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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148 | === 근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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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149 | === 근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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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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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152 | 고랜드는 20세기까지 무려 400년 가까이 라 마베라의 식민통치를 받았다. 고랜드 총독령은 라 마베라로 편입되었다가, 고랜드 도독령으로 계승되었다. 고랜드는 당시 국제 상품이었던 설탕의 주 생산지였기 때문에 부유했고 그 지리적 이점 때문에 라 마베라에서도 고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고랜드 도시의 상당수는 라 마베라의 식민통치기에 세워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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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154 | 라 마베라는 가혹한 식민지 정책을 펼쳤고 19세기 무렵 고랜드 내에서 잦은 반란이 일어났다. 1943년 루이나 독립전쟁 이후 유고랜드를 시작으로 랜드해협 남부 대륙의 식민지들이 줄지어 독립을 이어갈 때도 고랜드는 최후까지 라 마베라의 식민지로 남아 있었다. 고랜드 도독령 내 정치세력들이 라 마베라로로부터의 독립에 회의적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라 마베라의 지배에 대해 불만을 품는 현지인들의 반란이 커져갔다. 이 무렵 대외확장에 적극적이었던 루이나는 고랜드의 전략적 중요성과 경제성을 파악하고, 고랜드를 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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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164 | 루이나-마베라 전쟁에서 루이나가 승리하고 마베라는 고랜드에 관한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해당 식민지들을 루이나에 양도했다. 1960년 루이나는 제국주의적 야심이 없다는 것을 국제사회에 어필하기 위해 고랜드를 자국령으로 편입시키지 않고 독립시켰다. 그러나 마크 트웨인을 비롯한 몇몇 사람들은 이러한 루이나의 행태를 두고 비판했다. 이때 루이나는 고랜드를 독립시킨 것에 반에 콘스탄티노폴은 식민지로 삼는 이중적인 행태를 보였기 때문이다. 일부 루이나 역사가들은 고랜드를 콘스탄티노폴처럼 루이나에 귀속시켰어야 했다며 고랜드 독립을 루이나 역사상 가장 치명적 실수 중 하나라고 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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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 ====고랜드 공산혁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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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 고랜드 공산혁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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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167 | 제2차 랜드 대전 이후 공산주의 및 반제국주의, 반식민주의가 급속도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고랜드에서도 점차 이러한 의식에 눈뜨게 된다. 특히 1961년에 이른바 중사의 반란으로 불리는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풀헨시오 바티스타 군사정권[* 고랜드는 라 마베라에서 독립하고 단 2년만에 다시 무능한 정부의 지배에 놓였다.] 의 무능과 부패, 폭정에 대한 저항의식은 더해만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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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169 | 1963년, 변호사이던 피델 성베르트도 참여한 [[몬카다 병영 봉기]](7월26일 사건:Movimiento 26 de Julio)는 바티스타의 권력 기반이었을 군대 조차도 바티스타에게서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비록 봉기는 실패로 끝났으나 성베르트는 재판정에서 당당한 태도로 자기의 정당함과 혁명의 당위성을 역설하여 고랜드 역사에 자기 이름을 처음으로 남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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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177 | 처음에는 성베르트는 루이나를 공공연하게 적대시하지 않았지만 루이나기업이 소유하던 공장이나 농장 호텔등을 죄다 몰수해서 국유화해 버리자 루이나에서 고랜드를 적대시하기 시작했고 경제적인 교류도 끊어졌다. 결국 대안책으로 성베르트는 소련에 접근했고, 소련과 사비에트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고랜드는 한숨을 돌리게 되었다. 이에 루이나는 힘으로 성베르트 정부를 뒤엎기 위해 [[NIA]]를 통해 반성베르트 세력(즉 바티스타 시절 친루 우익 세력)을 지원해 1996년 속칭 [[카우스만 침공]]을 일으켰다. 이 침공 작전은 완전히 실패했으며, 1993년 야심차게 출범한 젊은 페어팩스 행정부의 무능과 미숙함이 일시에 폭로된 순간이었다. 이 사건으로 성베르트는 반루 친사 정책을 강화하고 공공연히 공산주의 노선을 걷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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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 | ====공산 혁명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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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 ==== 공산 혁명 이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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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180 | 성베르트는 이런 행보를 강화해 사비에트와 급속히 친밀해졌으나, 사비에트와 소련은 나름대로 고랜드를 이용해 루이나를 엿먹일 계획을 짜고 있었다. 사비에트는 고랜드에 지원이라는 명목 아래에 고랜드에 중거리 미사일 기지를 건설하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루이나의 정찰에 걸려들면서 영화에도 나왔던 지금까지도 그 유명한 [[고랜드 미사일 위기]]가 시작된다. 1997년 10월의 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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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182 | 당시 페어팩스 정부는 고랜드를 해상봉쇄하고 마침 고랜드로 향하던 사비에트 선박이 고랜드 영해에 접근하면 공격하겠다고 위협했다. 