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AKT-646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Mod 0~4 === '''Mod 0'''은 웨스팅하우스가 1964년 요구사항을 그대로 따라 설계한 첫 시제형이다. 음향·열·생체전기 센서를 모두 갖춘 복합 탐색부를 달았지만 회로가 복잡해 고장이 잦았고, 열 센서는 크라켄이 변온동물이라 쓸모가 없었다. 개발이 늦어지자 루이나 해군 병기연구소는 트라팔가 주식회사에 단순한 대안 시험체 제작을 맡겼다. '''Mod 1'''은 이 시험체를 바탕으로 한 형식이다. 열 센서를 빼고 유선 유도와 능동·수동 음향 호밍만 남겼으며, 오토 연료 II 사판식 피스톤 엔진을 썼다. 1967년 두 형식을 맞붙인 비교 실사격에서 Mod 1이 신뢰성과 명중률 모두 앞서 양산형으로 채택되었고, 같은 해 말부터 배치되었다. Mod 0은 이미 만든 58발만 시험·훈련용으로 쓰이고 생산이 끝났다. 초기 Mod 1은 운용 심도가 약 750 m에 그쳐, 더 깊이 내려가는 크라켄을 놓치는 일이 많았다. '''Mod 2'''는 웨스팅하우스가 심도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군이 지정한 폐쇄식 터빈 엔진을 얹어 다시 설계한 형식이다. 배기가스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아 깊이와 관계없이 출력을 낼 수 있었지만, 단가가 Mod 1의 두 배를 넘었고 시험에서 속력과 신뢰성도 기대에 못 미쳤다. 결국 1972년 개발이 취소되었다. '''Mod 3'''은 1977년 도입된 형식으로, 유선을 통한 양방향 통신(TELECOM)을 추가했다. 어뢰 소나가 받은 반향을 잠수함 사격통제장치로 실시간 보내, 생물 소음 판별에 숙련된 잠수함 소나 운용요원이 직접 표적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1970년대 들어 고래 오인 공격이 잇따르고 국제 환경단체의 비판이 커진 것이 직접적인 계기였다. '''Mod 4'''는 1980년 생산에 들어간 형식이다. 속력을 높이고, 유선이 끊기거나 잠수함이 회피해야 할 때 어뢰가 스스로 표적을 찾아가는 발사 후 망각(fire-and-forget) 능력을 넣었다. 유선 유도 중인 잠수함은 진로와 속력을 크게 바꿀 수 없어 상처 입은 크라켄의 반격에 취약했고, 크라켄이 촉완으로 유선을 끊는 일도 있었다. 같은 시기 사비에트가 배치하기 시작한 고속·대심도 잠수함에 대응해야 한다는 요구도 개량을 서두르게 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