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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NA-RED 계획은 원래 1994년, 루이나 항공안전위원회(National Aviation Oversight Council, NAOC) 산하 위기대응위원회가 최초 기획한 비상항공교통 통제계획 초안(코드명: REDACT)에서 출발했다. 이 초기안은 전시·재난·테러 발생 시 항공교통체계의 즉시 이관 및 공역 제한 조치에 관한 임시 지침을 마련하고자 했던 군·민 통합 프로젝트로, 특히 사비에트와의 분쟁, 고랜드 무장단체의 항공기 납치 시도 등으로 불안정하던 90년대 중반의 항공환경을 반영하고 있었다. 이후 1997년, 국방부·내무부·항공안전청·공군항공방위사령부 간 협약으로 정식 계획안이 수립되며 NA-RED(National Airspace - Regional Emergency Directive)라는 명칭이 채택되었다. 그러나 이 계획은 '선포되지 않은 계획(unproclaimed protocol)'으로 존재할 뿐, 실전 적용 사례는 없었으며 일부에서는 과도한 위기주의라는 비판도 받았다. 이 상황은 2001년 1월 19일, 루이나 벨포르 시에서 발생한 1.19 연쇄 항공기 납치·자살테러로 전환점을 맞는다. 이 테러는 루이나 역사상 최초의 국내 공역 내 자살공격이자, 동시에 민간 항공기를 무기화한 조직적 테러 행위로 기록되었다. 해당 테러로 총 4대의 항공기가 납치되어 도시 중심부에 충돌, 3,2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벨포르·롱비치·콜마르 전역의 공항이 전면 폐쇄되었다. 당시 루이나 정부는 테러 발생 37분 후, 사상 최초로 NA-RED 계획을 발동했으며, 전국 공역을 봉쇄하고, 모든 민항기 운항을 긴급 중단시켰다. 이는 루이나 항공교통사상 전례 없는 전면 이착륙 중단 조치였으며, 이로 인해 계획은 실전에서 검증되고 이후 개정과 정비를 거쳐 오늘날 비상 항공통제체계의 근간이 되었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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