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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페어팩스–르윈스키 스캔들
Fairfax–Lewinsky Affair
발생 시기
1999년 ~ 2000년
발생 장소
벨포르 대통령궁 대통령 집무실
파일:Ruinaflag.png
유형
성추문 / 권력형 부적절 관계
관련 인물
존 F. 페어팩스 대통령
모니카 르윈스키 (수석문서보좌관)
공식 입장
"우리는 친밀한 협력 관계에 있었을 뿐입니다." (2000년 7월, 대통령실 성명)
사건 개요
관계 경위
모니카 르윈스키는 1998년부터 대통령실에서 수석문서보좌관으로 근무하며, 최소 12차례 이상 대통령과 비밀리에 접촉한 것으로 알려짐
녹취 공개
르윈스키는 동료 국방공보국 직원 '린다 트립'에게 내부 회선 통화를 하며 대통령과의 관계를 털어놓았고, 해당 통화는 몰래 녹음되어 언론에 유출됨
보고서 파문
2000년 7월, 의회는 특별검사 테오 셔먼의 보고서를 통해 대통령궁 내에서 발생한 성적 접촉을 상세히 기술한 문서를 공개
언론 반응
보수 언론은 해당 보고서를 "정부문서인지 음란소설인지 모르겠다"는 표현과 함께 전국 배포
정치적 파장
페어팩스 대통령은 퇴임을 불과 수개월 앞둔 시점에서 지지율이 65%에서 37%로 급락했고, 하원의 탄핵소추안은 상원에서 부결됨
후속 조치
모니카 르윈스키는 외무부 산하 연구기관으로 전보되었고, 페어팩스는 2001년 1월 퇴임과 함께 정계 은퇴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