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정지궤도 위기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시그날 계획 === 2025년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1127호의 접근은 1983년 10월 14일 사비에트 국방인민위원회의 결정으로 시작되었다. 계기는 1983년 루이나 의회가 공군의 공중발사 요격 미사일 [[AQ-7]]의 예산을 대폭 늘린 일이었다. 1982년 6월 사비에트의 대규모 전략 훈련, 이른바 '6시간 전쟁' 이후 루이나가 위성 요격 무기 개발을 서두르자, 국방인민위원장 파벨 I. 쿠라긴은 루이나에 사비에트도 루이나의 가장 중요한 위성에 손이 닿는다는 사실을 보여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계획은 단순했다. 정지궤도에 위성 1기를 올려 WATCHFIRE 중 1기에 30km까지 다가간 뒤 72시간 머물고, 그다음 물러난다는 것이었다. 위성에는 어떤 무기도 싣지 않고, 루이나가 설명을 요구하면 추진기 고장으로 표류 중인 통신 시험 위성이라고 답하기로 했다. 이 해명은 위성이 발사되기도 전에 이미 작성되어 있었다. {{{#!wiki style="border: 1px solid gray; border-radius: 5px; background-color: #F2F2F2,#000; padding: 12px" '''국방인민위원회 결정 제83-41호(1983년 10월 14일) 중''' 1. 궤도 연구 위성 1기를 정지궤도에 투입하여, 적의 정지궤도 조기경보위성 1기로부터 30킬로미터 거리까지 접근시킨다. 2. 접근 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30킬로미터 이내로 줄이지 아니한다. 3. 목표 거리에서 72시간 위치를 유지한 뒤 이탈한다. 4. 적이 설명을 요구하는 경우, 추진 장치의 고장으로 궤도를 벗어난 통신 시험 위성이라고 답한다. 5. 이 행동의 목적은 적에게 정지궤도가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아님을 인식시키는 데 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