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22 | 22 | == 특징 == |
|---|
| 23 | 23 | 기본적인 신체적 특징은 문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가 압도적으로 큰게 차이점이다. 기네스북에 오른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두족류로, 성체는 아무리 작아도 총 길이 8m에 달하며,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큰 개체는 추정 길이 35m라는 괴악한 크기로 알려져 있다. 체중은 기본적으로 30t을 넘긴다. |
|---|
| 24 | 24 | |
|---|
| 25 | | 또한 그냥 문어와는 달리 해면이나 해삼처럼 초재생능력이 있어 촉수가 짤려도 5~10초만에 회복됨은 물론, 촉수의 길이를 최대 40m까지 늘리거나 여러개로 분화시키는 것도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어획된 개체수가 희박해 비정상적인 줄기세포의 발달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만이 알려져 있다. |
|---|
| 25 | 또한 그냥 문어와는 달리 해면이나 해삼처럼 초재생능력이 있어 촉수가 짤려도 5~10초만에 회복됨은 물론, 촉수의 길이를 최대 40m까지 연장하거나 갯수 자체를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촉수 자체가 여러개로 복사가 되는건 아니고, 살속 깊숙히 파묻힌 8개의 촉수가 여러개로 분화되는 것이다. 해부학적으론 하나하나의 독립된 촉수가 아니라 손가락에 가깝기에 보통은 13개 정도의 촉수를 유지하고 다님에도 팔완상목(팔이 8개)으로 분류된다. 자세한 원리는 비정상적인 줄기세포의 발달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만이 알려져 있다. |
|---|
| 26 | 26 | |
|---|
| 27 | 27 | == 생태 == |
|---|
| 28 | 28 | 신동경생활의 고난 삼요소중 하나를 차지하는 괴악한 생물로 인간과 다른 해양생물들을 가리지 않고 잡아먹는 극히 호전적이고 포악한 성질을 지닌다. 야행성이기에 주로 낮에는 해저동굴에서 숨어있다가 심야(22:00 이후)에 도시로 나와 닥치는대로 보이는 유기물들을 잡아먹는 생활을 하는데, 맷집이 워낙 크고 완력이 강해 보통의 인간은 저항도 하지 못하며 유해조수방조과를 불러야 겨우겨우 처리되는 실정이다. |
|---|
| 29 | |
|---|
| 30 | |
|---|
| 29 | 31 | |
|---|
| 30 | 32 | == 식용 == |
|---|
| 31 | 33 | |
|---|
| 32 | 34 | == 진(眞) 크라켄? == |
|---|
| 33 | 35 | |
|---|
| 34 | 36 | ===# 진실 #=== |
|---|
| 35 | 37 | 설레여라 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