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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2> '''공용어''' ||<(><bgcolor=#fff> 독일어(라이카 방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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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2> '''종교''' ||<(><bgcolor=#fff> 국교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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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2> '''민주주의지수''' || 7.85(결함 있는 민주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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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5><width=50> '''국가 요인''' ||<width=110><colbgcolor=#ccc><colcolor=#000> '''황제,,(국가원수),,''' || 볼프강 1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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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제국재상''' || 노이에만 슈바르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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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국무상서''' || 아마데우스 비트겐슈타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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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 '''군무상서''' || 아덴 폰 셰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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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1> '''여당''' || 통합민주당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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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46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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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2><width=60> {{{#fff '''명목 GDP'''}}} ||<width=100><colbgcolor=#ccc><colcolor=#000> '''전체 GDP'''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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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49 | || '''1인당 GDP'''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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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51 | || '''1인당 GDP'''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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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 | 82 | [목차] |
|---|
| 84 | 83 | [clearfix] |
|---|
| 85 | 84 | == 개요 == |
|---|
| 85 | 라이카 제국(Leika Kaiserreich)은 랜드해협에 있는 입헌군주제를 채택한 국가이다. |
|---|
| 86 | 86 | == 상징 == |
|---|
| 87 | ===국기=== |
|---|
| 88 | 라이카의 국기는 좌측에 검은색, 중간에 흰색, 우측에 주황색이 배치된 국기다. |
|---|
| 89 | |
|---|
| 90 | ===국화=== |
|---|
| 91 | 라이카의 국화는 안개꽃이다. 수도의 이름에 안개꽃이 들어갈 만큼 제국 내에서 인기 있는 꽃이며 화원에서도 항상 잘 팔리는 품목이다. |
|---|
| 92 | 상징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 93 | |
|---|
| 94 | 1. 죽음 |
|---|
| 95 | 처음 듣는 사람을 당황시키는 부분. |
|---|
| 96 | 라이카 국민들의 염세적인 성향을 반영한다는 해석도 있으나 공식 해석은 아니다. 외무성에서 내놓은 해석은 이러하다. |
|---|
| 97 | |
|---|
| 98 | 죽음은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이며, 죽음이 있기에 삶은 의미가 있다. 따라서 죽음이 언제든지 닥쳐올 수 있다는 인식을 갖고, 삶을 항상 충실하게 살아가자는 사상이 담긴 부분이다. |
|---|
| 99 | |
|---|
| 100 | 2. 맑은 마음 |
|---|
| 101 | 죽음과 연계된다. 죽음이 닥쳐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맑은 마음으로 살자는 의미다. |
|---|
| 102 | |
|---|
| 103 | ===국조=== |
|---|
| 104 | 라이카는 황조롱이를 국조로 삼고 있다. 맞바람을 받으면 제자리에 멈추듯이 날 수 있는 황조롱이는 침착한 상황 판단을 지향한다. 또한 황조롱이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사냥 시에 강력한 무력을 지닌다. 이는 외유내강을 상징한다. ~~정작 국민들은 외강내유다.~~ |
|---|
| 105 | |
|---|
| 106 | ===국가=== |
|---|
| 107 | |
|---|
| 108 | 라이카의 국가는 Numb라는 노래다. |
|---|
| 109 | |
|---|
| 110 |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
|---|
| 111 |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
|---|
| 112 | Feeling so faithless, lost under the surface |
|---|
| 113 | 불신으로 가득차, 이 땅 아래에서 길을 잃었어 |
|---|
| 114 | Don't know what you're expecting of me |
|---|
| 115 | 나한테서 무엇을 기대하는지 모르겠어 |
|---|
| 116 | Put under the pressure of walking in your shoes |
|---|
| 117 | 네 입장에만 맞춰 사는 듯한 압박에 둘러싸였어 |
|---|
| 118 |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
|---|
| 119 |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
|---|
| 120 | Every step that I take is another mistake to you |
|---|
| 121 | 내 모든 행동은 네겐 그저 또 하나의 실수로 보일 뿐이야 |
|---|
| 122 |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
|---|
| 123 |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
|---|
| 124 | |
|---|
| 125 |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
