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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랜드(비교)

r27 vs r28
11||<-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ccc><tablebgcolor=#fff,#1c1d1f><bgcolor=#ccc> {{{#000 '''{{{+2 고랜드}}}[br]گولند | Goland'''}}} ||
22||<-2><width=50%><rowbgcolor=#f5f5f5,#191919> [[파일:고랜드국기.png|width=100%]] || {{{[[(파일명)|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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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1== 상징 ==
7272== 역사 ==
7373====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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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랜드해협 국가 고랜드를 다룬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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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4고랜드는 20세기까지 무려 400년 가까이 라 마베라의 식민통치를 받았다. 고랜드 총독령은 라 마베라로 편입되었다가, 고랜드 도독령으로 계승되었다. 고랜드는 당시 국제 상품이었던 설탕의 주 생산지였기 때문에 부유했고 그 지리적 이점 때문에 라 마베라에서도 고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고랜드 도시의 상당수는 라 마베라의 식민통치기에 세워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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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6라 마베라는 가혹한 식민지 정책을 펼쳤고 19세기 무렵 고랜드 내에서 잦은 반란이 일어났다. 1943년 루이나 독립전쟁 이후 유고랜드를 시작으로 랜드해협 남부 대륙의 식민지들이 줄지어 독립을 이어갈 때도 고랜드는 최후까지 라 마베라의 식민지로 남아 있었다. 고랜드 도독령 내 정치세력들이 라 마베라로로부터의 독립에 회의적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라 마베라의 지배에 대해 불만을 품는 현지인들의 반란이 커져갔다. 이 무렵 대외확장에 적극적이었던 루이나는 고랜드의 전략적 중요성과 경제성을 파악하고, 고랜드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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