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정지궤도 위기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7분과 조기경보 === 해협을 사이에 둔 루이나와 사비에트 사이에서 탄도미사일의 비행시간은 짧게는 6~8분에 불과했다. 지상 레이더로는 의미 있는 경보를 확보할 수 없었기 때문에, 양국은 발사 순간의 화염을 궤도에서 적외선으로 포착하는 조기경보위성에 전략적 안정을 의존하고 있었다. 루이나의 WATCHFIRE는 1970년부터 정지궤도에 배치되어 사비에트의 미사일 기지와 해협 남부를 감시했다. 이 구조에서 조기경보위성은 전략 억지력의 가장 약한 고리였다. 조기경보위성이 먼저 무력화되면, 그 뒤에 날아오는 미사일은 경보 없이 떨어진다. 따라서 상대가 조기경보위성을 공격한다면 그것은 곧 선제 핵공격의 첫 단계로 볼 수밖에 없었다. 다만 1984년까지 정지궤도의 조기경보위성은 안전하다고 여겨졌다. 사비에트의 유일한 위성 요격 무기 [[야스트레브]]는 고도 1,600km 이상에는 닿지 못했고, 3만 6,000km 떨어진 정지궤도는 그 바깥에 있었기 때문이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