|---|
| 126 |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
|---|
| 127 |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
|---|
| 128 | 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
|---|
| 129 |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
|---|
| 130 | 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
|---|
| 131 |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
|---|
| 132 |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
|---|
| 133 | |
|---|
| 134 | Can't you see that you're smothering me |
|---|
| 135 | 네가 날 질식시키고 있는 걸 모르겠니 |
|---|
| 136 | Holding too tightly, afraid to lose control |
|---|
| 137 | 정신을 잃을 정도로, 너무 꽉 쥐고 있지 |
|---|
| 138 | Cause everything that you thought I would be |
|---|
| 139 | 왜냐면 너가 생각했던 그 나의 모든 미래들이 |
|---|
| 140 | Has fallen apart right in front of you |
|---|
| 141 | 바로 네 앞에서 무너져 버렸으니까 |
|---|
| 142 |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
|---|
| 143 |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
|---|
| 144 | Every step that I take is another mistake to you |
|---|
| 145 | 내 모든 행동은 네겐 그저 또 하나의 실수로 보일 뿐이야 |
|---|
| 146 |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
|---|
| 147 |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
|---|
| 148 | And every second I waste is more than I can take |
|---|
| 149 | 내가 낭비한 모든 시간들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어 |
|---|
| 150 | |
|---|
| 151 |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
|---|
| 152 |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
|---|
| 153 |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
|---|
| 154 | 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
|---|
| 155 |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
|---|
| 156 | 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
|---|
| 157 |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
|---|
| 158 | 내가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
|---|
| 159 | |
|---|
| 160 | And I know |
|---|
| 161 | 나는 알아 |
|---|
| 162 | I may end up failing too |
|---|
| 163 | 내가 결국 실패할지도 모른다고 |
|---|
| 164 | But I know |
|---|
| 165 | 하지만 나는 알아 |
|---|
| 166 | You were just like me |
|---|
| 167 | 너도 나와 같다는 걸 |
|---|
| 168 | with someone disappointed in you |
|---|
| 169 | 너도 너에게 실망했을 누군가가 있었을 거야 |
|---|
| 170 | |
|---|
| 171 |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
|---|
| 172 |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
|---|
| 173 |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
|---|
| 174 | 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
|---|
| 175 |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
|---|
| 176 | 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
|---|
| 177 |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
|---|
| 178 |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
|---|
| 179 | |
|---|
| 180 |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
|---|
| 181 |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
|---|
| 182 |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
|---|
| 183 |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
|---|
| 184 |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
|---|
| 185 |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
|---|
| 186 |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
|---|
| 187 |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
|---|
| 87 | 188 | == 역사 == |
|---|
| 189 | ===고대=== |
|---|
| 190 | 라이카 본토는 척박한 땅이었다. 이 땅에서 처음 살던 이들은 스스로를 베스터인이라고 불렀다. 구석기와 신석기 시대의 유물로 종합해 보건데, 라이카의 농경은 늦게 시작되었다는 것이 학자들의 견해다. |
|---|
| 191 | |
|---|
| 192 | 최초의 고대 국가 자이테스 왕국은 3세기 경 수립되었고 5세기 경 멸망했다. 자이테스 법전, 톨지어 왕궁 등의 유산이 전해져 온다. |
|---|
| 193 | |
|---|
| 194 | 자이테스 법전은 노예 제도 명시, 세금 납부, 고대 시민 사회의 체계 등을 규정한 법률이었다. (라이카인들은 이에 자부심을 지니고 있어, 현재 라이카의 헌법 이름도 노이에 자이테스 즉 새로운 자이테스이다.) |
|---|
| 195 | |
|---|
| 196 | 톨지어 왕궁은 현재 옛터와 훼손된 조각상 몇 개가 전해져 온다. 규모는 작은 편이며 라이카의 관광명소 중 하나다. |
|---|
| 197 | 자이테스 왕국의 유명인물로는 셰다르 장군이 있다. 셰다르 장군은 치밀한 분석과 부하의 말을 경청하는 것을 통해, 항상 유리한 상황으로 아군을 위치시키는 것으로 유명했다. 츠바이란트 지방에서 그의 격전을 보여주는 유적이 발견되었다. |
|---|
| 198 | |
|---|
| 199 | 셰다르의 부하였으나 셰다르 사후, 그의 자리를 노폴트 장군도 있다. 노폴트는 화려하고 장대한 전술을 구사하며, 횟수는 적지만 빛나는 전과를 남겼다. |
|---|
| 200 | |
|---|
| 201 | 기원후 402년 자이테스의 왕 치무스가 남긴 역사 기록에는 당시 사회의 모습이 잘 실려 있다. 치무스 대에는 전국을 6성 25주로 나누었고, 각 주마다 주장을 파견하여 6성의 성주들에게 보고를 올리게 했다. |
|---|
| 202 | |
|---|
| 203 | 6성은 지역을 구분하는 단위다. 성주는 부분적인 군사력과 함께 왕의 중앙 군사력도 지원받을 수 있었다. |
|---|
| 204 | |
|---|
| 205 | 주장은 각 주의 통솔자다. 세금, 인수조사, 각 주의 재판, 치안 등을 책임진다. 6개월마다 성주에게, 1년마다 왕에게 보고를 올렸다. |
|---|
