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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이카(r53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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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nclude(틀:랜드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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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ccc><tablebgcolor=#fff,#1c1d1f><bgcolor=#000><nopad> {{{#!wiki style="background: linear-gradient(135deg, #000 1%, #000 77%, #FFF 77%, #FFF 88%, #FEA801 88%, #FEA801)" {{{#fff '''{{{+2 라이카 제국}}}[br]Leika Empire | Leika Kaiserre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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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width=50%><rowbgcolor=#ffffff,#191919> [[파일:Leikaflag.jpg|width=100%]] || [[파일:Leikabadgefinal2.pn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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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Das Reich für S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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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width=25%><bgcolor=#000> {{{#fff '''국가'''}}} ||<-2>Numb ||
8||<bgcolor=#000> {{{#fff '''국화'''}}} ||<-2>안개꽃 ||
9||<bgcolor=#000> {{{#fff '''국조'''}}} ||<-2>황조롱이 ||
10||<-3><bgcolor=#000> {{{#fff '''역사'''}}} ||
11||<-3> ||
12||<-2><rowbgcolor=#000> {{{#fff '''수도'''}}} || {{{#fff '''최대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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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네벨스부르크 || 네벨스부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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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14||<-3><bgcolor=#000> {{{#fff '''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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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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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bgcolor=#000> {{{#fff '''인문 환경'''}}} ||
17||<-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18{{{#!folding [ 펼치기 · 접기 ]
19{{{#!wiki style="margin:-5px -1px -11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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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tablewidth=100%><width=5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000><colcolor=#fff> '''인구''' ||<width=80><colbgcolor=#000><colcolor=#fff> '''총인구''' ||4014만 5398명||
r43
21|| '''민족 구성''' ||<(>게르만계 57%, 켈트계 18%, 슬라브계 10%, 유대계 8%, 기타 7%||
r1

