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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1 vs 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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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0그나마 해저에는 보통 시청의 유해조수방재과가 있기에 아무리 난동을 쳐도 춘식이 몇명 사라지는 것으로 끝나지만, 이들을 만약 해상에서 마주친다면 답이 없다. 크라켄은 기본적으로 야행성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흔하진 않지만, 가끔씩 먹이경쟁에서 밀린 몇몇 개체들이 야간이나 흐린 날에 수면위로 나와 지나가는 선박들을 덮치기도 하는데 해저와는 달리 선박에는 유해조수방재과 그런거 없기에 보통 어느순간 선박째로 사라지는 엔딩으로 끗나기 쉽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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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선박을 사냥하는 전략은 개체마다 다양한데, 가장 흔한것은 배를 밑에서 기습해 선체를 감싸고 촉수로 내부의 유기물들을 하나하나 줏어먹는 방식이다. 북마베라해의 개체들은 강산성 먹물을 뿜어 배를 침몰시킨 뒤 유기물들을 줏어먹기도 하고 배에 몇몇 덩치큰 개체는 아예 촉수로 함체를 감싼 상태에서 촉수를 꽉 조여 배 자체를 분쇄. 떨어진 유기물들을 줏어먹는 전략을 쓰기도 한다. 작은 크기와 빠른 순항속도 덕에 함포사격을 통한 격퇴도 실상 불가해 군함을 가져와도 상대하기 힘들다. 유일하게 먹히는 육지것들의 병기는 어뢰뿐이다.
42선박을 사냥하는 전략은 개체마다 다양한데, 가장 흔한것은 배를 밑에서 기습해 선체를 감싸고 촉수로 내부의 유기물들을 하나하나 줏어먹는 방식이다. 북마베라해의 개체들은 강산성 먹물을 뿜어 배를 침몰시킨 뒤 유기물들을 줏어먹기도 하고 배에 몇몇 덩치큰 개체는 아예 촉수로 함체를 감싼 상태에서 촉수를 꽉 조여 배 자체를 분쇄. 떨어진 유기물들을 줏어먹는 전략을 쓰기도 한다. 작은 크기와 빠른 순항속도 덕에 함포사격을 통한 격퇴도 실상 불가해 군함을 가져와도 상대하기 힘들다. 유일하게 먹히는 육지것들의 병기는 [[AKT-646|어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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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 식용 ==
4545생김새만 보면 도저히 못먹을것같이 생겼지만, 의외로 신동경에서는 인기가 많은 식재료다. 워낙 맷집이 크기에 그물이나 낚싯대 따위로는 못잡고 주로 포경으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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