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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262 | '''루이나의 대학 진학률은 2014년 OECD 기준으로 58.6%로 세계 2위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편이지만, 이를 ‘학벌지상주의’로 오해하긴 어렵다.''' 루이나에서 대학 진학은 ‘당연한 과정’이 아니라, ‘필요한 사람만 가는 선택지’라는 인식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애초에 고등학교 졸업만으로도 자격증과 실무능력을 갖춘 사람이 넘쳐나며, 기업과 관공서에서도 고졸 채용이 활발하다. '''대학은 실질적으로 “공부가 아직 남아 있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며, 진학의 동기는 대부분 순수한 학문적 탐구욕이나 전문직 진출을 위한 수단으로 한정된다.''' 대학 입시의 문턱도 높지 않은 편이며, 교육 자체가 대중화되어 있는 만큼, 입시를 통과하는 것보다는 대학 안에서 어떤 공부를 하느냐가 더 중요하게 여겨진다. 루이나의 대학들은 대부분 국립이며, 사립대학들은 대체로 상류층의 네트워크나 특정 목적의 공동체 성격이 강해 ‘명문’이라는 타이틀보다는 ‘전용 공간’에 가깝다는 평가도 있다. 이런 구조 덕분에 '''루이나 사회 전반은 고등교육을 계급 재생산의 도구보다는, 자기역량을 키우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여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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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 | 264 | 루이나 교육제도에 대한 자세한설명은 [[루이나/교육|이곳]]을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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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 | | ===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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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 | === 인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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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 | 266 | 독립 직후, 소련인들이 전쟁을 피해 194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약 2백만명이 이주해왔다. 현재 루이나 사회의 고령층중 러시아어를 주로 사용하고, 문화적 차이점을 보이는 사람들이 보통 러시아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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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 268 | 근래 루이나는 인구학적으로 이민자들이 활발하게 유입된다. 고도로 발달한 경제와 사회를 갖추고 있어 당분간 전세계의 인구를 빨아들일 것으로 보인다. 정부 역시 경제와 산업을 유지하기 위해 ‘젊고 건강하고 똑똑한’ 인력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인구 자연 감소 상태에 접어들었음에도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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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 | 272 | 루이나 국민 역시 사회적으로 이민에 대해 갈등을 빚고 있지만 대다수는 이민자가 사회, 경제적으로 꼭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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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 | 274 | 젊은층의 주도로 인구가 다시 대도시권에 몰려드는 것도 특징이다. 다른 지방과 중소도시는 인구가 감소하고 산업이 침체되지만 대도시는 상황이 정반대다. 현대 국가들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경제활동과 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뤄지는데, 이 때문에 기회를 찾아 지방 출신 루이나인, 해외 이민자들이 대도시에 거주하길 희망하고 이는 다시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발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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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 | ===평균 수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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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 === 평균 수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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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 | 276 | 루이나의 평균 수명은 2021년 기준 86.6세로 세계 평균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남성의 평균 수명은 83.6세이고 여성의 평균 수명은 89.6세이다. 하지만 이렇게 평균 수명이 길어진 덕에 2022년 기준 노인 인구는 전체의 17.5%에 달해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0~14세 유년층 인구는 11.5%에 불과해 노인 인구가 유년층 인구를 넘어서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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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 278 | 특히 인구의 고령화를 파악하는 중위 연령이 2021년 기준으로 34.3세에 달하여 벌써 30대에 들어서버렸다. 즉, 나라 전체가 점점 늙어가고 있다는 뜻이다. 출산 장려를 위한 대책 수립이 절실하다. 한편, 영아 사망률은 1,000명당 1.5명으로 양호한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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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 | 280 | 영국의 유명 의료저널인 The Lancet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루이나인의 기대수명이 전세계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중위 연령과 노인 인구 비율은 더욱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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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 | ===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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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 === 언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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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 282 | 루이나의 공용어는 '''영어'''와 '''러시아어''' 두 가지이다. 현재는 영어가 행정·교육·경제 전반에서 압도적으로 널리 사용되지만, 역사적 맥락 속에서 러시아어 역시 여전히 공용어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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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 284 | 루이나가 독립하기 전, 플로렌시아 식민지 지배와 더불어 랜드해협의 이민 흐름 속에서 영어는 일찍부터 교역과 항구도시 행정에 뿌리를 내렸다. 그러나 20세기 초, 러시아의 붉은 혁명(1917) 이후 정치적 박해를 피해 탈출한 러시아계 망명자들이 루이나에 대거 정착하면서 러시아어 공동체가 형성되었다. 이들은 주로 루이나 동부와 내륙 지역에 정착했으며, 언론·문학·교육을 통해 러시아어 사용을 꾸준히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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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8 | 288 |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국제 무역과 교육 제도의 표준화 속에서 영어의 영향력이 급속히 강화되었다. 1980년대 민주화 이후에는 영어가 사실상 루이나의 사실상 제1언어로 자리잡았고, 러시아어는 특정 지역 공동체, 문학·학술계, 일부 가정에서 사용되는 보조적 공용어로 축소되었다. 현재도 대통령 취임식, 국회 개원 연설, 주요 법률 공포문 등은 영어와 러시아어가 모두 병기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영어가 지배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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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290 | 러시아어 사용 축소에 대한 논란도 존재한다. 보수 성향 학자들은 “러시아어는 역사적으로 루이나에 망명한 집단의 정체성을 보존하는 상징”이라며 유지 필요성을 강조하는 반면, 일부 청년 세대는 “영어 하나만으로도 국가 정체성이 충분하다”며 단일언어화를 주장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공용어 이중체제를 유지하면서 영어를 중심으로, 러시아어를 문화·역사적 다원성을 상징하는 언어로 존중하는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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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 ===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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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 종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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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 292 | 자세한 내용은 [[루이나/종교|해당 문서]]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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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 293 | == 정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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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294 | 루이나는 대통령제 민주주의 국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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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 2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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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 | ===행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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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 === 행정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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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 297 | [include(틀:루이나 행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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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 298 | [[틀:루이나 행정부|루이나 행정부에 대한 자세한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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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 300 | 루이나 행정각부는 루이나의 행정부로, 헌법 제2조 및 수정 제25조 제4절에 '행정부처(executive departments)'로 규정되어 있다. 