| 206 | 자이테스 시대의 의복은 척박하고 거친 날씨에 알맞은 옷이 많았다. 보라색을 만들기가 어려웠기에, 보라색이 고귀한 색이라는 인식이 있었다. |
|---|
| 207 | 이 전통은 현대까지 이어져, 예복에 보라색 포인트를 넣는 것이 관습이다. |
|---|
| 208 | |
|---|
| 209 | ===중세=== |
|---|
| 210 | |
|---|
| 211 | ===근대/연합제국 성립=== |
|---|
| 212 | 1779년, 세력을 키우던 라이카 왕국은 힐켄팔렌 왕국과 연합해 라이카 제국을 선포한다. 초대 황제는 라이카의 세하린 가문의 알베르트 1세였다. |
|---|
| 213 | |
|---|
| 214 | 서기 1783년, 라이카의 팽창을 경계하던 오스텐 왕국은 코페네스 맹약을 맺고 라이카를 침공한다. |
|---|
| 215 | 맹약에는 오스텐 왕국, 비테발트 왕국, 라인룬트 공국이 참여한다. |
|---|
| 216 | |
|---|
| 217 | 이 전쟁은 코페네스 전쟁이라고 불린다. 전쟁 결과 오스텐은 회복 불가한 타격을 입고 라이카에 합병된다. 비테발트와 라인룬트는 평화조약 하에 물러난다. 이에 라이카는 안정기에 접어든다. |
|---|
| 218 | |
|---|
| 219 | 19세기는 산업혁명의 시대였다. 라이카 황실의 주도 하에 이뤄진 산업혁명은 라이카의 국력을 크게 올려주었으나, 부의 불평등,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인구 과밀 등 다양한 문제를 낳았다. |
|---|
| 220 | |
|---|
| 221 | 다수의 철학자, 사회학자들이 이 시기에 활발히 활동했다. |
|---|
| 222 | |
|---|
| 223 | 산업혁명과 함께 라이카 곳곳에서 실시된 교육은 시민 계층의 성장을 낳았다. |
|---|
| 224 | 1832년, 4월 혁명에 의해 라이카 황실은 준입헌군주제가 된다. 상원과 하원의회, 근대적 법률과 재판 절차의 수립 등이 이때 탄생하나 황제의 엘리트독재를 극복하지 못했다는 한계를 안고 있었다. |
|---|
| 225 | |
|---|
| 226 | |
|---|
| 227 | ===근대/인치란트 전쟁=== |
|---|
| 228 | 1964년 라이카 인치란트에서 시작된 내전. 미합중제국의 지원을 받은 라이카 왕국과 사비에트의 지원을 받은 힐켄팔렌이 중심이 되어 벌어진 내전이었다. |
|---|
| 229 | |
|---|
| 230 | 라이카 왕국은 제국 내에서 발언권이 가장 강력한 지방이었다. |
|---|
| 231 | 당시 라이카 내에서는 힐켄팔린을 무시하는 분위기가 공공연히 존재했다. 힐켄팔린 출신은 급여, 승진, 휴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차별을 받았다. |
|---|
| 232 | |
|---|
| 233 | 이런 차별은 정부 기관에서도 공공연히 이뤄졌다. 1963년의 국정감사 보고서에 적혀 있을 정도였다. |
|---|
| 234 | |
|---|
| 235 | 여기에, 라이카가 제 1차 랜드 대전에 참여하며 두 지역 간 감정은 악화된다. 상대적으로 빈곤층이 많던 힐켄팔렌 지역에서 징집과 단순 노동력 보충이 이뤄졌다. 힐켄팔렌 지역은 그 결과, 전후에도 라이카 지방에 비해 낙후된 상태로 남게 된다. |
|---|
| 236 | |
|---|
| 237 | 힐켄팔린은 1964년 7개 주와 발즈부르크 조약을 맺고, 에위그힐켄 공화국을 선포하며 라이카에 선전포고한다. |
|---|
| 238 | |
|---|
| 239 | ====흑색 작전==== |
|---|
| 240 | 에위그힐켄은 단기 결전으로 전쟁을 끝내기 위해 흑색 작전을 발동한다. |
|---|
| 241 | |
|---|
| 242 | ====백색 작전==== |
|---|
| 243 | |
|---|
| 244 | ====황색 작전==== |
|---|
| 245 | |
|---|
| 246 | ====종전==== |
|---|
| 247 | 7년 동안 벌어진 전쟁으로 인해 라이카 본토는 초토화되었다. 군인 사망자가 52만 명, 민간인 사망자가 540만 명이 나온 대규모 전쟁이었다. |
|---|
| 248 | |
|---|
| 249 | 민간인 피해를 키운 요인으로는 다양한 요인이 지목된다. |
|---|
| 250 | 1. 지역감정 |
|---|
| 251 | 2. 대규모 공습 |
|---|
| 252 | 3. 소모전 구도 |
|---|
| 253 | |
|---|
| 254 | 라이카 왕국의 10kt짜리 핵탄두가 에위그힐켄의 수도 발즈부르크 시를 강타했고, 15만 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
|---|
| 255 | 이에 라이카와 에위그힐켄 양국에서 반전 여론이 속출했고, 카를 항구 선상반란을 시작으로 양국 내에서 반란들이 터져나온다. |
|---|
| 256 | |
|---|
| 257 | ===분단=== |
|---|
| 258 | 핵폭격 사태에 경악한 미합중제국과 사비에트 양국의 중재를 거쳐, 라이카 제국은 분단된다. |
|---|
| 259 | 라이카 왕국의 서라이카와 에위그힐켄 공화국의 동라이카로 나뉘어 존재하게 되었다. |
|---|
| 260 | |
|---|
| 261 | ====서라이카==== |
|---|
| 262 | 서라이카라고 불리지만, 라이카 제국이 정식명칭이다. |
|---|
| 263 | |
|---|
| 264 | ====동라이카==== |
|---|
| 265 | 전후 동라이카에는 공산주의 정부가 들어선다. 정식 명칭은 에위그힐켄 사회주의 인민공화국. |
|---|
| 266 | 에위그힐켄 공화국의 |
|---|
| 267 | |
|---|
| 268 | ===재통일=== |
|---|
| 269 | '네벤스부르크의 기적'을 이뤄내며 전후 복구에 성공한 서라이카와 다르게, 동라이카는 갈수록 경제 상황이 악화된다. |
|---|
| 270 | 동라이카 내에서는 대규모 폭동, 군대의 항명 등이 연이어 발발하고, 결국 소베린 혁명으로 에위그힐켄이 붕괴한다. |
|---|
| 271 | |
|---|
| 272 | 서라이카가 먼저 통일 제안을 하였고, 이미 국가 유지가 어려워진 동라이카가 제안에 수락하여 1997년 7월 9일, 라이카는 통일된다. |
|---|
| 273 | |
|---|
| 274 | 통일 이후에도 황제, 지역 명칭 등은 유지되었으나, 힐켄팔린 주는 에위그힐켄이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게 되었다. 이는 전범 미화를 막기 위함이다. |
|---|
| 88 | 275 | == 자연환경 == |
|---|
| 89 | 276 | == 인문환경 == |
|---|
| 90 | | == 정치 == |
|---|
| 91 | | == 외교 == |
|---|
| 92 | | == 경제 == |
|---|
| 93 | | == 사회 == |
|---|
| 94 | | == 문화 == |
|---|
| 95 | | == 군사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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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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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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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 ===제국내각(행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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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 라이카는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를 채택했다. 상원의회에서 제국재상이 선출되고, 황제가 형식적인 임명 절차를 거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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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 제국재상은 실질적인 국가 지도자이다. 현재 재상은 노이에만 슈바르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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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 제국재상은 선출된 후, 장관들과 주요 인사를 임명한다.