(새 문서)
22|| '''인구밀도''' ||미정||
r43
23|| '''출산율''' ||1.1명/여성||
24||<-2> '''공용어''' ||<(><bgcolor=#fff><colcolor=#000>독일어 (라이카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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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종교''' ||<(><bgcolor=#fff><colcolor=#000>국교 없음||
26||<-2> '''군대''' ||<(><bgcolor=#fff><colcolor=#000>라이카 제국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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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bgcolor=#000> {{{#fff '''하위 행정구역'''}}} ||
28||<-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29{{{#!folding [ 펼치기 · 접기 ]
30{{{#!wiki style="margin:-5px -1px -11px"
r42
31||<tablewidth=100%><width=12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000><colcolor=#fff> '''광역자치단체''' ||라이카, 비테발트, 라인룬트, 인치란트, 라우펜, 즈코펜, 가이웨란트, 게젠왈트 ||
r48
32|| '''기초자치단체''' ||16개 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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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bgcolor=#000> {{{#fff '''정치'''}}} ||
34||<-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35{{{#!folding [ 펼치기 · 접기 ]
36{{{#!wiki style="margin:-5px -1px -11px"
r20
37||<-2><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000><colcolor=#fff> '''정치 체제'''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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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민주주의지수''' ||7.85(결함 있는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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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width=50> '''국가 요인''' ||<width=110><colbgcolor=#000><colcolor=#fff> '''황제(국가원수)''' ||볼프강 1세||
r19
40|| '''제국재상''' ||노이에만 슈바르츠||
41|| '''국무상서''' ||아마데우스 비트겐슈타인||
42|| '''군무상서''' ||아덴 폰 셰어||
43||<-1> '''여당''' ||통합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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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bgcolor=#000> {{{#fff '''경제'''}}} ||
45||<-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46{{{#!folding [ 펼치기 · 접기 ]
47{{{#!wiki style="margin:-5px -1px -11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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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000><colcolor=#fff> '''경제 체제''' ||수정자본주의||
r42
49||<|2><width=60> {{{#fff '''명목 GDP'''}}} ||<width=100><colbgcolor=#000><colcolor=#fff> '''전체 GDP''' ||3,8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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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인당 GDP''' ||9,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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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fff '''GDP[br](PPP)'''}}} || '''전체 GDP''' ||3,623억$||
52|| '''1인당 GDP''' ||9,024$||
53||<-2> '''[[국부(경제)|{{{#fff 국부}}}]]''' ||<bgcolor=#fff><colcolor=#000>4,650억$||
r50
54||<|2> '''수출입액''' ||<colcolor=#fff> '''수출''' ||920억 7,66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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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colcolor=#fff> '''수입''' ||920억 7,4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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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fff '''외환보유액'''}}} ||<colcolor=#000><bgcolor=#fff>347억$||
r41
57||<-2> '''신용 등급''' ||<(><colcolor=#000><bgcolor=#fff>무디스 Baa3 / S&P BBB- / 피치 BBB-||
r49
58||<|2> '''화폐''' ||<colcolor=#fff> '''공식 화폐''' ||라이마르크화 ||
59|| {{{#fff '''ISO 4217'''}}} ||LMK ||
r52
60||<|2> '''국가 예산''' || '''1년 세입''' ||731억$||
61|| '''1년 세출''' ||727억$||}}}}}}}}} ||
r10
62||<-3><bgcolor=#000> {{{#fff '''ccTLD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 ||
63||<-3> .lkr ||
64||<-3><bgcolor=#000> {{{#fff '''국가 코드'''}}} ||
65||<-3><:> ''' lkr '''||
66||<-3><bgcolor=#000> {{{#fff '''국제 전화 코드'''}}} ||
r23
67||<-3> +314 ||
r21
68||<-3><bgcolor=#000> {{{#fff '''단위'''}}} ||
69||<-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70{{{#!folding [ 펼치기 · 접기 ]
71{{{#!wiki style="margin:-5px -1px -11px"
72||<tablewidth=100%><width=9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000><colcolor=#fff> '''법정연호''' ||<:> 서력기원 ||
73|| '''시간대''' ||<:> UTC+1 ||
74|| '''도량형''' ||<:> SI 단위계 ||}}}}}}}}} ||
r10
75||<-3><bgcolor=#000> {{{#fff '''외교'''}}} ||
76||<-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77{{{#!folding [ 펼치기 · 접기 ]
78{{{#!wiki style="margin:-5px -1px -11px"
r48
79||<tablewidth=100%><width=12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000><colcolor=#fff> '''유엔 가입''' ||1946년 ||
80|| '''무비자 입국''' ||루이나, 미합중제국, 플로렌시아, 빌베른 등 ||}}}}}}}}} ||
r1

(새 문서)
81
82
83[목차]
84[clearfix]
85== 개요 ==
r29
86북라이카는 랜드해협의 입헌군주제를 채택한 국가이다. 정식 명칭은 라이카 제국(Leika Kaiserreich)이지만, 분단국가인 남라이카와의 구별을 위하여 대부분 북라이카라는 호팅을 사용한다.
r1

