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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r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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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에트 주권 공화국 연방[1]
Союз Советских Cуверенных Республик
Union of Soviet Sovereign Republics
파일:소련 국기.svg
국기
국장
Пролета́рии всех стран, соединя́йтесь!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상징
국가
Интернационал
인터내셔널가
(1922년 ~ 1944년)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Сове́тского Сою́за
소비에트 연방 국가
(1944년 ~ 1991년)
국화
해바라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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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벨로루시·자캅카스·호라즘·부하라의 통합 연방 성립
1928년 제1차 5개년 계획 수립
1935년 대숙청 (~1938년)
1936년 스탈린 헌법 제정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 (~1945년)[2]
1956년 스탈린의 격하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
1969년 중국-소련 국경분쟁
1977년 브레즈네프 헌법 제정
1979년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1989년)
1985년 글라스노스트 & 페레스트로이카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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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동유럽, 북유럽, 중앙아시아, 북아시아
수도
모스크바
면적
22,402,200km²
접경국
핀란드,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 튀르키예, 노르웨이, 이란, 아프가니스탄, 중국, 몽골, 북한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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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93,047,571명(1991년) | 세계 3위
민족
러시아인 51%, 우크라이나인 15%, 우즈베크인 6% 등
언어
러시아어[3] | 라트비아어 | 루마니아어 | 리투아니아어 | 벨라루스어 | 아르메니아어 | 아제르바이잔어 | 에스토니아어 | 우즈베크어 | 우크라이나어 | 조지아어 | 카자흐어 | 키르기스어 | 타지크어 | 투르크멘어 | 각 지역별 언어[4]
언어별 명칭
영어[5], 중국어[6], 러시아어[7]
국교
없음(국가 무신론)
종교 분포
무종교 60%[8], 기독교(정교회) 20%, 이슬람 10% 등
군대
소비에트 주권 공화국 연방군
정치
[ 펼치기 · 접기 ]
정치 체제
공화제, 민주집중제, 연방제, 일당제 → 대통령중심제, 다당제, 양원제
국가원수
상무회 주석(서기장)[9] → 대통령
정부수반
인민위원장 → 장관회의 주석 → 총리[10]
역대
최고지도자
블라디미르 레닌
이오시프 스탈린
게오르기 말렌코프
니키타 흐루쇼프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유리 안드로포프
콘스탄틴 체르넨코
미하일 고르바초프
보리스 옐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여당
소련 공산당
경제
[ 펼치기 · 접기 ]
경제 체제
집산주의 및 국유재산제 → 부분적 자본주의 및 사유재산제[11]
GDP
(명목)
$ 2조 2000억(1985년, 추정치) | 세계 2위
1인당 GDP
$ 6,871(1990년)[12] $ 9,200(GNP)
통화
소련 루블
외교
[ 펼치기 · 접기 ]
대한수교현황
대한민국: 1990년 9월 30일 수교
북한: 1948년 10월 12일 수교
UN 가입
1945년
ccTLD
.su
국가코드
SU[13], SUN, 810
국제 전화 코드
+7

1. 개요


1. 개요 [편집]

[1] 직역하면 '소비에트 주권 공화국 연맹'이라고 번역하는 것이 사실 더 정확하다. 'Сою́з'라는 단어는 '연맹, 연합, 동맹, 조합, 결사' 등으로 다양하게 번역 가능하며 삼제동맹, 유럽연합도 'Сою́з'로 번역된다. 영문 국명에서도 '연방'의 의미에 더 가까운 'Federation'보다 '연맹'의 의미에 가까운 'Union'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1991년 주한소련대사관에서도 쓰인 표현이며, 북한에서는 쏘베트주권공화국련맹이 공식 호칭이다.
굳이 대한민국 표준어에서만 '연방'으로 번역한 이유로는 두 가지 정도를 추측해 볼 수 있다. 하나는 소련이 사실상 이름만 '연맹체'이지 거의 '연방'급으로 중앙 집권을 강화하였다는 점, 그리고 또 하나는 당시 대한민국과 적대적 관계였던 소련의 국명을 번역함에 있어, 굳이 적성국의 표기를 곧이곧대로 따를 필요가 없었으리라는 점이다. 즉 두 가지 이유를 종합해 보면, 대한민국으로서는 "소련이 무슨 사회주의의 뜻을 갖고 자유 의지로 공화국들이 결성한 '연맹체'냐, 사실상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러시아가 중앙 집권적으로 통치 중인 '연방체'지."라고 여겨 국명을 독단적으로 '연방'으로 번역했으리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2] 폴란드 침공부터.[3] 블라디미르 레닌은 국가 주도의 공용어라는 개념을 반대했고 러시아어는 각 민족 간의 소통을 위한 언어였을 뿐이다. 정작 러시아에서도 1990년에서야 러시아어를 공용어로 지정했다.[4] 구성 공화국별로 우크라이나어, 벨라루스어 등 구성 공화국 고유 언어가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었고 구성 공화국 내 자치구역에서도 별개 공용어 지정이 가능했다. 하지만 러시아어가 공용어로서 실질적으로 기능했기 때문에 이 언어들은 제2국어, 제3국어 역할에 그쳤다.[5] Soviet Union[6] 苏联[7] Союз Советских Cуверенных Республик[8] 다만 명목상의 수치일 뿐 실제로는 정교회를 믿는 사람들도 적지는 않았다.[9] 소련은 15개 국가가 뭉친 연합이었기 때문에 러시아 SFSR을 제외한 14개 공화국별로 서기장이 있었다. 러시아 SFSR만은 소련 공산당의 직할이었다가 1990년 6월 19일에야 당중앙과 별도의 공화국 당과 서기장직이 생겼다. 여담으로 구소련권 국가 지도자들 중 각 공화국의 서기장을 지낸 인물들이 꽤 있었는데 대표적인 예로 카자흐 SSR 공산당 1서기장 출신이었던 카자흐스탄 전 대통령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가 있다.[10] 인민대표회의에서 인준되지 않은 단순 임명직이었다.[11] 페레스트로이카 도입 이후. 블라디미르 레닌 집권 초기에도 신경제정책(NEP)라는 이름으로 시장경제적 요소가 도입되었다.[12] 원래는 소련답게 빠르게 올랐으나 공산주의의 한계 때문에 침체되어 6,871달러가 됐다.[13] Soviet Union의 앞글자를 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