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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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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129 | 루이나에서 백합을 국화로 공식 지정한 것은 근대 이후의 일이지만, 국민들에게는 오래전부터 국가를 대표하는 꽃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는 백합이 단순한 꽃을 넘어 국민의 정신과 루이나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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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130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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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132 | ===군사정권 부역자 처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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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133 | 루이나는 1949년 12월 13일 발생한 [[12.13쿠데타|군사 쿠데타로]] 인하여 수립된 군사정권에 부역했던 부역자들을 철저히 처벌하고 배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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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144 | == 자연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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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145 | == 인문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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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146 | === 교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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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루이나는 켈트인의 땅이었다.''' 바람과 돌, 침엽수림 사이에서 태어난 이 민족은 스스로를 ‘라운’이라 불렀고, 바다를 경계로 플로렌시아인들과 나란히 살아갔다. '''플로렌시아가 갈리아 계열의 봉건국가로 부상하며 루이나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한 것은 중세 중엽의 일이다.''' 그 영향력은 처음엔 무역항과 성당, 몇몇 고지대의 주교령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이후 기사단과 공작령, 총독부를 통한 완만한 지배로 이어졌다.[* 루이나는 플로렌시아의 정복 대상이라기보다는 문화적으로 흡수된 ‘형제국’의 성격에 가까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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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147 | ===군사정권 부역자 처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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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148 | 루이나는 1949년 12월 13일 발생한 [[12.13쿠데타|군사 쿠데타로]] 인하여 수립된 군사정권에 부역했던 부역자들을 철저히 처벌하고 배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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