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 ||<-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ccc><tablebgcolor=#fff,#1c1d1f><bgcolor=#ccc> {{{#000 '''{{{+2 고랜드 공국}}}[br]دوچی گولند | Duchy of Gorland'''}}} || |
|---|
| 1 | ||<-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ccc><tablebgcolor=#fff,#1c1d1f><bgcolor=#ccc> {{{#000 '''{{{+2 고랜드}}}[br]گولند | Goland'''}}} || |
|---|
| 2 | 2 | ||<-2><width=50%><rowbgcolor=#f5f5f5,#191919> [[파일:고랜드국기.png|width=100%]] || {{{[[(파일명)|width=100%]]}}} || |
|---|
| 3 | 3 | ||<-2><rowbgcolor=#ccc> {{{#000 '''국기'''}}} || {{{#000 '''국장'''}}} || |
|---|
| 4 | 4 | ||<-3><:> '''우리의 싸움은 끝나지 않는다.''' || |
|---|
| ... | ... | |
|---|
| 29 | 29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
| 30 | 30 | ||<-2><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colcolor=#fff><colbgcolor=#000><width=35%> '''정치 체제''' ||<-2>탈레반 과도정부, 이슬람 근본주의, 이슬람 국가, 제정일치 신정제, 전체주의, 군사독재 || |
|---|
| 31 | 31 | ||<-2> 민주주의 지수 ||0.26점, '''{{{#000000 완전한 전체주의}}}''' ^^(2023년)^^[br](167개국 중 '''{{{#FF0000 167위}}}'''[* 독재가 굉장히 심하기로 유명한 북한보다도 낮은 점수다. 과거에는 0.32점인데 더 내려간 것이다. 유일한 0점대였으나 2022년 미얀마 군부의 만행으로 유일하지는 않게 되었다. 더 과거까지 보면 북한이 2000년대에 0점대까지 내려간 적이 있다.]) || |
|---|
| 32 | | || '''최고지도자[br]{{{-2 (국가원수)}}}''' ||<-2>성베르트[* 최근 쿠?데타로 꼭두각시 신세]|| |
|---|
| 33 | | || '''부지도자[br]{{{-2 (정치/외교)}}}''' ||<-2>나인하르트 노이에먼[* 쿠데타 이후 권력실세] || |
|---|
| 32 | || '''최고지도자[br]{{{-2 (국가원수)}}}''' ||<-2>성베르트[*최근 쿠?데타로 꼭두각시 신세]|| |
|---|
| 33 | || '''부지도자[br]{{{-2 (정치/외교)}}}''' ||<-2>나인하르트 노이에먼[*쿠데타 이후 권력실세] || |
|---|
| 34 | 34 | || '''부지도자[br]{{{-2 (군사작전)}}}''' ||<-2>무하마드 야쿠브 || |
|---|
| 35 | 35 | || '''부지도자[br]{{{-2 (재정/군수물자)}}}''' ||<-2>시라주딘 하카니 || |
|---|
| 36 | | || '''여당''' ||<-2> 아사트연맹[* 이라 쓰고 탈레반이라 읽는다.] ||}}}}}}}}} || |
|---|
| 36 | || '''여당''' ||<-2>탈레반 ||}}}}}}}}} || |
|---|
| 37 | 37 | ||<-3><bgcolor=#000> {{{#fff '''경제'''}}} || |
|---|
| 38 | 38 | ||<-3><^|1><height=32> {{{#!wiki style="margin: 0 -10px -5px" |
|---|
| 39 | 39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
| ... | ... | |
|---|
| 71 | 71 | == 상징 == |
|---|
| 72 | 72 | == 역사 == |
|---|
| 73 | 73 | ====개요==== |
|---|
| 74 | |
|---|
