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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랜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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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개 == {{{#!wiki style="border: 1px solid gray; border-radius: 5px; background-color: #F2F2F2,#000; padding: 12px" 상세 내용은 [[1차 랜드 전쟁/전개]] 문서 참고.}}} '''개전과 초기 공세 (1958)''' - 개전 직후인 1958년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벌어진 포르틸락 해전에서 루이나 해군은 체르드 함대를 해협 이북으로 몰아내고 해협을 장악했다. 지상에서는 동맹국이 먼저 움직였다. 체르드군은 플로렌시아와 루이나의 국경을 향해 공세를 펼쳤으나 벨레 강 선에서 저지되었고, 라 마베라군은 웨스타시아로 진격했다. 해협 남부에서는 사비에트군과 고랜드군이 동서 양쪽에서 유고랜드로 밀고 들어가 6월까지 해안 일부를 제외한 국토 대부분을 점령했다. 7월 중앙해 해전에서 사비에트 수상 함대가 패하면서 동맹국의 남북 연결은 완전히 끊어졌다. '''교착과 소모전 (1959~1960)''' - 전선은 1959년 들어 고착되었다. 체르드 전선에서는 참호와 요새선을 사이에 둔 진지전이 이어졌고, 바다에서는 사비에트 잠수함이 협상국 상선을 노리는 통상파괴전을 벌였다. 1959년 3월 콘스탄티노폴에서 혁명이 일어나 6월 모든 조차지가 회수되자, 협상국은 해협 연안의 거점을 잃고 바다 위에서 봉쇄를 이어 가야 했다. 사비에트는 콘스탄티노폴의 새 정부에 군사고문단과 기술자를 보냈으나, 같은 시기 청평과의 관계가 틀어지면서 후방의 부담은 오히려 커졌다. '''협상국의 반격 (1961~1962)''' - 1961년 4월 루이나·플로렌시아·빌베른 연합군은 유고랜드 해안에 대규모 상륙을 감행한 남풍 작전으로 남부 전선의 균형을 뒤집었고, 9월 플로렌시아군이 주도한 추분 공세는 벨레 강 선의 교착을 깨고 국경 지대를 되찾은 뒤 전선을 체르드 영내로 밀어 올렸다. 1962년에는 웨스타시아군이 반격에 나서 라 마베라군을 국경 밖으로 밀어냈다. 같은 시기 동사랜드 인민적군의 건기 공세로 사비에트는 병력을 동부로 돌려야 했다. 1962년 10월 28일 사비에트가 고고도 핵실험을 실시하자 협상국은 사비에트 본토로 진격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종전 (1963)''' - 1963년 3월 사비에트는 크라슬리스크 조약으로 동사랜드의 분리를 승인했고, 흉작까지 겹치면서 전쟁을 이어 갈 여력을 잃었다. 5월 체르드가 단독 휴전을 요청했고, 해협 북부에서 고립된 라 마베라가 6월에 뒤를 이었다. 8월 20일 사비에트와 고랜드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모든 전선에서 포성이 멎었다. 9월 헨셀슈타인의 오로아 특별시에서 강화 회의가 열렸고, 11월 30일 조약이 서명되면서 전쟁은 공식적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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