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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85 | === 국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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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86 | === 국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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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87 | === 국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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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A Million Brave》'''(백만의 용맹)은 루이나의 국가(國歌)이자 대표적인 애국가로, 오늘날 루이나 시민에게 가장 널리 불리는 상징적 곡이다. 가사는 20세기 초 독립운동 시기의 군가를 개사한 것으로, '''조나단 폴룩'''(Jhonadan Pollock, 1882–1945)이 작사하였으며, 작곡은 민족주의 계열 음악가 '''클로드 베리옹'''(Claude Bérion, 1888–1961)이 담당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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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이 노래는 원래 루이나가 플로렌시아의 식민지 지배 아래 있던 시기, 청년 독립군들이 행진과 집회를 위해 부르던 군가에서 비롯되었다. 전쟁터에서 불리던 행진곡답게 간결하고 강렬한 가사, “'''March on! March on! Forward, we fight!'''”라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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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1945년 독립 이후, 루이나 임시정부는 이 노래를 ‘국민적 통합을 상징하는 곡’으로 지정하였으며, 1949년 비달 파브르 군사정권은 공식 국가로 채택하였다. 이후 군사독재 시절에는 체제 홍보용으로 사용되었으나, 1980년대 민주화와 함께 ‘민중의 자유와 희생을 기리는 국가’로 재해석되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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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현재 루이나에서 《A Million Brave》는 '''대통령 취임식, 의회 개원식, 국제 경기 개막식, 국경일''' 등에서 연주되며, '''군악대의 장중한 합창''' 또는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불린다. 가사 속 “자유의 종이 하늘에 울릴 그날까지”라는 구절은 루이나 시민들에게 독립과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남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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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96 | ||<table align=center><tablebordercolor=#0047a0><tablebgcolor=#fff><colbgcolor=#ffffff,#191919><nopad> [youtube(EqoiOwT1-H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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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97 | || '''{{{+2 A Million Bra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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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132 | '''Forward we fight and s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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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134 | [[파일:Ruinanationalmark.png|width=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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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135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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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136 | 자세한 내용은 [[루이나/역사|역사 문서]]를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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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137 | == 자연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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