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31 vs r32
......
6666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세간에 알려진 '크라켄', 혹은 '극초대문어'는 사실 문어는 커녕 두족류도 아닌 쌩판다른 생명체로, 이들의 정체는 300년 전쟁 이전에 랜드해 해저 지각 사이에 은거하던 초개체이자 구 오스탈로스 선제후국의 수도, '크라켄'의 '''혈관'''에 기생하던 환형동물. 일명 '극초대거머리'다. 즉 유사생물학자들이 밀던 문어-오징어 중간단계설도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거머리나 갯지렁이에 가까운 생명체다. 이들이 세간에 두족류로 알려진것은 순전히 수천년간의 수렴진화로 인해 우연히 닮아진 생김새와 NEDP사의 연구조작 때문이다.
6767
6868====# 크라켄 #====
69
7070
7171====# 극초대거머리 #====
......
7777|| {{{#000 '''문'''}}} ||환형동문 ^^Annelida^^ ||
7878|| {{{#000 '''강'''}}} ||빈모강 ^^Clitellata^^ ||
7979|| {{{#000 '''아강'''}}} ||'''극초대거머리아강''' ''^^U. Infernalis^^'' ||
69||<-2><tablealign=right><tablewidth=350px><tablebordercolor=#f60><tablebgcolor=#fff,#1f2023><bgcolor=#f60> '''{{{#fff {{{+1 크라켄}}}[br]Kraken}}}''' ||
7080
7181====# 극초대거머리 #====
7282||<-2><tablealign=right><tablewidth=350px><tablebordercolor=#f60><tablebgcolor=#fff,#1f2023><bgcolor=#f60> '''{{{#fff {{{+1 극초대거머리}}}[br]極超大거머리 | Ultraleec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