정부수반은 루이나 대통령이며, 부수반은 루이나 국무총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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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3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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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 ====루이나 행정부 독립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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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 루이나 행정부 독립기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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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 303 | [include(틀:루이나 행정부 독립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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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 | ===입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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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 === 입법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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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 305 | [[루이나 의회|루이나 의회에 대한 자세한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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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 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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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 307 | 루이나 의회(Ruina Congress)는 시별로 8석인 상원(Senate)과 인구비례에 따른 하원(House of Representatives)이 있다. 벨포르 시티는 하원에 발의권과 법안심사권은 있고 본회의 표결권이 없는 대표 1인을 파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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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 3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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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 | 311 | 시의회는 롱비치 시를 빼고 양원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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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 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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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 | ===사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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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 === 사법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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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 3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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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 315 | 루이나의 다른 공공기관과 마찬가지로, 법원 역시 중앙 법원(National Courts)과 시 법원(City Courts)의 이중 체계(Dual systems)로 나뉘어 있으며 중앙 법원과 각 시의 법원들이 각각의 3심 체계를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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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 3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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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 | 354 | 자세한 내용은 [[루이나/과학 기술| 해당 문서]]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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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 | 355 | === 경제 지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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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 356 | == 사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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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 | ===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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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 === 복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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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 | 358 | 루이나는 경제/사회학적으로 semi-socialist state (준 사회주의형 국가)로 분류되는 나라며 가장 전폭적인 복지 정책을 추진하는 나라로 꼽힌다. 이와 더불어서 루이나의 경제 자유도는 아무리 낮게 잡아도 웬만한 랜드해협국가들 이상이며, 어지간한 통계 자료에서는 경제 자유도 상위권을 기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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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 | 360 | 도시에 녹지비율이 높고, 정치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가 높으며, 게다가 높은 복지까지 실현하여 이 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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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 | 3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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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 364 | 루이나의 복지가 발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첫째로 지정학적으로 외부 침략의 위협이 적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다른나라들은 루이나에게 침랻당할 위협이 많다~~. 랜드해협의 다른 나라들이 1,2차 랜드대전으로 신음하는 동안 본토가 전쟁에 휩쓸리지 않았으며 이때의 전쟁 특수로 큰 돈을 번데다 그 뒤로도 1950~80년대에 '기록갱신기'라 불리는 고도성장으로 인해 엄청난 호황을 누린 이유도 있었다. 안보 불안에 걱정할 필요가 없는 위치에 있었으며 국가 수립 이후 한번도 본토에서 전쟁이 일어난 적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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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 | | ====루이나의 대표적인 복지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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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 | ==== 루이나의 대표적인 복지제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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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 367 | [[루이나/복지|루이나의 복지제도에 대한 자세한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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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 | | ===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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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 | === 의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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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 | 369 | 루이나의 의료보험은 세계에서도 손꼽힐 만큼 격조가 높아서,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있고 오바마가 대통령 시절에 미국에서 시행하려했지만 반대가 심해 실패했다. 하지만 루이나에서 의료보험의 편의성을 인지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런데 당장 해외에서 몇 달 살아본 사람들은 바로 그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다. 물가가 싼 국가라도 의료비는 간단한 시술 조차 입이 떡 벌어지게 비싸며 그 질도 매우 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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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 | 371 | 특히 루이나에서 의료보험 거부는 곧 기본권 포기다. 진료받을 때마다 7~80%씩 국가가 비용을 부담해주는 나라는 극소수다. 그나마 남쪽의 사비에트가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하면 70%를 부담해주는 정도이다. 다만 여기에도 예외가 존재한다. 원활한 진료를 위해서 필요한 검사나 치료는 대개 비급여라서, 높은 비용을 부담하는 경우가 잦다. MRI는 검사비가 수십만 원인데, 완전한 비급여다. 소수의 경우이긴 하지만 전액을 국가에서 부담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에이즈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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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 | 375 | 다른 모든 요소들은 차치하고, 명확히 눈으로 보이는 결과만 통계를 살펴보면, 루이나인들의 주요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OECD 국가들 중 손꼽히게 낮은 편이다. 특히 루이나와 비슷한 위치인, 후발 선진국들과 비교하면 루이나에서 누리는 의료혜택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튀르키예, 칠레, 멕시코를 포함해서 90년 이후 OECD에 가입한 국가들 중 사망률이 평균보다 낮은 국가는 이스라엘과 한국, 루이나가 유일하다.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구미권 국가들에 비했을 때 성적이 형편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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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 | 377 | 루이나의 인구 1천 명당 병상수는 12.3개로, 13.1개로 1위를 기록한 일본에 이어 OECD 기준 2위를 기록하고 있다. OECD 평균은 4.7개로, 루이나는 그의 2.6배에 달하는 풍부한 병상수를 보유한 국가다. 