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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스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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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 퍼시픽 소다의 광고 문구 "전선에서 식탁까지"는 1964년부터 지금까지 60년 넘게 쓰이고 있다. 1977년 불매 운동 때는 이 문구를 비튼 "전선 양쪽의 식탁까지"라는 구호가 등장했다. * 필드 바는 지금도 루이나군 전투식량에 들어간다. 1958년 배합에서 크게 바뀌지 않아 맛에 대한 불평도 60년째 그대로다. 루이나 군필자들 사이에서는 "필드 바를 먹어 봤느냐"가 군 복무 경험을 묻는 말로 쓰인다. * 본사가 있는 윌리스 캠퍼스는 톨루즈 서부 아벨린 호숫가의 옛 곡물 창고 부지에 들어서 있다. 창업 당시 캐러멜을 끓이던 구시가 창고는 윌리스 기념관으로 쓰인다. * 윌리스는 루이나에서 가장 광고를 많이 하는 기업 가운데 하나이며, [[플라자 그룹]] 소유의 《카날 7》은 윌리스의 최대 광고 매체다. 《카날 7》이 윌리스 관련 보도에 소극적이라는 비판도 있다. * 비상장 기업이어서 윌리스 가문의 재산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경제지 《주르날 데 자페르》는 윌리스 가족신탁 지분의 가치를 약 1,900억 달러로 추정하며, 이를 수익자 60여 명이 나누어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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