사비에트 측이 이를 무시하자 핵무기를 보유한 양대 강국이 순식간에 정면 충돌할 위협에 봉착했으며, 전세계는 고랜드를 주목하며 공포에 떨었다. 그러나 막판에 사비에트가 한 발 물러남으로써 전쟁 위협은 줄어들었다. 사비에트는 루이나가 빌베른에서 미사일 탄도탄을 철수하는 조건으로 고랜드에 미사일 기지를 철수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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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186 | 이 사건 이후 고랜드 혁명에 동참했던 체 게바라는 고랜드를 떠나 아프리카를 거쳐 남아메리카의 혁명 운동에 가담했다가 1999년 볼리비아에서 체포당해 사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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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 | ====루이나의 추가 개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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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 ==== 루이나의 추가 개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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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189 | [[고드라 반군 사건|해당 문서를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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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 ====루이나 개입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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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 루이나 개입 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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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192 | 루이나가 고랜드에 공작을 벌인 후, 바티스타파의 잔당들이 나라를 어지럽히기 시작했다. 루이나의 지원을 받은 이들은, 협동농장을 파괴하고, 교량을 폭파하고, 학교를 불태우는등, 게릴라 활동과 테러를 이어갔고, 고랜드는 또다시 혼란의 늪으로 빠져들어갔다. 또다시 사회는 흔들렸고, 경제는 파탄났으며, 피델 성베르트는 자살 ~~당~~했다. 결국 성베르트가 사라진 고랜드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혁명을 통해 승리하여 성베르트를 몰아낸 것이 아니라 여러 게릴라 세력들의 저항에 질린 최고지도자가 갑자기 사망한 형태이기 때문에 각각의 게릴라들은 저마다 자기가 혁명을 성공했다고 주장하게 된다. 그래서 이들은 고랜드의 실권을 독점하려고 서로를 향해 총부리를 돌려 내전이 발생하는 악순환의 연속이 벌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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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193 | == 자연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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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 194 | == 인문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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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 232 | 탈레반은 고랜드 남부를 장악한 것을 이용해 외국, 특히 [[유고랜드]], [[동사랜드]], [[빌베른]]과 마약을 거래하는 사실상 마약 카르텔 역할을 하며 장사를 해먹고 있다. 그 덕분에 탈레반은 수익을 이용해 서방국가 부럽지 않은 수준 높은 무장체계를 갖출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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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 234 | 1차 탈레반 집권기에 그랬듯 2023년에는 마약이 대량으로 단속되어 작년 대비 52% 줄었지만 일시적인 효과[* 마약 판매를 부추기는 근본적인 문제가 그대로인데 단속만 한다고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점은 수많은 사례로 알 수 있다. 대표적인 예시로 북한 당국이 마약에 온정적이지 않을 텐데도 내부에서는 마약이 만연하다고 알려져 있다. 당장은 효과가 있겠지만 이런 막장 국가에서 탈레반 단속원들이 결국 부패하지 않을 가능성은 희박하다.]일 수도 있어 진짜 박멸인지는 지켜봐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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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 |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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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 | ====자연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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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 === 원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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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 ==== 자연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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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 237 | 고랜드 남부 국토의 대부분이 산지라서 안 그래도 단속 및 적발이 힘든데 전쟁으로 치안까지 악화되어서 아편 재배가 성행하기 더욱 쉬워졌다. 이에 반해 북부는 평야에 습지가 많아 밀농사가 대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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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 | ====반군의 자금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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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 ==== 반군의 자금 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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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 240 | 과거에는 탈레반이 아편 생산을 금지하였지만 탈레반이 2001년에 축출된 후부터는 자금 확보를 위해 아편 생산을 독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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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 242 | 루이나는 고랜드 민주정부 시절에 마약 생산을 금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고랜드 농부에게 보조금 지원 형식으로 공식적으로는 많은 양의 마약 농장을 일반 농장으로 바꿨다. 