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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인치란트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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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 1968년 라이카 인치란트에서 시작된 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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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1965년 라이카 인치란트에서 시작된 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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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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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43 | 라이카 왕국은 제국 내에서 발언권이 가장 강력한 지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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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당시 라이카 내에서는 힐켄팔린을 무시하는 분위기가 공공연히 존재했다. 힐켄팔린 출신은 급여, 승진, 휴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차별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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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49 | ====에위그힐켄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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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50 | 1964년 6월 3일, 힐켄팔렌 주는 다른 6개 주와 연합하여 에위그힐켄 사회주의 인민공화국을 선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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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라이카 제국 정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고 수장을 내란 수괴로 몰지만, 이미 지난 1차 랜드 대전에 지쳐 황실과 내각을 외면하던 남라이카 사람들은 오히려 공산주의 정부에 동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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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 양국 간의 소규모 무력충돌은 그칠 줄을 몰랐다. 그렇게 불안정한 상태로 4년이 흘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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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양국 간의 소규모 무력충돌은 그칠 줄을 몰랐다. 그렇게 불안정한 상태로 1년이 흘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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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 1968년 9월 21일에는 북라이카 전투기가 남라이카 영해를 침범하는 사건도 일어났더. 1968년 9월 25일에는 남라이카의 곡사포 포탄에 맞아 국경 지대인 인치란트의 제국군 초소가 파괴되는 일도 벌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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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1965년 9월 21일에는 북라이카 전투기가 남라이카 영해를 침범하는 사건도 일어났더. 1965년 9월 25일에는 남라이카의 곡사포 포탄에 맞아 국경 지대인 인치란트의 제국군 초소가 파괴되는 일도 벌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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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56 | 이에 북라이카가 10월 1일 전쟁을 선포하면서 인치란트 전쟁은 막을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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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57 | ====흑색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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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58 | 그러나 남라이카군의 비장의 작전, 흑색 작전이 등장한다. 라이카 동부의 늪지대는 진군에 어려움이 따르는 지역이다. 인민군은 이곳 앞까지 군사력을 집중시킨다. 당연히 이곳에서 출발해 항공 수송, 상륙작전, 해상 지원으로 자신을 공격할 것이라 여긴 북라이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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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 헌데 인민군은 1968년 10월 24일, 갑자기 방향을 틀더니 초고속 진격으로 늪지를 우회, 북라이카 내부로 진격한다. 동시에 늪지의 인민군을 공격하려던 제국군도 인민군 해군, 공군에게 두들겨 맞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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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헌데 인민군은 1965년 10월 24일, 갑자기 방향을 틀더니 초고속 진격으로 늪지를 우회, 북라이카 내부로 진격한다. 동시에 늪지의 인민군을 공격하려던 제국군도 인민군 해군, 공군에게 두들겨 맞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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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1 | 이로 인해 제국군 주병력은 치명타를 맞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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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베저부르크 포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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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63 | 베저부르크라는 북라이카의 도시에서 제국군은 결집, 인민군의 날개를 자를 작전을 세운다. 목표 대상은 인민군 제3집단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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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67 | 먼저 45번 국도와 49번 국도에서 행군 중인 제국군 4개 사단의 뒤를 포격과 폭격으로 막아 고립시켰다. 4개 사단은 하는 수 없이 베저부르크로 진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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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68 | 베저부르크를 포위하려는 인민군을 처음으로 가로막은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포위된 제국군 4개 사단이었다. 북쪽 입구로 진입한 그들은 베저부르크를 포기하고 그대로 진군해 남서쪽 입구까지 전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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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 포위하는 양날개의 허리가 끊길 뻔했으나, 인민군은 북쪽 입구로 전진해 제국군의 뒤를 노린다. 제국군은 결사항전했지만, 1968년 11월 7일 패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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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포위하는 양날개의 허리가 끊길 뻔했으나, 인민군은 북쪽 입구로 전진해 제국군의 뒤를 노린다. 제국군은 결사항전했지만, 1965년 11월 7일 패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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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71 | ====증류수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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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72 | 북라이카는 수도 방위를 위해 증류수 작전을 발동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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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73 | 이는 북라이카 네벨스부르크 제3방면군 사령관 울프 하이만이 세운 작전이었다. 민간인을 포함시키고 주병력도 민간인으로 위장한 후, 네벨스부르크를 주력군이 포기하는 것처럼 위장한다. 그런 다음 네벨스부르크 내의 인민군을 한 점으로 유인, 역으로 격파하면 끝인 작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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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74 | 제국재상, 군무상서가 모두 찬성하였으나 황제는 그 유인할 한 점이 황궁이라는 사실에 경악한다. 그러나 재상은 수면제를 먹여 황제를 납치 후 네벨스부르크 탈출에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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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 증류수 작전의 클라이맥스가 오르는 1968년 12월 22일. 인민군은 황궁을 점령하고 자축한다. 그들은 북라이카 입장에서는 치욕스럽게도 황좌를 불태우는 일을 저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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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증류수 작전의 클라이맥스가 오르는 1965년 12월 22일. 인민군은 황궁을 점령하고 자축한다. 그들은 북라이카 입장에서는 치욕스럽게도 황좌를 불태우는 일을 저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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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77 | 그러나 그날 밤 이어진 북라이카의 집중 폭격, 포위섬멸전은 인민군을 피떡으로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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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79 | 훗날 살아남은 인민군의 한스 바데로프 중사는 "황궁이 불바다가 되었다. 정전부터 별궁까지 무차별적으로 포탄과 항공폭탄에 맞아 파괴되었다. 황제에 대한 존경심은 승리 앞에서는 눈 멀어 버렸다." 라고 회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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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88 | ====황색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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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90 | ===종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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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 3년 동안 벌어진 전쟁으로 인해 라이카 본토는 초토화되었다. 군인 사망자가 52만 명, 민간인 사망자가 540만 명이 나온 대규모 전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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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2년 동안 벌어진 전쟁으로 인해 라이카 본토는 초토화되었다. 군인 사망자가 52만 명, 민간인 사망자가 540만 명이 나온 대규모 전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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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93 | 민간인 피해를 키운 요인으로는 다양한 요인이 지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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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94 | 1. 지역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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