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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1755년 리스본 대지진의 생존자 증언들 중에는 무너지는 잔해가 특정 구역을 빗겨 갔다거나, 화염 속에서 수십 명이 멀쩡히 살아 나왔다는 기록이 섞여 있다. 1940년대 포르투갈 정보부가 초상 연구를 시작하면서 이 기록들을 재검토했고, 당시 구출된 생존자 중 한 명의 행적이 이후 수십 년 동안 어떤 사료에도 등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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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20세기 초, 1차 세계대전의 전장에서도 설명되지 않는 사례들이 보고되었다. 1917년 서부전선에서 한 독일군 소대 전체가 참호 안에서 흔적 없이 사라진 사건, 1918년 이탈리아 전선에서 포격이 한 병사를 중심으로 반경 수 미터를 비켜 간 것으로 보이는 기록 등이 이후 초상사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사건들은 전쟁 상황의 혼란 속에서 모두 기록 누락이나 전투 혼선으로 처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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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이외에도 고대중국, 중동, 랜드해협 동부등 고대부터 기록물이 발달한 지역서 여러차례 신비와 관련된것으로 추정되는 현상들이 기록이 되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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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9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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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20 | === 최초의 공식 관측 — 1921년 브라질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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