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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 | 392 | 원래 2007년까지만 해도 군용 지급 실탄 50발(권총을 지급받는 보직의 경우 48발)을 각자 집에 보관하도록 되어 있었다. 이 탄은 유사시 각자의 군부대로 달려가는 동안 사용하라는 용도로, 평소에는 봉인 상태로 보관하고 정기점검을 받게 되어 있었다. 2007년부터는 법 개정으로 공항경비 같은 긴급대응대에 속한 인력을 제외하곤 실탄은 동사무소 등에서 일괄 보관하도록 바뀌었다. 하지만 이는 군용탄의 경우고 민수용 탄은 민간 총포사에서 군용총에 쓸 수 있는 같은 구경의 탄환을 포함해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애초에 거둬들인 군용탄도 사격장 등지에서 다시 파는데, 다만 사격장 판매탄은 사격장에서 모두 소모하는 것이 원칙이다. 루이나의 군용탄은 민수용 저격등급 정밀탄 품질인 걸로 유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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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 | | 사냥용이나 스포츠용 단발식(볼트액션)이나 다총신(주로 더블 배럴 샷건), 1900년 전 생산된 앤티크나 전장총(머스킷 등)은 자유 무기라고 해서 구매 제한이 없고, 연발식 총은 무기 구매 허가가 필요한데 18세 이상, 정신병 경력이나 범죄경력이 없으면 얻을 수 있다. 루이나는 총기 스포츠가 극히 발달한 나라이며 총이나 탄약 구하기 어려운 일은 잘 없다. 루이나에서 총기를 구매하기는 편의점에서 콘돔을 구매하는 것만큼 쉬운데, 그냥 지나가는 길에서 편의점에 들어가 사회안전보장번호를 알려주기만 하고, 기준에 맞기만 한다면 총을 얼마든지 구매할 수 있다. 당장 루이나에서 가장 큰 편의점 체인인 엔젤 24에서 판매하는 총기들이 MP5, SCAR-L(단발 개조), FN-FAL(단발 개조),AR-15(단발개조)등, 웬만한 조병창 저리가라 하는 수준이다. 그런데도 칼에 대한 규제는 또 강력해서, 웬만한 도검류는 함부로 들고다니면 처벌될 수 있다~~기관단총을 오픈캐리하며~~. 예외적으로 스위스 아미 나이프는 법조항으로 별도 언급해 허용된다. 루이나에서 총기 관련으로 문제되는 건 총기 범죄보다는 총기 자살율인데, 주변국보다 좀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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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 | 사냥용이나 스포츠용 단발식(볼트액션)이나 다총신(주로 더블 배럴 샷건), 1900년 전 생산된 앤티크나 전장총(머스킷 등)은 자유 무기라고 해서 구매 제한이 없고, 연발식 총은 무기 구매 허가가 필요한데 18세 이상, 정신병 경력이나 범죄경력이 없으면 얻을 수 있다. 루이나는 총기 스포츠가 극히 발달한 나라이며 총이나 탄약 구하기 어려운 일은 잘 없다. 루이나에서 총기를 구매하기는 편의점에서 콘돔을 구매하는 것만큼 쉬운데, 그냥 지나가는 길에서 편의점에 들어가 사회안전보장번호를 알려주기만 하고, 기준에 맞기만 한다면 총을 얼마든지 구매할 수 있다. 당장 루이나에서 가장 큰 편의점 체인인 엔젤 24에서 판매하는 총기들이 MP5, SCAR-L(단발 개조), FN-FAL(단발 개조),AR-15(단발개조)등, 웬만한 조병창 저리가라 하는 수준이다. 그런데도 칼에 대한 규제는 또 강력해서, 웬만한 도검류는 함부로 들고다니면 처벌될 수 있다~~기관단총을 오픈캐리하며~~. 예외적으로 스위스 아미 나이프는 법조항으로 별도 언급해 허용된다. 루이나에서 총기 관련으로 문제되는 건 총기 범죄보다는 총기 자살율인데, 주변국보다 좀 높다. [[루이나/총기제도|자세한 내용은 루이나의 총기제도를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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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 | 396 | 총기 관련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예비군이 끝나면 총기를 반납해야 되는데, 계속 소유하고 싶다거나 잃어버렸다거나 하면 총값을 정부에 지불해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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