적으론 하나하나의 독립된 촉수가 아니라 손가락에 가깝기에 보통은 13개 정도의 촉수를 유지하고 다님에도 팔완상목(팔이 8개)으로 분류된다. 자세한 원리는 비정상적인 줄기세포의 발달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만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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