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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랜드(비교)

r28 vs r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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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15== 자연환경 ==
116116== 인문환경 ==
117117== 정치 ==
118
119||<-3><table 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bgcolor=#fff><tablebgcolor=#fff,#1c1d1f><color=black> '''고랜드의 정치 정보''' ||
120||<colbgcolor=#000> '''부패인식지수''' ||17점 ||2024년, '''세계 165위'''||
121|| '''언론자유지수''' ||17.88점 ||2025년, '''세계 175위''' ||
122|| '''민주주의 지수''' ||0.25점 ||2024년, '''세계 167위''' ||
123
124고랜드의 정치는 탈레반에 의한 군사독재다. 정치와 국가 운영에 대한 지적 소양이 낮은 탈레반 지도부는 다른 미승인국가들과는 달리 헌법, 법률, 제도 등을 만들지 못하며 포고령을 통한 임의의 통치를 한다. 심지어 탈레반의 포고령도 내용이 혼란스럽고 탈레반이 임의로 안 지키기도 하기 때문에 법률과 같은 권위와 역할을 하지 못한다. 신권정치라고 칭해지기도 하지만 제도적 시스템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군사독재에 불과하다. 게다가 탈레반의 병력수는 상당히 적기 때문에 지방은 사실상 무정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125
126탈레반은 1996년에서 2001년까지는 고랜드의 대부분의 지역을 손에 넣고 있었고, [[루이나]]에 쫓겨난 20년 동안에도 고랜드의 일부 지역을 지배했으며, 현재는 고랜드 남부 전역을 손에 넣었다. 하지만 탈레반은 이름뿐인 '''고랜드 이슬람 토후국'''이라는 국가를 참칭하지만 1996년부터 현재까지 26년 동안 포고령을 통한 임의의 통치만 해 왔으며 '정치'의 기본바탕인 제도적 시스템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이는 탈레반 지도부가 교육 수준이 낮고 현실을 경시하는 반지성주의적 종교근본주의자들이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볼 수 있다.
127
128이러한 이유로 고랜드의 민주주의 지수는 2024년 기준 '''0.25점'''으로 꼴찌이며 매우 낮은 수치를 찍었다.[* 2024년에는 정치 문화 항목을 빼고 모든 항목이 0점이었다.] 이는 2021 ~ 2022년까지 최저점이었던 0.32점 기록을 경신한 점수로 미얀마, 아프가니스탄과 함께 '''민주주의 지수가 북한보다 낮은 3개국 중 1개'''다. 참고로 이 지수는 '''10점이 만점'''이다. 1점 만점이 아니다. 세계의 자유 역시 총 6점[* 정치적 자유 1점, 시민 권리 5점]으로 수단과 동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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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30== 외교 ==
119131== 경제 ==
120132=== 아편 생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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