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을 5:5 비율로 임명하도록 헌법에 쓰여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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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 | ===제국의회(입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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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 상원의회와 하원의회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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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5 | ===제국법원(사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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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 ==외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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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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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8 | ===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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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 ===금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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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과학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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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과학기술이 뛰어난 편이나, 현대에는 세계 과학을 주도한다는 인상은 주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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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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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 ===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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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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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 ===치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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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 ===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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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 ===출산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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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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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라이카의 문화는 염세주의 성향이 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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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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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라이카에서 인기 있는 문화인 영화는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문화이다. 황금안개꽃 상을 주는 네벨스부르크 영화제 외에도 다수의 영화제가 존재하며, 그 인기 또한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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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 라이카의 걸작 영화로는 <아웃섹션>이 있다. 꿈에 침입하는 사람들과, 꿈 침입자를 막는 사람들 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이며 SF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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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 고전 영화로는 <전함 슈타인>이 있다. 인치란트 전쟁 막바지에 벌어진 슈타인 호의 반란을 다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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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 동라이카에서 제작된 영화로 서라이카를 까는 내용이지만, 막상 서라이카에서도 인기가 있었다는 풍문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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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 |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많지 않지만, <삼각기동대>와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시리즈가 걸작으로 꼽힌다. <삼각기동대>는 인간의 의식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짐으로써 전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열광을 불러일으킨 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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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I-II>는 움직이는 도시와, 그 도시의 병폐를 드러내기 위해 테러를 일으키는 남자 간의 숨막히는 첩보전, 스릴러를 그렸다. 