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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재해 === 남부랜드판의 영향으로 진도 4, 5정도의 지진이 가끔씩은 일어나고 있으나, 지진대에 속한 나라들에 비하면 애들 장난 수준이라 지진의 위협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나라다. 1975년 지진 관측이 시작된 이후 진도 6 이상의 강진이 발생한 적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다만 2010년대 들어 중부랜드판과 남부랜드판의 영향으로 유고랜드에도 진도 5 정도의 지진이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이젠 지진의 위협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시선도 있다. 폭염이 여름철마다 일어난다. 남부야 40도가 되더라도 습도가 낮아 그늘으로 피하면 그만이지만, 북부는 얄짤 없다. 기온은 남부와 비슷하거나 낮아도 해안 지역 특성상 습도가 압도적으로 높아 체감기온이 여름 내내 45도를 들락날락하며 이로 인해 매년 열사병 피해가 어마어마하다. 건물 내부에 에어컨을 설치하는 것이 의무화 되어있긴 하지만 야외에도 에어컨을 설치할 수 없는 노릇이므로. 북부 한정이긴 하지만 대설 또한 큰 수준의 자연재해다. 랜드해 서쪽에서 불어오는 찬 공기와 남쪽에서 산을 타고 넘어오는 뜨거운 공기가 만나 내리는 폭설이 겨울철에 자주 일어난다. 다만 대비 체계가 잘 되어 있어서 그리 큰 피해를 낳진 않으며, 일강설량 30cm가 넘어야 교통 체계가 겨우 마비되는 정도다. 일강설량 30cm가 넘는 날이 손에 꼽을 수 없다는 게 문제긴 하지만... 남부 한정으로 모래폭풍도 가끔씩 일어난다. 한번 휩쓸고 지나가면 온 동네가 모래로 덮이며, 모래의 고운 입자가 자동차 같은 기계를 고장내버려 한번 일어나면 피해가 만만치 않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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