(새 문서)
87== 상징 ==
r9
88=== 국기 ===
r45
89북라이카의 국기는 현황기라고 불린다. 검은색, 흰색, 황색 3색이 배치되어 있고, 중앙에 황조롱이 국장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황색의 색상코드는 #FEA801.)
90
91현황기의 비율은 3:2이다. 단순히 검은색, 흰색, 황색으로 국기를 대체하는 것은 허용되지만, 중앙에 남라이카의 상징을 넣거나 황실을 모욕하는 상징을 넣는 것은 모욕죄가 성립한다. [* 2024년에 현황기 가운데에 똥을 그려넣은 시위대 참가자가 처벌받은 이력이 있다...]
92
93검은색, 흰색, 황색으로만 이루어진 국기는 옛 라이카 왕국 시절부터 쓰이던 유서 깊은 국기다. 이 국기에 황실 문장인 황조롱이를 추가한 것이 오늘날까지 쓰이고 있다.
943색의 의미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라이카 왕국 시절에 만들어진 것이라, 기록이 많이 없기 때문.
95
96다만 1779년 연합제국이 성립될 때 제국 외무성이 해석을 새롭게 내놓았고, 오늘날도 이 해석이 쓰이고 있다.
97
98검은색은 어둠과 죽음을 상징한다. 라이카 제국의 힘겨웠던 건국 역사를 되새기자는 의미이며, 닥쳐올지도 모르는 죽음을 잊지 않고 바른 마음으로 살자는 표현이다.
99
r46
100흰색은 순수한 마음과 절개, 충성을 상징한다. 국가는 항상 맑은 마음으로 국민을 대하고, 국민은 그런 국가의 유지를 위해 충성하자는 의미다. ~~남라이카: 왜 충성함?~~
101
102황색은 따스한 태양과 마음을 상징한다. 아무리 눈앞의 상황이 어두울지라도, 이면에는 따뜻한 태양이 있고 따스한 마음가짐을 하며 살아가자는 의미이다.
103
104중앙의 황실 문장은 제국 성립 시에 추가된 문장이다. 굳이 가운데에 있는 이유는 ~~보기 좋으라고가 아닌~~순수한 마음가짐 아래에서 황실이 통치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기 때문이다.
105
r11
106=== 국가 ===
r30
107||<table 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000><tablebgcolor=#fff><colbgcolor=#ffffff,#191919><nopad> [youtube(kXYiU_JCYtU)] ||
108|| '''{{{+2 Numb}}}'''
r6
109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110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111Feeling so faithless, lost under the surface
112불신으로 가득차, 이 땅 아래에서 길을 잃었어
113Don't know what you're expecting of me
114나한테서 무엇을 기대하는지 모르겠어
115Put under the pressure of walking in your shoes
116네 입장에만 맞춰 사는 듯한 압박에 둘러싸였어
117(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118(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119Every step that I take is another mistake to you
120내 모든 행동은 네겐 그저 또 하나의 실수로 보일 뿐이야
121(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122(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123
124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125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126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127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128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129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130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131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132
133Can't you see that you're smothering me
134네가 날 질식시키고 있는 걸 모르겠니
135Holding too tightly, afraid to lose control
136정신을 잃을 정도로, 너무 꽉 쥐고 있지
137Cause everything that you thought I would be
138왜냐면 너가 생각했던 그 나의 모든 미래들이
139Has fallen apart right in front of you
140바로 네 앞에서 무너져 버렸으니까
141(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142(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143Every step that I take is another mistake to you
144내 모든 행동은 네겐 그저 또 하나의 실수로 보일 뿐이야
145(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146(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147And every second I waste is more than I can take
148내가 낭비한 모든 시간들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어
149
150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151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152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153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154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155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156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157내가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158
159And I know
160나는 알아
161I may end up failing too
162내가 결국 실패할지도 모른다고
163But I know
164하지만 나는 알아
165You were just like me
166너도 나와 같다는 걸
167with someone disappointed in you
168너도 너에게 실망했을 누군가가 있었을 거야
169
170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171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172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173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174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175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176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177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178
179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180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181(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182(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183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184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185(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186(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r33
187[[파일:Leikaflag.jpg|width=70]] ||
r47
188
189북라이카의 국가 Numb는 인치란트 전쟁 중 대중 사이에서 불리던 노래다. 2025년 정식 국가로 지정되었다.
190Numb는 우울한 가사와 그에 대비되는 강렬하고 처절한 멜로디가 특징인 노래다.
191전쟁 동안 끔찍한 고통을 겪어야 했던 북라이카 국민들은 무능한 정부, 잔혹한 인민군에게 맞서자는 의미로 Numb를 많이 불렀다.
192
193이 노래는 이후 라이카에 어려운 상황이 생길 때마다 대중들에게 불렸다. 2021년 황태자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정부 청사를 점령할 당시, 네벨스부르크 시민들이 청사 앞에 모여들어 Numb를 불렀다.
194
195
r30
196=== 국화 ===
r32
197북라이카의 국화는 안개꽃이다. 수도의 이름에 안개꽃이 들어갈 만큼 제국 내에서 인기 있는 꽃이며 화원에서도 항상 잘 팔리는 품목이다.
r30
198상징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99
2001. 죽음
201처음 듣는 사람을 당황시키는 부분.
r32
202북라이카 국민들의 염세적인 성향을 반영한다는 해석도 있으나 공식 해석은 아니다. 외무성에서 내놓은 해석은 이러하다.
r30
203
204죽음은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이며, 죽음이 있기에 삶은 의미가 있다. 따라서 죽음이 언제든지 닥쳐올 수 있다는 인식을 갖고, 삶을 항상 충실하게 살아가자는 사상이 담긴 부분이다.
205
2062. 맑은 마음
207죽음과 연계된다. 죽음이 닥쳐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맑은 마음으로 살자는 의미다.
208=== 국조 ===
r32
209북라이카는 황조롱이를 국조로 삼고 있다. 맞바람을 받으면 제자리에 멈추듯이 날 수 있는 황조롱이는 침착한 상황 판단을 지향한다. 또한 황조롱이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사냥 시에 강력한 무력을 지닌다. 이는 외유내강을 상징한다. ~~정작 국민들은 외강내유다.~~
r30
210
r1