일부 평론가들은 애니메이션이라기보단 실사 영화 같다는 느낌을 준다고 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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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 ===웹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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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 | 역시 라이카가 주도하는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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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 <아웃섹션>과 <기동도시 배틀레이버>는 웹소설이 원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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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 ==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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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315 | == 여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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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 ===논란 및 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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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 | ====발즈부르크 핵폭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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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 | 라이카의 손꼽히는 실책이자 아직도 두고두고 까이는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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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 | 전후 조사 과정에서 발즈부르크 핵무기 투하 사건은 공군의 독단으로 일어났음이 밝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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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 | 라이카 상원, 하원, 내각에서 반대율이 30%를 초과했음에도 공군이 강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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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 ====발즈부르크 전범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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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 | ====네벨스부르크 UFO 격추명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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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 ====인치란트 전쟁 역사왜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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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 ====발케르트 게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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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 ====탄호이저급 3번함 침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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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 | 2021년 탄호이저급 3번함 파르치팔이 침몰한 사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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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 파르치팔은 당시 라이카 해군에서 훈련 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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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 ====헬레나 황비 저격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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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 | 파르치팔 침몰 사건으로 발생한 사망자 374명 중에는 정부의 미숙한 대처에 반감을 품은 사람이 많았다. 그중 일부가 황제에게 분노를 돌리며 사건은 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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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 2023년 9월 12일, 볼프강 1세는 파르치팔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때 저격범이 황비 헬레나 세하린을 저격했다. 당시 저격범이 사용한 총은 AR-15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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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 헬레나 세하린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폐 손상으로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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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 | 저격범 요제프 할리슈타인은 현장에서 경호팀에게 사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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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 | 볼프강 1세는 복수의 연쇄가 낳은 참극이라고 강조하며 애도기간을 제안했으나 내각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노이에만 재상이 황제의 권위 축소를 주장했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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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344 | [[분류:랜드해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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