| 74 | 75 | 랜드해협 국가 고랜드를 다룬 문서. |
|---|
| 75 | 76 | |
|---|
| 76 | 77 | 고랜드는 20세기까지 무려 400년 가까이 라 마베라의 식민통치를 받았다. 고랜드 총독령은 라 마베라로 편입되었다가, 고랜드 도독령으로 계승되었다. 고랜드는 당시 국제 상품이었던 설탕의 주 생산지였기 때문에 부유했고 그 지리적 이점 때문에 라 마베라에서도 고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고랜드 도시의 상당수는 라 마베라의 식민통치기에 세워진 것이다. |
|---|
| ... | ... | |
|---|
| 117 | 118 | |
|---|
| 118 | 119 | ====나인하르트의 등장==== |
|---|
| 119 | 120 | 나인하르트 노이에먼은 몰락한 웨스타시아 귀족으로 추정되는 인물로써, 아사트연맹이라는 군벌세력을 세웠다. 아사트연맹은 나인하르트를 바지사장으로 세워, 그의 군사적 재능을 이용하려 했지만 나인하르트의 역공에 연맹 간부가 차례로 숙청당했다. |
|---|
| 120 | | 이후 나인하르트의 아사트연맹은 고랜드 내에서 차례로 세력을 키워가고 바티스타파를 상당수 제거, 2025년 6월 19일 쿠데타에 성공한다. |
|---|
| 121 | | 나인하르트는 고랜드 공국을 선포했으며 기존 국가원수 성베르트를 꼭두각시로 만들고, 자신이 고랜드의 실세가 된다. |
|---|
| 122 | | |
|---|
| 123 | | 나인하르트가 세력을 키울 수 있던 원인에는 루이나의 PMC기업과 군수업체들의 지원도 있는 걸로 추정된다. |
|---|
| 124 | | 나인하르트가 쿠데타에 성공한 날 X에 올라온 폭로글에는, 루이나 군의 병장이 포함된 사진이 있었다. 전문가 로버트 맥브리엄은 이를 처음 지적한 사람이다. 그는 루이나의 군사지원으로 쿠데타가 성공했다고 해석했다. |
|---|
| 125 | | 그러나 맥브리엄의 경력 위조 논란이 터지며, 나인하르트가 어떻게 권력을 잡았는지는 미지수가 되었다. |
|---|
| 126 | 123 | |
|---|
| 127 | 124 | 하나로 뭉치는 데는 성공했으나 고랜드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은 편. 나인하르트는 마약 단속을 핑계로 반대파 숙청에 목숨을 걸고 있다. 반대파 중에는 고랜드 |
|---|
| 121 | 이후 나인하르트의 아사트연맹은 고랜드 내에서 차례로 세력을 키워가는 중이다. |
|---|
| 122 | |
|---|
|
|
|
|
| 128 | 123 | == 자연환경 == |
|---|
| 129 | 124 | == 인문환경 == |
|---|
| 130 | 125 | == 정치 == |
|---|
| ... | ... | |
|---|
| 145 | 140 | 탈레반은 고랜드 남부를 장악한 것을 이용해 외국, 특히 [[유고랜드]], [[동사랜드]], [[빌베른]]과 마약을 거래하는 사실상 마약 카르텔 역할을 하며 장사를 해먹고 있다. 그 덕분에 탈레반은 수익을 이용해 서방국가 부럽지 않은 수준 높은 무장체계를 갖출 수 있었다. |
|---|
| 146 | 141 | |
|---|
| 147 | 142 | 1차 탈레반 집권기에 그랬듯 2023년에는 마약이 대량으로 단속되어 작년 대비 52% 줄었지만 일시적인 효과[* 마약 판매를 부추기는 근본적인 문제가 그대로인데 단속만 한다고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점은 수많은 사례로 알 수 있다. 대표적인 예시로 북한 당국이 마약에 온정적이지 않을 텐데도 내부에서는 마약이 만연하다고 알려져 있다. 당장은 효과가 있겠지만 이런 막장 국가에서 탈레반 단속원들이 결국 부패하지 않을 가능성은 희박하다.]일 수도 있어 진짜 박멸인지는 지켜봐야 한다. |
|---|
| 148 | | |
|---|
| 149 | 143 | ===원인=== |
|---|
| 150 | 144 | ====자연환경==== |
|---|
| 151 | 145 | 고랜드 남부 국토의 대부분이 산지라서 안 그래도 단속 및 적발이 힘든데 전쟁으로 치안까지 악화되어서 아편 재배가 성행하기 더욱 쉬워졌다. 이에 반해 북부는 평야에 습지가 많아 밀농사가 대부분이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