다만 기준을 의사 수로 두고 보면 2018년 기준 인구 1천 명당 3.4명으로, OECD 평균에 근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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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 | ===치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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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 === 치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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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 | 379 | 살인률, 범죄율 등을 감안해 보았을 때 루이나의 치안은 종합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에 속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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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1 | 381 | 본격적으로 루이나가 경제 발전을 이룩한 1950년대 이후론 번화가에서조차 다른 선진국에서는 흔한 소매치기 하나도 보기 힘들며 지하철을 비롯한 대중 교통도 밝고 안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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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 | 393 | 다만 자국의 수준 높은 치안에 적응된 특성상 부작용도 존재하는데, 외국으로 여행을 갈 때 루이나를 생각하고 돌아다닌다는 점이다. 밤에 돌아다니고, 어린 아이들끼리 뛰어다니거나, 귀중품이나 가방을 경각심 없이 갖고 다니거나, 물건을 잃어버려도 찾을 수 있다거나, 잔뜩 취해서 길에 뻗어버릴 수 있는 나라는 루이나를 포함한 한국, 대만, 일본, 싱가포르, 홍콩 정도뿐이다. 미국/캐나다를 비롯한 북아메리카, 유럽, 중국 등에서 무방비하게 다니다간 작게는 귀중품 도난, 크게는 운 좋으면 목숨만 부지하는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국가들마저도 치안이 영 좋지 않은데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중동, 남아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앙아시아 등은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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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 | 3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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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 | 395 | 결론적으로는 루이나는 불특정 다수가 접하는 큰 사회 내에서의 공공 치안은 전 세계를 통틀어서 가장 안전한 편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는 것이 정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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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 | | ===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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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 | === 주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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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 | 397 | 아파트 거주자 비율이 높은 편이며, 선호도도 높다. 주택 공급, 재건축, 신도시(뉴타운), 등의 주거관련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아파트가 핵심인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는 현대식 건축 선호, 소가족, 편리함, 조망권, 집값상승 등의 인식이 결합된 루이나 특유의 집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아파트가 어찌나 많은지 남부 롱비치의 해안가가 아닌 이상 소도시나 군단위에도 아파트 단지를 쉽게 볼 수 있으며, 이는 해외에서 택지가 극도로 부족한 도시나 사회주의 국가에서 보이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노년층에 가까워 질수록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을 선호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대도시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장기간 단독주택에 거주한 세대가 아니라면, 오히려 공동주택 생활에 질린 중년층이 아파트를 버리고 나와 단독주택을 구매해서 꾸미면서 거주하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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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 | | ===출산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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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 | === 출산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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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9 | 399 | == 문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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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 | ===성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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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 === 성문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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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1 | 401 | [[루이나의 성문화|루이나 성문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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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2 | | ===문화예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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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2 | === 문화예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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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3 | 403 | 루이나는 문학, 음악, 미술, 영화, 요리, 무용 등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오랜시간동안 플로렌시아의 문화를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나름의 독자적인 변형과 풍미를 가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 역사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근데 그걸 다 쳐 부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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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 | 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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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 | 405 | 당연히 전통 문화 이외에도~~전통문화가 다사라져서~~ 서구 문화를 대규모로 소비/재창조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단적인 예로 루이나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재즈/클래식 음악 시장이며, 또한 싱글 몰트 위스키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는 국가도 루이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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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 | 409 | 2022년 기준 루이나문화컨텐츠의 해외 매출액은 $688억으로 해외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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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 | ====애니메이션/라이트노벨/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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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 ==== 애니메이션/라이트노벨/만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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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2 | 412 | 루이나가 가진 문화적 영향력의 핵심 축 중 하나는 애니메이션과 만화 산업이다. 루이나의 현대 문화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연상되는 것이 바로 이 두 분야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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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 | 414 |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루이나는 주요 강대국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다른 나라들이 특정 연령층을 중심으로 시장을 형성한 것과 달리, 루이나의 애니메이션과 만화는 전 연령대를 아우르며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감각적인 연출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작용하면서,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문화적 강세는 루이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한 결과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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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 | 421 | == 군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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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 |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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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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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 | 423 | 징병제를 시행하는 나라다. 기초군사훈련 기간이 18-21주 정도로 매우 길다. 징병제의 강도 또한 아주 강력한데, 한국과 비견될 수준의 징병률을 보여준다. 하지만 한국과 다르게 아픈 사람까지 군대에 미어넣지는 않는다[* 부족한 인원은 콘스탄티노폴에서 충당한다] 총 동원기간은 260일. 동원기간이 끝나면 2년간 미동원 예비군에 편성되는 제도가 있었으나 2016년부터 폐지되었다. 봉급은 실업급여 + 복무 1일당 124루이나 달러. 루이나에선 실업급여가 실업 전 봉급의 100%라 사회에서 받던 것보다 더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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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 | 4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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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 | 425 | 복무기간이 짧은 대신, 복무를 미루는 것이 매우 힘들어서 대부분 만 20살 때 바로 입영한다. 그리고 안 그래도 복무기간도 짧은 데다가 면제자는 만 30세까지 10년간 소득의 13%를 국방세로 떼어가기 때문에 병역 비리가 적다. 대체복무 제도도 있는데, 양심적 병역거부자들뿐만 아니라, 짧고 굵게 군생화 하며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제도인데, 정부 지정 기업에서 용병으로 활동한다면 복무기간이 160일로 줄어든다. 