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제정 사랜드/역사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옐레나 1세와 고원 병합 === 여제 옐레나 1세(1762~1796)는 34년 동안 다스리며 제정을 최대 판도로 이끌었다. 즉위 이듬해인 1763년 그녀는 최고 행정·사법 기구인 통치평의회를 설치하고, 1762년 칙령으로 자주 바탕에 금색 그리핀을 넣은 정부기를 정했다. 1765년에는 '귀족 헌장'을 반포해 귀족의 국가 복무 의무를 없애고 영지와 농노에 대한 권리를 다시 확인했다. 정변으로 즉위한 여제에게 귀족의 지지는 무엇보다 중요했다. 귀족 헌장은 농노들의 분노를 샀다. 1773년 평원 남부에서 도망 농노 출신 마르코 크루니치가 자신이 죽은 니콜라 2세라 주장하며 반란을 일으켰고, 반란은 2년 동안 평원 남부와 중부를 휩쓸었다. 크루니치의 반란군은 정복한 영지마다 수문을 열어 물을 농민에게 돌려주었는데, '물을 돌려준 차르'라는 소문은 반란이 진압된 뒤에도 오랫동안 평원에 떠돌았다. 반란은 1775년 진압되었고, 크루니치는 인터그라드에서 처형되었다. 옐레나 1세의 가장 큰 업적은 고원 병합이었다. 1781년 그녀는 고원의 철광과 구리를 노리고 고원 전쟁을 일으켰다. 3년 동안 고원선 밖의 산악 요새들을 하나씩 함락한 제정군은 1784년 고원의 중심인 [[아바나]] 요새를 포위 끝에 함락했고, 같은 해 맺은 병합 조약으로 고원 전체가 제정의 직할 영토가 되었다. 조약은 고원인의 이슬람 신앙과 법정, 부족 원로 회의를 인정했다. 이 승리를 기념해 궁정 시인 바실리예 데스포토비치가 쓴 〈일어나라, 그리핀이여!〉는 이후 반세기 동안 사실상의 국가로 불렸다. 옐레나 1세의 궁정은 프랑스어를 쓰고 서방의 계몽사상을 읽었지만, 여제는 계몽사상의 이상을 농노제에까지 적용하지는 않았다. 그녀의 치세는 귀족 문화의 황금기이자 농노제의 정점이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