(새 문서)
211== 역사 ==
r32
212[[북라이카/역사]] 문서를 참고.
r1

(새 문서)
213== 자연환경 ==
214== 인문환경 ==
r6
215==정치==
216===제국내각(행정부)===
r32
217북라이카는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를 채택했다. 상원의회에서 제국재상이 선출되고, 황제가 형식적인 임명 절차를 거친다.
r6
218
219제국재상은 실질적인 국가 지도자이다. 현재 재상은 노이에만 슈바르츠.
220제국재상은 선출된 후, 장관들과 주요 인사를 임명한다.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을 5:5 비율로 임명하도록 헌법에 쓰여 있다.
221===제국의회(입법부)===
222상원의회와 하원의회로 나뉜다.
223===제국법원(사법부)===
224==외교==
225==경제==
r53
226라이카 제국의 경제 구조는 중공업이 핵심이다. 각 내각은 다른 정당, 다른 경제 개발의 방향성을 내세워 왔고 그 세부 내용 역시 천차만별이지만, 공통된 경제 정책은 중공업을 중시했다는 것이다.
227===역사적 배경===
228북라이카의 중공업 중시 경향은 국가의 생존을 위한 투쟁으로써 기능했다. 초토화된 기존의 경제 방식은 달라진 국제 정세를 읽지 못했다.
229이에 1968년부터 비중이 커지기 시작한 의회와 내각은 "밀을 만들면 지금 배부르고,
230
231
r6
232===금융===
233===과학기술===
234과학기술이 뛰어난 편이나, 현대에는 세계 과학을 주도한다는 인상은 주지 못한다.
235==사회==
236===복지===
237===의료===
238===치안===
239===주거===
240===출산율===
241==문화==
r32
242북라이카의 문화는 염세주의 성향이 짙다.
r6
243===영화===
r32
244북라이카에서 인기 있는 문화인 영화는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문화이다. 황금안개꽃 상을 주는 네벨스부르크 영화제 외에도 다수의 영화제가 존재하며, 그 인기 또한 높다.
245
246북라이카의 걸작 영화로는 <아웃섹션>이 있다. 꿈에 침입하는 사람들과, 꿈 침입자를 막는 사람들 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이며 SF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r6
247
248극장판 애니메이션은 많지 않지만, <삼각기동대>와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시리즈가 걸작으로 꼽힌다. <삼각기동대>는 인간의 의식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짐으로써 전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열광을 불러일으킨 작이다.
249<기동도시 배틀레이버 I-II>는 움직이는 도시와, 그 도시의 병폐를 드러내기 위해 테러를 일으키는 남자 간의 숨막히는 첩보전, 스릴러를 그렸다. 일부 평론가들은 애니메이션이라기보단 실사 영화 같다는 느낌을 준다고 평했다.
250===웹소설===
r32
251역시 북라이카가 주도하는 문화.
r6
252<아웃섹션>과 <기동도시 배틀레이버>는 웹소설이 원작이다.
253
254==군사==
r1

(새 문서)
255== 여담 ==
r6
256===논란 및 사건사고===
r32
257[[북라이카/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를 참조.
r1

(새 문서)
258
259[[분류:랜드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