봉급은 현역과 동일하거나 수당이 붙어 더 받으며, 복무기간이 160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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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 | 437 | 콘스탄티노폴을 보호국 비슷한 방식으로 두고 있다. 2007년 콘스탄티노폴을 의도치 않게 침공하는 사고를 터트렸다. 정확히는 군사훈련 중 길을 잃은 것. 루이나 측에서는 이에 대해서 사과했으나 정작 콘스탄티노폴에서는 루이나에서 말하기 전까지는 몰랐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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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 | 438 | == 여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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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9 | 439 | 논란이 존나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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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 | |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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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 | === 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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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 | 441 | 루이나의 국내외 논란을 기술하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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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 | 442 | [include(틀:루이나의 대외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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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 | 4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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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 | 444 | ||<-2><bgcolor=#808080><tablebordercolor=#fff000><tablealign=center><tablewidth=700> 루이나의 논란을 논할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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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 | 445 | ||<-2> [[파일:만악의근원.pn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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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 | 4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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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 | |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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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 | ==== 국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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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 | 448 | [[노스우즈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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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 | 449 | [[프로젝트 K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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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 | 450 | [[댄 다니엘 분신자살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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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1 | 451 | [[지커버그 폭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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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2 | 452 | [[루이나 문화계 블랙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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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3 | 4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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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 | | ====[[고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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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 | ==== [[고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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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 | 455 | [[고랜드 미사일 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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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6 | 456 | [[카우스만 침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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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7 | 457 | [[고드라 반군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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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 | 458 | [[고랜드 안정화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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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9 | 4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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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 | | ====[[유고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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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 | ==== [[유고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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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 | 461 | [[유고랜드 내전 개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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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2 | 462 | [[유고랜드 반군 공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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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3 | 4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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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 | | ====[[콘스탄티노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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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 | ==== [[콘스탄티노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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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 | 465 | [[콘스탄티노폴 침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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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6 | 466 | [[콘스탄티노폴 민족성 말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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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 | 467 | [[다조 빌딩 학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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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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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 | 470 | [[프로젝트 E|콘스탄티노폴 상수도 여성호르몬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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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 | 471 | [[콘스탄티노폴 강제 집단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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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 | 4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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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 | | ====[[사비에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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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 | ==== [[사비에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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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 | 474 | [[사비에트 국제무역항 조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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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 | 475 | [[사비에트 잠수함 격침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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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6 | 476 | [[사비에트 조기경보기 격추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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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7 | 477 | [[사비에트 무역업자 