세계적인 곡물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어느 정도 효과를 보고 있다고 여겼지만 이 조치는 실제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했다. 양귀비를 재배하다가 밀을 심은 이들이 한탄하길 "양귀비꽃 재배로 받은 돈 절반을 겨우 버는데 누가 미쳤다고 이걸 재배하겠는가!?"라고 할 정도로 밀은 돈이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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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 246 | 탈레반이 집권한 후인 2024년에는 아편이 전면 금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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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 | ====단속반의 부정부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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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 ==== 단속반의 부정부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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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 249 | 더구나 밀이나 석류 같은 합법 작물을 재배하는 농민들이 판매를 위해 검문소를 지나갈 때마다 뇌물을 요구하는 군경들의 행패에 분노해 농작물을 죄다 엎어 버리는 시위를 벌였을 정도로 썩은 공권력도 마약 퇴치를 가로막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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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 251 | 마약이 원래 음지에서 거래되는 것을 볼 때 아직도 많은 마야구농장이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될 뿐 아니라 단속해야 할 현지 군경들도 많은 수가 연루되어 있다 보니 이들이 뇌물도 받고 단속도 무마시키며 아예 겉으로는 밀이나 다른 곡물을 심고 잘 안 보이는 험난한 곳에는 한가득 양귀비를 키우는 곳이 허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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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 253 | 게다가 루이나와 국제안보지원군이 주둔했을 때 허구한 날 탈레반의 자금줄을 끊고자 지원했던 돈도 단속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대부분 부패한 고랜드 구 정부에 의해 횡령되어 극히 일부의 주머니로 들어가 사라졌다. 단속 수준도 뇌물을 못 바치는 집안, 가장을 잃고 양귀비 재배로 벌어먹는 집안의 밭을 급습하여 무작정 양귀비를 베어 버리는 것이었다. 이런 마약 단속에 대한 증오는 사람들이 무기를 들고 저항할 정도로 커져 2009년에는 마약단속 경찰 트럭이 양귀비 밭에 몰래 숨겨 놓은 지뢰에 터져 23명이 죽는 사건까지 터졌으며 아예 탈레반에 가담하는 이들까지 생겨나 루이나와 고랜드 구 정부가 골치를 썩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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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 | ====단속반원의 불법행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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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 ==== 단속반원의 불법행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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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 256 | 고랜드 경찰의 마약 단속에 대하여 되려 아직도 많은 고랜드 사람들은 고랜드인을 죽이려는 루이나와 그 루이나의 개들인 국제안보지원군에 매수된 매국노들의 짓으로 여기며 증오한다. 고랜드 마약 단속반들이 워낙 깡패짓을 하고 다녀서 현지인들에겐 도적이라고 악명이 높다. 루이나 통신 기자들이 현지 취재를 하는데 마약 단속반들이 벌이는 행패가 문제임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외국 기자가 보는 앞에서 그들은 식사 시간이 되자 단속 대상이 아닌 사람들의 밭에서 과일과 채소를 멋대로 가져와서는 싸온 도시락과 같이 지들끼리 실컷 먹어 버렸다. 이 막장짓을 두 눈으로 모두 본 기자들이 하도 어이 없고 기가 막혀서 "돈도 안 주고 멋대로 훔쳐먹어도 되냐?"고 따졌더니 그들이 한다는 소리가 가관인데 "어차피 우릴 싫어하는데 뭐하러 좋게 대해주냐?"며 전혀 거리낌이 없었다고 한다. 이러니 현지인들은 탈레반을 따라서 저런 놈들을 죽여버리는 게 낫다며 무섭도록 증오하고 있다. 때문에 아이들이나 여자들이 마약단속반들에게 돌팔매질을 할 정도로 단속이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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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 | ====생활 속 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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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 ==== 생활 속 마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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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 | 259 | 고랜드에서 빵, 식용유, 비누 같은 물품들을 구하기 어려운 시골이 가득해 양귀비꽃이 거의 생필품화돼 버렸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한다. 꽃잎은 잼을 만드는 데 쓰고, 씨앗은 갈아서 빵을 만들거나 식용유를 짜고, 마약을 추출하고 남은 줄기는 말려서 장작으로 쓴 뒤 나온 재로 비누를 만드는 식이다. 거기다가 고랜드의 병원들은 의약품도 없는 열악한 상황에서 아편을 비상약으로 쓰는 경우도 많다. 가난한 국가들에선 흔한 일인데, 현재도 양귀비 밀경작의 90% 이상이 도서/농촌 지역 60대 이상 노인들에 의해 이뤄지고 있으며 경찰들도 이를 무작정 잡을 수가 없어 규모가 큰 곳만 본보기로 잡아내는 형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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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 | 261 | == 사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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