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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사회 정의1.2. 인권과 자유1.3. 민주주의와 협치1.4. 법치주의와 사법개혁1.5. 부패 척결과 청렴성1.6. 복지와 사회안전망1.7. 취약계층·소수자 보호1.8. 교육 개혁1.9. 청년 정책1.10. 고용·창업1.11. 다문화와 이민1.12. 성소수자 권익1.13. 애국심과 국가 정체성1.14. 역사와 국가 정체성 인식1.15. 경제 성장1.16. 산업정책1.17. 녹색산업과 기후위기 대응1.18. 과학기술과 혁신1.19. 재정정책1.20. 금융시장 개혁1.21. 국방 현대화1.22. 군 개혁과 병영 문화1.23. 방산비리 척결1.24. 안보 동맹1.25. 국제 협력1.26. 전쟁과 평화 담화1.27. 외교정책과 다변화1.28. 국제 인권 가치 수호1.29. 콘스탄티노폴 문제1.30. 유고랜드 내전1.31. 대선 토론1.32. 선거 유세 발언1.33. 의회 연설1.34. 신년사1.35. 기념사1.36. 대국민 담화1.37. 언론 인터뷰 발언1.38. 철학적·사상적 발언1.39. 문학적·수사적 표현1.40. 개인적 신념·자전적 발언

1. 개요 [편집]

1.1. 사회 정의 [편집]

정의란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강자를 구속하는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2022년 벨포르 인권센터 개관식에서
가난이 한 사람의 잘못이 될 수는 없습니다. 사회가 그 책임을 함께 져야 합니다.

2023년 루이나 사회복지포럼 기조연설에서
법은 글자 속에만 머무를 때 종이 위의 약속일 뿐입니다. 그것이 사람들의 삶을 바꿀 때 비로소 정의가 됩니다.

2022년 루이나 상원 사법개혁 청문회에서
억울한 이들의 침묵은 사회 전체의 침묵입니다. 우리는 그 침묵을 깨뜨려야 합니다.

2024년 ‘정의의 날’ 기념식 연설에서
정의로운 국가는 처벌로 두려움을 주는 나라가 아니라, 공정함으로 신뢰를 주는 나라입니다.

2023년 대국민 담화 중
사회의 진보는 다수의 편안함이 아니라, 소수의 권리가 얼마나 존중되는가로 판단됩니다.

2023년 루이나 민주주의재단 기념식에서
우리가 말하는 정의가 삶의 현장에서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정의가 아니라 구호에 불과합니다.

2022년 루이나 청년정책포럼에서

1.2. 인권과 자유 [편집]

자유는 권력을 가진 자의 특권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기본 조건입니다.

2022년 벨포르 민주주의포럼 연설에서
억압은 언제나 정의라는 이름으로 포장됩니다. 우리는 그 포장을 벗겨내고 자유를 지켜내야 합니다.

2023년 루이나 인권재단 기념식에서
국가는 국민의 자유를 제한할 권리를 가진 것이 아니라, 그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2022년 루이나 의회 토론 중
언론의 자유가 없는 사회는 숨을 쉴 수 없는 사회와 같습니다. 우리는 숨 쉬는 민주주의를 지켜야 합니다.

2023년 기자협회 창립 기념식 축사에서
자유를 보장하는 법은 권력을 견제하는 법입니다. 권력이 스스로를 감시할 수는 없습니다.

2024년 사법개혁 공청회에서
누군가의 침묵을 강요하는 순간, 우리의 자유도 함께 사라집니다.

2023년 벨포르 광장에서 열린 인권 주간 기념 연설에서
인권은 문서 위의 조항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현실이어야 합니다.

2022년 루이나 국제인권포럼에서

1.3. 민주주의와 협치 [편집]

민주주의 국가는 하나의 배와 같습니다. 다수결로 선장을 뽑았다면, 패배한 이들은 선장의 지시에 협력해야 하고, 선장은 오만해지지 않고 패배한 이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야 합니다. 그런 관용과 배려가 민주적 사회를 만드는 힘입니다.

2023년 루이나 의회 본회의 연설에서
민주주의는 다수가 지배하는 체제가 아니라, 소수가 배제되지 않는 체제입니다.

2022년 루이나 상원 개원 연설에서
정치의 목적은 승리가 아니라 협력입니다. 협력이 없다면 민주주의는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2023년 여야정 국정협의체 회의에서
민주주의의 힘은 국민의 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권력을 가진 자가 서로를 견제하는 데 있습니다.

