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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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75 | |
| 76 | 76 | 증류수 작전의 클라이맥스가 오르는 1968년 12월 22일. 인민군은 황궁을 점령하고 자축한다. 그들은 북라이카 입장에서는 치욕스럽게도 황좌를 불태우는 일을 저지른다. |
| 77 | 77 | 그러나 그날 밤 이어진 북라이카의 집중 폭격, 포위섬멸전은 인민군을 피떡으로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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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훗날 살아남은 인민군의 한스 바데로프 중사는 "황궁이 불바다가 되었다. 정전부터 별궁까지 무차별적으로 포탄과 항공폭탄에 맞아 파괴되었다. 황제에 대한 존경심은 승리 앞에서는 눈 멀어 버렸다." 라고 회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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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81 | 남라이카는 공군을 동원해 폭격을, 병력 충원을 통해 포위를 막아 보려고 했다. 물론 제국군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대규모의 폭격 작전을 양동작전 삼아, 위장공군 병력을 남라이카 수도에 묶어두었다. 또 인민군의 보급선을 줄줄이 끊으며 처절하게 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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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83 | 결국 보급, 병력손실 등의 타격 때문에 인민군은 후퇴하며 증류수 작전은 성공으로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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