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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베른어(비교)

r120 vs r121
11==== 빌베른어 ====
22Villvern語(LINGUEXX'A VILLBERENNE'I),우횡서 라틴문자를 사용하며, 라틴어계열의 교착어, S(주)-O(목)-V(서)어순[*빌베른어1. 여타 교착어가 그러듯이 굴절을 통해 단어의 관계와 속성을 나타내고 어순은 강조의 역할을 하기에 지 ㅈ대로이다. 국어에서조사 있으니까 한국어는 분명 SOV어순인데 「아나 니? 했나 그거?」ㅇㅈㄹ인 문장을 밥듯이 하는것을 생각해보자.][*빌베른어2. 굴절어, 교착어, 독립어의 분류는 각각 단어나 절의 문법적 기능을 단어의 형태 변화, 조사(문법표지)사용, 어순으로 나타넴을 기준으로한다.]을 따른다. 유럽지역과 꽤 오랫동안 교류가없이 독자적으로 분화했기에, 표기와 음운이 민중라틴어에서 파생된 타 로망스계열 언어와 큰 차이가 난다. 무었보다 고전라틴어의 복잡한 굴절이 생략되는 과정에서 독립어화된것이 아니라 전-후치조사가 완전히 분리된 교착어가 되었는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이외에도 음운이 기타 민중라틴어서 유래된 로망스계열 언어들에과 거리가 멀며 표기법또한 묵음과 예외가 난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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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음운론 및 표기법 =====
5xx는 묵음이며, 음절을 묵음으로 만든다 rr, nn제외 같글자가 반복되면 묵음, r은 발음 될수도 있고 않될수도 있다, tt는 발음 될수도 있고 않될수도 있다.
5xx는 묵음이며, 음절을 묵음으로 만든다. r발음 될수도 있고 않될수도 있다, tt는 발음 될수도 있고 않될수도 있다.
66 kh-kx < x < rr, rx순으로 加행서 羅행에 가까운 발음이된다. t'는 "투"로 읽는다.
7(자음)(자음)e 구조가 어말에서 조사와 결합할시 탈락된다.
7(자음)(자음)e 구조가 어말에서 조사와 결합할시, 결합 조사가 자음으로 시작하면 전체발음을 살리고, 모음으로 시작하면 전체가 탈락하거나 자음에 붙혀서 발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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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표기법이 매우 좆같고 난해하다.
1010빌베른어는 표기심도가 꽤 높은 축에 속한다. 몇몇 규칙을 알면 지 ㅈ대로 발음하는 일부 단어 제외 어느정도 파악가능한 영어보다도 악랄한 편이다. 이러한 ㅈ같은 표기심도를 가지게된 이유는, 여러 발음상의 괴리와 문법의 단순화가 진행되어 라틴어에서 분화한 시기인 4세기경의 유명 철학자, EJNAESSEPHILOSOPHJIXAX-SETDESSFEMMJIPUERRE' IV(에나쎄필로소피아 세데스페미이푸에르 4세)가 라틴어의 원형을 살리는 한에서 발음되지 않는 발음은 -xx나 -(쌍자음)e등의 묵음표기를 넣어 어떻게해서든 원래 발음을 "읽을수"있게 하는 개 ㅂㅅ짓을 해놓았고, 굴절어미의 조사화가 완전히 진행된 10세기 즈음에는 문학자 및 언어학자 SEQJONXDRETARDDE-QEILLEORTHOGRAFFESFUTTJUERREBTURRE'(시쾨옹드레타르드 켈레오르토그라페스푸투에렙투르)가 이를 세데스페미이푸에르의 원래 라틴어 어근의 발음표기를 따르기 위해 교착부호 " ' "를 조사표기에 도입할때 웬만한 단어 원형의 끝이 -(쌍자음)e와 -x가 되어 현재의 표기법이 정립되었다. 또한 그 이후 축적된 음운변화를 반영하며 원래의 발음을 표시하기위해 1개 자음당 기본 2개 이상의 묵음이 생긴것이다... 또한 그러한 연유로 음운변화를 확인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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