2022년 루이나 의회 본회의 연설에서
정당은 서로 다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다르게 고민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2023년 정당협의체 발족식에서
타협은 원칙의 포기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책임의 다른 이름입니다.

2024년 벨포르 시민사회포럼에서
민주주의는 끝없는 대화의 과정입니다. 대화가 멈추는 순간, 민주주의도 멈춥니다.

2022년 루이나 언론재단 주최 토론회에서

1.4. 법치주의와 사법개혁 [편집]

법은 힘 있는 자의 방패가 아니라, 힘 없는 자의 최후의 보루여야 합니다.

2022년 루이나 상원 사법개혁 청문회에서
사법은 과거의 잘못을 단죄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2023년 대법원 창립 기념식 연설에서
정의로운 법은 두려움을 주는 법이 아니라, 존중을 이끌어내는 법입니다.

2022년 루이나 법학회 연설에서
권력자가 법 위에 군림하는 순간, 민주주의는 붕괴합니다. 법이 권력 위에 서 있을 때만 민주주의는 살아 있습니다.

2023년 의회 본회의 발언에서
사법개혁은 특정 집단을 겨냥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동일한 정의를 누리도록 만드는 과정입니다.

2023년 루이나 사법개혁 특별위원회 연설에서
법은 완벽할 수 없지만, 법을 집행하는 자의 양심은 언제나 완벽해야 합니다.

2024년 벨포르 법률가 협회 연설에서
부패한 법은 칼보다 무섭습니다. 그 칼을 거두고 정의의 저울을 세우는 것이 우리의 과제입니다.

2022년 루이나 사법정책포럼에서

1.5. 부패 척결과 청렴성 [편집]

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공직자가 청렴하지 않다면 국가는 부패하고, 국민은 고통받습니다.

2022년 루이나 공직윤리위원회 연설에서
권력은 사유물이 아닙니다. 권력은 국민이 맡긴 것이며, 그것을 남용하는 순간 배신이 됩니다.

2023년 벨포르 행정개혁포럼에서
부패는 눈에 보이는 범죄가 아니라, 사회의 신뢰를 갉아먹는 암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를 뿌리 뽑아야 합니다.

2022년 반부패 국제회의 기조연설에서
국민은 지도자의 화려한 약속이 아니라, 작은 청렴에서 신뢰를 느낍니다.

2023년 루이나 의회 발언에서
권력의 정당성은 청렴에서 나오고, 청렴이 무너지는 순간 권력은 폭력이 됩니다.

2024년 사회민주당 전당대회 연설에서
공직자에게 있어서 재산은 투명해야 하고, 권한은 절제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민주국가의 기본입니다.

2023년 국회 청문회 발언에서
부패를 단속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청렴을 제도화하고 문화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022년 루이나 행정개혁위원회 보고회에서

1.6. 복지와 사회안전망 [편집]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국가는 국민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존재합니다.

2022년 루이나 사회복지정책포럼에서
한 사회의 수준은 가장 약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로 드러납니다.

2023년 의회 복지예산 확대 요청 발언에서
굶주림과 추위로 고통받는 이웃이 있는 한, 국가는 성공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2022년 벨포르 빈곤퇴치 주간 연설에서
복지는 미래를 낭비하는 지출이 아니라, 국민이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투자입니다.

2023년 재정정책 발표 자리에서
어린이와 노인이 존중받는 사회야말로 진정한 복지국가입니다.

2022년 루이나 아동·노인 복지정책 보고회에서
복지는 낭비라는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복지에 쓰인 예산은 사라지는 돈이 아니라 사회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 씨앗입니다. 복지가 부족할 때 우리는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의료비 부담으로 가정이 무너지고, 교육 기회가 막혀 세대가 단절되며, 돌봄의 부재로 노동력이 약화됩니다. 결국 사회 전체가 더 큰 비용을 떠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지는 단순한 지출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국가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약속입니다.

2024년 벨포르 시민사회포럼에서
복지의 기준은 평균이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의 삶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2023년 루이나 사회정책연구원 연설에서
복지는 국고를 축내는 부담이 아니라, 사회를 지탱하는 토대입니다. 사람을 지키는 데 쓰이지 않는 예산은 결국 위기를 막지 못해 더 큰 손실로 돌아옵니다.

