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1 | ==== 빌베른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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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 Villvern語(LINGUEXX'A VILLBERENNE'I),우횡서 라틴문자를 사용하며, 라틴어계열의 교착어, S(주)-O(목)-V(서)어순[*빌베른어1. 여타 교착어가 그러듯이 굴절을 통해 단어의 관계와 속성을 나타내고 어순은 강조의 역할을 하기에 지 ㅈ대로이다. 국어에서조사 있으니까 한국어는 분명 SOV어순인데 「아나 니? 했나 그거?」ㅇㅈㄹ인 문장을 밥듯이 하는것을 생각해보자.][*빌베른어2. 굴절어, 교착어, 독립어의 분류는 각각 단어나 절의 문법적 기능을 단어의 형태 변화, 조사(문법표지)사용, 어순으로 나타넴을 기준으로한다.]을 따른다. 유럽지역과 꽤 오랫동안 교류가없이 독자적으로 분화했기에, 표기와 음운이 민중라틴어에서 파생된 타 로망스계열 언어와 큰 차이가 난다. 무었보다 고전라틴어의 복잡한 굴절이 생략되는 과정에서 독립어화된것이 아니라 전-후치조사가 완전히 분리된 교착어가 되었는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이외에도 음운이 기타 민중라틴어서 유래된 로망스계열 언어들에과 거리가 멀며 표기법또한 묵음과 예외가 난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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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4 | ===== 음운론 및 표기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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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xx는 묵음이며, 뒤 음절을 묵음으로 만든다 rr, nn제외 같은 글자가 반복되면 묵음, r은 발음 될수도 있고 않될수도 있다, tt는 발음 될수도 있고 않될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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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xx는 묵음이며, 앞 음절을 묵음으로 만든다. r은 발음 될수도 있고 않될수도 있다, tt는 발음 될수도 있고 않될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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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kh-kx < x < rr, rx순으로 加행서 羅행에 가까운 발음이된다. t'는 "투"로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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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자음)(자음)e 구조가 어말에서 조사와 결합할시 탈락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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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자음)(자음)e 구조가 어말에서 조사와 결합할시, 결합 조사가 자음으로 시작하면 전체발음을 살리고, 모음으로 시작하면 전체가 탈락하거나 자음에 붙혀서 발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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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9 | 표기법이 매우 좆같고 난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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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빌베른어는 표기심도가 꽤 높은 축에 속한다. 몇몇 규칙을 알면 지 ㅈ대로 발음하는 일부 단어 제외 어느정도 파악가능한 영어보다도 악랄한 편이다. 이러한 ㅈ같은 표기심도를 가지게된 이유는, 여러 발음상의 괴리와 문법의 단순화가 진행되어 라틴어에서 분화한 시기인 4세기경의 유명 철학자, EJNAESSEPHILOSOPHJIXAX-SETDESSFEMMJIPUERRE' IV(에나쎄필로소피아 세데스페미이푸에르 4세)가 라틴어의 원형을 살리는 한에서 발음되지 않는 발음은 -xx나 -(쌍자음)e등의 묵음표기를 넣어 어떻게해서든 원래 발음을 "읽을수"있게 하는 개 ㅂㅅ짓을 해놓았고, 굴절어미의 조사화가 완전히 진행된 10세기 즈음에는 문학자 및 언어학자 SEQJONXDRETARDDE-QEILLEORTHOGRAFFESFUTTJUERREBTURRE'(시쾨옹드레타르드 켈레오르토그라페스푸투에렙투르)가 이를 세데스페미이푸에르의 원래 라틴어 어근의 발음표기를 따르기 위해 교착부호 " ' "를 조사표기에 도입할때 웬만한 단어 원형의 끝이 -(쌍자음)e와 -x가 되어 현재의 표기법이 정립되었다. 또한 그 이후 축적된 음운변화를 반영하며 원래의 발음을 표시하기위해 1개 자음당 기본 2개 이상의 묵음이 생긴것이다... 또한 그러한 연유로 음운변화를 확인하기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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