암살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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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8 | 4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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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 | | ====[[델라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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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 | ==== [[델라웨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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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 | 480 | [[델라웨어 내정간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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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1 | 4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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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2 | | ====[[라 마베라 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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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2 | ==== [[라 마베라 연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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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3 | 483 | [[트리넬 국제공항 공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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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4 | 484 | [[도요타 오폭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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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 | 4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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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 | | ====[[빌베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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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 | ==== [[빌베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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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 | 487 | [[아작스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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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 | 488 | [[빌베른 문화제 파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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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9 | 489 | [[빌베른 내정간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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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0 | 490 | [[빌베른 블랙마켓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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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1 | 4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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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 | | ====[[플로렌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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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 | ==== [[플로렌시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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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 | 493 | [[플로렌시아 대통령실 도청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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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4 | 4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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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5 | | ====[[체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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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5 | ==== [[체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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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6 | 496 | [[항행의 자유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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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7 | 497 | [[체르드 ICBM 무력화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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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 | 4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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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9 | | ====[[센츄리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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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9 | ==== [[센츄리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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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 | 500 | [[센츄리옴 선교사 사칭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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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 | 5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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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 | | ====[[청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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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 | ==== [[청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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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3 | 503 | [[청평 민간인 학살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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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4 | 504 | [[청평 구축함 충돌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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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5 | 5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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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6 | | ====[[북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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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6 | ==== [[북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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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7 | 507 | [[북산 내정간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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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8 | 508 | [[5.13 부정선거|북산 부정선거 지원 의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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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9 | 5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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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 |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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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 | ==== 기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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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 | 511 | [[미라이 학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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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 512 | [[엘모소테의 학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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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 | 513 | [[통킹 만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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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 | 5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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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 | 515 | [[분류:랜드해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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