2023년 루이나 국회 본회의 발언에서
복지 제도가 없다면 가난은 개인의 잘못이 되고, 병은 운명이 되며, 불평등은 영원한 굴레가 됩니다. 국가는 이 굴레를 끊기 위해 존재합니다.

2022년 사회민주당 전당대회 연설에서
복지는 사람을 의존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돕는 힘입니다. 도움을 받는 순간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진정한 복지입니다.

2024년 루이나 사회정책연구원 기조연설에서

1.7. 취약계층·소수자 보호 [편집]

취약계층을 보호한다는 것은 동정을 베푸는 일이 아니라, 사회가 지켜야 할 의무를 다하는 일입니다.

2022년 루이나 인권주간 기념 연설에서
소수자가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는 다수에게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인권은 모두의 울타리입니다.

2023년 벨포르 국제인권포럼에서
장애인이 불편하지 않은 사회는 모든 이가 편안한 사회입니다. 배려는 선택이 아니라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2022년 루이나 장애인권리협약 비준 기념식에서
여성의 권리를 말하면서도 여전히 차별을 외면한다면, 그것은 선언일 뿐입니다. 실천이 따르지 않는 권리는 빈 껍데기입니다.

2023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사에서
소수자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다수를 위협하는 일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2024년 루이나 민주주의재단 토론회에서
취약한 이들을 보호하지 못하는 국가는 강한 자들의 국가일 뿐입니다. 강한 자들의 국가가 아니라, 모두의 국가여야 합니다.

2023년 루이나 국회 복지정책 토론회에서
이민자, 장애인, 성소수자, 노인과 아동… 그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사회가 진정한 정의로운 사회입니다.

2022년 롱비치 다문화축제 개막식에서

1.8. 교육 개혁 [편집]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교육은 한 사람의 잠재력을 열어주고, 그 사람이 공동체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하도록 길러내는 과정입니다. 시험 점수로만 아이들을 평가하는 순간 우리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숫자를 키우는 것에 불과합니다. 교육은 창의력과 책임감을 함께 길러내야 합니다.

2022년 루이나 교육개혁위원회 연설에서
교실은 사회의 축소판입니다. 교실에서 민주주의를 배우지 못한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민주사회를 지탱할 수는 없습니다.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존중하는 것, 그것이 민주주의 교육의 출발점입니다.

2023년 루이나 국립대 교육포럼에서
교육은 특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부모의 소득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교육개혁의 핵심입니다. 교육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하며, 그것이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길입니다.

2022년 벨포르 청년정책포럼에서
교사의 권위는 두려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존중에서 나옵니다. 아이들을 존중하는 교사일수록 더 큰 신뢰를 얻게 되고, 그런 교사가 많을 때 교육은 진정으로 변화합니다.

2023년 루이나 교원대회 기조연설에서
교육은 국가의 가장 오래 가는 투자입니다. 도로와 건물은 몇십 년 뒤 낡아 없어질 수 있지만, 교육은 세대를 넘어 이어집니다. 교육에 쓰는 예산을 비용으로 보지 말고, 미래를 짓는 자산으로 보아야 합니다.

2024년 루이나 재정정책보고회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교육의 본질입니다. 답을 외우는 교육은 기계적인 암기력만 키울 뿐입니다. 질문하는 교육만이 민주사회의 시민을 길러낼 수 있습니다.

2022년 루이나 교육개혁 청문회에서
지방과 농촌의 아이들에게도 도시의 아이들과 동일한 교육 기회를 보장해야 합니다. 출발선이 다르다면 결승선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교육은 출발선을 평평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2023년 콜마르 교육정책 간담회에서
우리 사회가 교육에 실패한다면, 범죄와 불평등, 갈등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교육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근본적인 정책입니다.

2024년 루이나 사회정책위원회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과제가 아니라, 더 많은 기회입니다. 예술, 체육, 과학, 토론을 고르게 경험할 때 아이들은 자기 재능을 발견하고 사회의 다양성을 배우게 됩니다.

2023년 루이나 청소년문화포럼에서
교육은 평등을 약속하는 헌법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우리가 학교를 통해 지키려는 것은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공정한 기회를 누릴 권리입니다.

