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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벨아베스 쿠자이나 국제공항 مطار سيديبل عباس كوجاينا الدولي Cidibell-Abbes Kujaina International Airpor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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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코드 | |
IATA | CKJ |
ICAO | GYCA |
주소 | |
제1여객터미널 | |
제2여객터미널 | |
위치 | |
언어별 명칭 | |
영어 | Cidibell-Abbes Kujaina International Airport |
러시아어 | Международный аэропорт Сидибел Абес Кузайна |
프랑스어 | Aéroport international d'Cidibell-Abbes Kujaina |
독일어 | Flughafen Cidibell-Abbes Kujaina |
스페인어 | Aeropuerto Internacional de Cidibell-Abbes Kujaina |
일본어 | シジベルアベス·クザイナ国際空港 |
중국어 간체 | 新汉城国际机场 |
중국어 정체 | 新漢城國際機場 |
베트남어 | Cảng hàng không quốc tế Cidibell-Abbes Kujaina |
개항 | |
2003년 5월 19일 (22주년) | |
분류 | |
중추공항 | |
활주로 | |
제1활주로 | 09R/27L ( 4,000m × 60m ) |
제2활주로 | 09L/27R ( 4,000m × 60m ) |
운영 기관 | |
쿠자이나국제공항공사 | |
1. 개요 [편집]
2. 명칭 [편집]
공식 명칭은 시디벨아베스 쿠자이나 국제공항(Cidibell-Abbes Kujaina International Airport)이며, IATA와 ICAO에도 그렇게 등록되어 있다. 해외에서는 보통 Cidibell-Abbes International Airport(시디벨아베스 국제공항), 또는 시디벨 국제공항이라 불리기도 한다. 실제 기능 또한 수도권 관문공항이기에 외국인 편의를 위해 표기하기도 한다. 즉, 공항 자체는 쿠자이나에 있지만 쿠자이나가 소속된 아부 쿠찬은 시디벨아베스 광역권(Cidibell-Abbes Metropolitan Area)에 포함되어 있으며 시디벨아베스가 유고랜드 수도이자 시디벨아베스 광역권의 대표도시이고, 본 공항이 시디벨아베스 자헤단에 소재했던 알 사비즈 국제공항을 대체하기 때문에 이러한 표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쿠자이나는 아부 쿠찬 일부를 제외한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시디벨아베스 생활권에 포함되는 위성도시이다. 아부 쿠찬 및 쿠자이나 인구의 대다수는 시디벨아베스 내 직장에서 근무한다. 또한 시디벨아베스-쿠자이나의 관계는 댈러스-포트워스,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등 쌍둥이 도시(Twin cities)의 사례 중 하나로 해외의 많은 사이트에서 서술되고 있다. 쿠자이나 공항에 착륙하는 여객기 내 안내 방송도 “잠시 후 유고랜드의 수도 시디벨아베스 쿠자이나 국제공항에 착륙합니다.” 와 같이 쿠자이나와 시디벨아베스를 모두 언급한다. 한편 쿠자이나 지청에서는 공항의 대외적인 명칭도 쿠자이나로 변경해 달라고 국토부에 요구 중에 있으나, 시행되지 않고 있다. 시디벨아베스 쿠자이나 국제공항은 기존의 알 사비즈 국제공항으로부터 수도 시디벨아베스의 관문공항 역할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쿠자이나의 요청처럼 대외 명칭을 쿠자이나로 통일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특이하게 중국어 간체와 번체의 표기가 신한성국제공항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시디벨아베스의 구 지명이 신한성이었기 때문이다.[3] 신한성 국제공항의 명칭은 알 사비즈 국제공항 때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같은 한자 문화권에 속하는 일본 측의 표기는 2000년 알 사비즈 공항 시절부터 아랍식 발음으로 바뀌었다.
쿠자이나는 아부 쿠찬 일부를 제외한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시디벨아베스 생활권에 포함되는 위성도시이다. 아부 쿠찬 및 쿠자이나 인구의 대다수는 시디벨아베스 내 직장에서 근무한다. 또한 시디벨아베스-쿠자이나의 관계는 댈러스-포트워스,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등 쌍둥이 도시(Twin cities)의 사례 중 하나로 해외의 많은 사이트에서 서술되고 있다. 쿠자이나 공항에 착륙하는 여객기 내 안내 방송도 “잠시 후 유고랜드의 수도 시디벨아베스 쿠자이나 국제공항에 착륙합니다.” 와 같이 쿠자이나와 시디벨아베스를 모두 언급한다. 한편 쿠자이나 지청에서는 공항의 대외적인 명칭도 쿠자이나로 변경해 달라고 국토부에 요구 중에 있으나, 시행되지 않고 있다. 시디벨아베스 쿠자이나 국제공항은 기존의 알 사비즈 국제공항으로부터 수도 시디벨아베스의 관문공항 역할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쿠자이나의 요청처럼 대외 명칭을 쿠자이나로 통일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특이하게 중국어 간체와 번체의 표기가 신한성국제공항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시디벨아베스의 구 지명이 신한성이었기 때문이다.[3] 신한성 국제공항의 명칭은 알 사비즈 국제공항 때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같은 한자 문화권에 속하는 일본 측의 표기는 2000년 알 사비즈 공항 시절부터 아랍식 발음으로 바뀌었다.
3. 역사 [편집]
유고랜드 독립 후 얼마 지나지 않은 1988년, 샤리크 정부는 개항한 지 얼마 안 된 산 에투알테(당시 명칭은 알 사비즈) 국제공항의 포화가 예상되자 신공항을 추진한 바가 있다. 하지만 산 에투알테 공항이 개항한 지 10년도 되지 않았던 터라, 타당성 조사 결과 확장 쪽으로 결론이 나 18번 방향 활주로를 500m 정도 확장하고 터미널을 증축하였다.
그러나 1990년대부터 해외여행 자유화, 여행 수요의 증가로 드러난 알 사비즈 공항의 고질적인 문제[4], 다가오는 2005년 시디벨아베스 엑스포 등의 이유로 인해 6년 만에 신공항 건설 계획이 추진되었다.
그러나 1990년대부터 해외여행 자유화, 여행 수요의 증가로 드러난 알 사비즈 공항의 고질적인 문제[4], 다가오는 2005년 시디벨아베스 엑스포 등의 이유로 인해 6년 만에 신공항 건설 계획이 추진되었다.
4. 특징 [편집]
5. 항행 시설 [편집]
5.1. 터미널 [편집]
5.2. 활주로 [편집]
5.3. 관제탑 [편집]
6. 주변 교통 [편집]
7. 노선 [편집]
8. 통계 [편집]
9. 사건 사고 [편집]
10. 여담 [편집]
[1] 제1터미널[2] 제2터미널[3] 신한성이라는 지명은 웨스타시아의 괴뢰국이었던 시기까지 유고랜드를 칭하는 '누에바아씨옹(Nueva Hasioñ)'이란 이름으로 남아 있었고, 시디벨구의 하위 행정구역인 한성지구, 위 지역의 소재 학교인 한성초등학교, 한성과학고등학교 등 지명으로는 여전히 쓰이고 있다.[4] 당시 알 사비즈 공항은 단일 활주로, 그것도 턱없이 짧은 1,978m짜리 활주로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아시아나항공 851편 활주로 이탈 사고, 마베라항공 772편 활주로 이탈 사고 등 오버런 사고가 잦았다. 설상가상으로 36번 활주로는 뒤에 바로 몇백m짜리 산이 있어서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였다. 애초에 알 사비즈 공항 자체가 웨스타시아가 확장 따윈 고려하지 않고 지은 군공항인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