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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64 | 베저부르크 시는 시가지이고, 험준한 산악으로 둘러싸여 있어 진입로가 한정되어 있었다. 이에 제국군은 포위진을 쓰면 유리하다고 판단해 이곳을 결전 장소로 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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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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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66 | 그러나 인민군도 계획을 수정한다. 공중우세와 첩보전, 전황 분석을 통해 제국군의 목표가 베저부르크라는 것을 눈치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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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 먼저 45번 국도와 49번 국도에서 행군 중인 제국군 4개 사단의 뒤를 막아 고립시켰다. 4개 사단은 하는 수 없이 베저부르크로 진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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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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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72 | ====백색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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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74 | ====황색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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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먼저 45번 국도와 49번 국도에서 행군 중인 제국군 4개 사단의 뒤를 포격과 폭격으로 막아 고립시켰다. 4개 사단은 하는 수 없이 베저부르크로 진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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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베저부르크를 포위하려는 인민군을 처음으로 가로막은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포위된 제국군 4개 사단이었다. 북쪽 입구로 진입한 그들은 베저부르크를 포기하고 그대로 진군해 남서쪽 입구까지 전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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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포위하는 양날개의 허리가 끊길 뻔했으나, 인민군은 북쪽 입구로 전진해 제국군의 뒤를 노린다. 제국군은 결사항전했지만, 1968년 11월 7일 패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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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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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76 | ====백색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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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85 | 2. 대규모 공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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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86 | 3. 소모전 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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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 라이카 왕국의 10kt짜리 핵탄두가 에위그힐켄의 수도 발즈부르크 시를 강타했고, 15만 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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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 이에 라이카와 에위그힐켄 양국에서 반전 여론이 속출했고, 카를 항구 선상반란을 시작으로 양국 내에서 반란들이 터져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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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북라이카의 탄저균 병기가 남라이카의 수도 발즈부르크 시를 강타했고, 15만 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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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이에 북라이카와 남라이카 양국에서 반전 여론이 속출했고, 카를 항구 선상반란을 시작으로 양국 내에서 반란들이 터져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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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91 | ===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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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92 | 핵폭격 사태에 경악한 미합중제국과 사비에트 양국의 중재를 거쳐, 라이카 제국은 분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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