2022년 헌법재판소 교육 관련 판결 논평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면서 지적 설계를 함께 가르쳐야 한다는 주장은 과학과 신앙을 혼동하는 잘못된 논리입니다. 학교는 검증된 학문을 가르치는 곳이지, 종교적 신념을 강요하는 곳이 아닙니다. 지적 설계론은 신학적 담론일 수는 있어도 과학적 이론은 아닙니다. 이를 교육 과정에 포함시키는 순간 우리는 아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을 가장한 신념을 주입하는 것입니다.

2023년 루이나 국립과학아카데미 교육개혁 토론회에서
교육은 단단한 지식 위에 서야 합니다. 지적 설계를 과학과 같은 위치에 두는 것은 지식의 토대를 흔드는 일이며, 결국 아이들을 혼란 속에 빠뜨릴 뿐입니다. 과학은 증거로 서고, 신앙은 믿음으로 섭니다. 두 영역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교실에서 그 경계는 명확히 지켜져야 합니다.

2024년 벨포르 과학교사협회 연설에서
우리는 아이들에게 세상의 다양성을 알려야 합니다. 그러나 다양성이란 잘못된 것을 옳다고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과학 수업에서 검증되지 않은 이론을 가르치는 것은 교육의 이름으로 무지를 퍼뜨리는 것과 같습니다.

2023년 루이나 의회 교육청문회에서

1.9. 청년 정책 [편집]

청년들은 실패할 권리를 가져야 합니다. 실패가 끝이 아니라,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국가의 역할입니다.

2022년 루이나 청년정책포럼에서
청년들이 불안 속에서 살아간다면, 그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불안을 덜어낼 제도를 세워야 합니다.

2023년 벨포르 청년고용센터 개소식에서
우리 사회는 청년들에게 너무 자주 ‘기다리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기다림은 희망을 키우는 시간이 아니라, 좌절을 키우는 시간이 될 때가 많습니다. 이제는 기회를 주어야 할 때입니다.

2024년 루이나 국회 연설에서
청년들은 미래의 주인이 아니라, 이미 오늘의 주인입니다.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지 않는 사회는 내일을 가질 자격이 없습니다.

2022년 루이나 민주주의재단 강연에서
나는 좌절한 청년들을 수없이 만나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눈 속에서 여전히 불타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국가는 그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더 크게 타오를 수 있도록 바람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2023년 콜마르 청년창업박람회에서
청년들이 길을 잃었다면, 그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사회가 등불을 켜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그 등불이 되어야 합니다.

2023년 루이나 사회정책위원회 발언에서
청년을 위로하는 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위로가 제도가 될 때, 청년의 삶은 비로소 바뀝니다.

2024년 루이나 청년복지예산 발표에서
청년은 한 사회의 거울입니다. 그들이 절망한다면 사회가 절망하는 것이고, 그들이 희망을 품는다면 사회도 희망을 품는 것입니다.

2022년 루이나 청년문화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청년이 이 나라를 떠나고 싶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청년의 문제가 아니라 나라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돌아오고 싶은 이유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2023년 루이나 청년미래위원회 연설에서
청년들은 더 많은 집을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자신이 살 수 있는 작은 방 하나와, 꿈을 펼칠 수 있는 작은 무대 하나를 원할 뿐입니다.

2022년 벨포르 주거정책토론회에서
청년들이 정치에서 소외된다면 민주주의는 반쪽짜리에 불과합니다. 그들의 참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2024년 루이나 선거제도 개혁 토론회에서
청년은 종종 ‘미래의 세대’라 불리지만, 나는 그들을 ‘현재의 세대’라 부르고 싶습니다. 그들은 이미 이 사회를 지탱하는 어깨이기 때문입니다.

2023년 루이나 대학생 연합포럼에서

1.10. 고용·창업 [편집]

창업은 소수의 모험가만의 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누구나 시도할 수 있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안전망이 있을 때 창업은 진정한 경제 성장의 동력이 됩니다.

2022년 루이나 스타트업포럼 개막식에서
좋은 일자리는 단순히 임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존엄을 줍니다. 청년 고용 확대는 경제 정책이자 인간 존엄의 문제입니다.

2023년 루이나 국회 경제정책연설에서
정부의 역할은 일자리를 대신 만드는 것이 아니라, 민간이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길을 닦는 것입니다. 그 길이 창업지원이고 규제혁신입니다.

2022년 벨포르 경제포럼에서
고용정책은 숫자를 늘리는 일이 아닙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안정시키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2023년 루이나 사회정책토론회에서

1.11. 다문화와 이민 [편집]

이민자는 낯선 땅에 뿌리내리는 씨앗과 같습니다. 그 씨앗이 자라도록 돕는 일은 우리 사회가 더 풍요로워지는 길입니다.

2022년 롱비치 다문화축제 개막식에서
루이나의 정체성은 단일 민족이 아니라, 다양한 뿌리가 얽혀 이루어진 숲입니다. 우리는 이 숲을 지켜야 합니다.

2023년 루이나 국립역사박물관 개관식에서
이민자를 배척하는 사회는 스스로의 미래를 배척하는 사회입니다. 우리의 인구, 우리의 경제, 우리의 문화는 그들의 기여 위에 서 있습니다.

2024년 벨포르 국제이민포럼에서
나 역시 롱비치라는 이민자의 도시에서 성장했습니다. 매일 다른 언어와 다른 얼굴들을 보며 자란 경험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민을 두려움이 아니라, 가능성으로 봅니다.

2023년 루이나 청년정책포럼에서
다양성은 사회를 분열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회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힘입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우리는 더 강해집니다.

2022년 루이나 다문화청 설립 기념 연설에서
이민정책은 관용의 문제가 아니라, 정의의 문제입니다. 정당하게 살아가려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입니다.

2023년 루이나 의회 이민정책 토론회에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것은 미래의 분쟁을 막는 가장 확실한 예방책입니다. 교육 속에서 다양성을 경험한 세대는 차별을 배우지 않습니다.

2024년 루이나 교육개혁위원회 연설에서

1.12. 성소수자 권익 [편집]

성소수자의 권리는 특별한 권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다른 모든 시민이 이미 누리고 있는 보통의 권리입니다.

2022년 루이나 인권주간 기념 연설에서
사랑은 범죄가 될 수 없습니다. 무엇을 사랑하든, 그 사랑을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2023년 벨포르 프라이드 퍼레이드 축사에서
차별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입니다. 소수자를 향한 차별은 결국 사회를 병들게 합니다.

2022년 루이나 사회정책위원회 발언에서
성소수자를 배제하는 사회는 민주주의를 배제하는 사회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수의 지배가 아니라, 소수의 존엄을 지키는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2023년 루이나 의회 평등법안 토론회에서
청년 성소수자들이 스스로를 숨기며 살아가야 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의 잘못입니다. 국가가 그들에게 숨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보장해야 합니다.

2024년 루이나 청년정책포럼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전통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전통이 사람을 억압한다면, 그 전통은 바뀌어야 합니다.

2022년 루이나 인권재단 강연에서
성소수자의 권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종종 그것이 전통과 충돌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전통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인간이 전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에게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그 사람이 소수자라는 이유로 배척하고 악마화하는 사회는 결코 정의로운 사회일 수 없습니다. 성소수자의 권리를 지킨다는 것은 새로운 특권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보편적 권리를 되돌려주는 일일 뿐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수의 편안함을 보장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소수가 억압받지 않도록 지켜주는 제도입니다.

2023년 루이나 국제인권포럼 기조연설에서

1.13. 애국심과 국가 정체성 [편집]

1.14. 역사와 국가 정체성 인식 [편집]

1.15. 경제 성장 [편집]

1.16. 산업정책 [편집]

1.17. 녹색산업과 기후위기 대응 [편집]

1.18. 과학기술과 혁신 [편집]

1.19. 재정정책 [편집]

1.20. 금융시장 개혁 [편집]

1.21. 국방 현대화 [편집]

1.22. 군 개혁과 병영 문화 [편집]

1.23. 방산비리 척결 [편집]

1.24. 안보 동맹 [편집]

1.25. 국제 협력 [편집]

1.26. 전쟁과 평화 담화 [편집]

1.27. 외교정책과 다변화 [편집]

1.28. 국제 인권 가치 수호 [편집]

1.29. 콘스탄티노폴 문제 [편집]

1.30. 유고랜드 내전 [편집]

1.31. 대선 토론 [편집]

1.32. 선거 유세 발언 [편집]

1.33. 의회 연설 [편집]

1.34. 신년사 [편집]

1.35. 기념사 [편집]

1.36. 대국민 담화 [편집]

1.37. 언론 인터뷰 발언 [편집]

1.38. 철학적·사상적 발언 [편집]

1.39. 문학적·수사적 표현 [편집]

1.40. 개인적 신념·자전적 발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